대학 평생교육원 등록일자가 내일까지네요.
저는 지금 시간이 아주 많은 상태구요..
30대 중반입니다.
앞으로 뭐든 하긴 해야할것 같은데
중국 주재원으로 가서 아이키우고 있는 언니가 이쪽 얘기를 밑도 끝도 없이 하더라구요.
취업은 잘 될까요?
생계를 책임져야하고 막 그런건 아닙니다.
그냥 잔잔하게..꾸준히.. 제 일을 갖고 싶은거구요.
인문학적인 소양? 적성은 좀 있는 편입니다. 전공은 사회학 했구요.
대학 평생교육원 등록일자가 내일까지네요.
저는 지금 시간이 아주 많은 상태구요..
30대 중반입니다.
앞으로 뭐든 하긴 해야할것 같은데
중국 주재원으로 가서 아이키우고 있는 언니가 이쪽 얘기를 밑도 끝도 없이 하더라구요.
취업은 잘 될까요?
생계를 책임져야하고 막 그런건 아닙니다.
그냥 잔잔하게..꾸준히.. 제 일을 갖고 싶은거구요.
인문학적인 소양? 적성은 좀 있는 편입니다. 전공은 사회학 했구요.
해볼까?라고 생각했을때 그냥 해보세요.
이러저리 재고, 남들 의견묻고(특히 82에 물어보면 암것도 못함 ㅠ.ㅠ)하다보면
10년세월 82에 잡혀있게만 돼요....
저...산 증인....
네 저도 사연이 좀 많아요.
은근히 시어머니살이 좀 했네요.
잘하면 잘하는 자식은 당연한거고 (남편이 효자거든요)
그래서 해갔던 갈비도 남편이 저를 보더니 너무 스트레스받고 본인도 억울하니깐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반면에 큰형님은 음식을 해온다든가 생신상을 차린다든가 그런거 한번도 없으셨고
오히려 저흰 말도 잘 듣고 착?하니깐 생신상도 많이 차려드렸네요. 심지어 칠순상까지...
지금은 좀 지친상태라 생각이 좀 많아요. ㅠㅠ
그 대학 평생교육원이 어딘가요?
저도 요즘 생각이 있어서
ㅋ좀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경희대-동대문구주민 대상 수업
이 하나 있구요
고려대 가 하나 있습니다. ^^
방과후라 하면 초등 방과후 독서논술선생님 하시고 싶다는 거죠?
저는 그 경험자인데요, 서울 4년제 국어교육과 졸업했고, 중등교사자격증 있고, 출판업계 직장경력도 있고 해서
결혼해서도 쉬엄쉬엄 일하기 좋겠다 싶어 그쪽 일 알아봤는데, 한 학기 마치고 그만뒀어요.
방과후교사는 업체(독서논술업체)에 소속되거나, 아님 프리(개인이 학교 뚫어서 들어가는 것)가 있는데
업체쪽에서 꽉 잡고 있어서 개인이 교장-학부모회 면접보고 들어가기가 쉬운 것만은 아니에요.
저는 그냥 편하게 업체 소속으로 근무했는데, 업체에서 수수료 엄청 떼먹어요.
도움 주는 것도 약간 있긴 하지만 거의 용역업체 수준 정도로 악질인...;;;
근데 개인이 준비해서 학교 상대로 면접 보고 들어가실 정도로 용기 있으시면 해볼 만 할거 같아요.
흠.......... 저는 가르쳐보니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무엇보다 학생들 상대하는 게 굉장히 피곤했구요.
(물론 아이들 하나하나 보면 귀엽고 이쁘지만...) 정교사들 보면서 방과후교사를 하고 있는 제 자신이
좀 초라해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답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짜 교육쪽은 다 업체:학교 b2b개념인가봐요..
애들이 방과후교사 엄청 우습게봐요.
한우* 독서논술...정말 수수료 엄청 떼어낸다고 하더라구요...노동력 착취다 할말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094 | 소변에서 냄새가 평소 많이나요 4 | 6세 아들 | 2011/09/04 | 5,142 |
| 14093 | 옷가게 너무 날씬한 여사장 부담스러요;; 3 | .. | 2011/09/04 | 4,181 |
| 14092 | 안철수가 한나라당 2중대가 아닌이유. 7 | ㅇ | 2011/09/04 | 2,322 |
| 14091 | 혹시 해운대센텀메디칼센터 아시는 분 계신가요? | 혹시 | 2011/09/04 | 2,230 |
| 14090 | 진공 청소기 어떤거 쓰시나요? 3 | 궁금 | 2011/09/04 | 2,719 |
| 14089 | 전여옥과 안철수! 5 | 정통한소식 | 2011/09/04 | 2,811 |
| 14088 | 엄마와 애증관계이신분 계신가요? | 맹랑 | 2011/09/04 | 2,928 |
| 14087 | 신랑 셔츠는 어떻게 세탁하세요? 4 | ㅇㄹㅇㅎ | 2011/09/04 | 2,677 |
| 14086 | 고딩 딸아이를 보는 너무 다른 우리 부부의 시각... 14 | 딸아이 | 2011/09/04 | 4,445 |
| 14085 | 안철수.여론조사 36.7% 압도적 1위 6 | .. | 2011/09/04 | 2,704 |
| 14084 | '최근 많이 읽은 글' 中... 6 | -" - | 2011/09/04 | 2,419 |
| 14083 | 남편이 애들 공부를 다 끊겠대요 ㅡㅡ; 23 | =.= | 2011/09/04 | 11,360 |
| 14082 | 안철수 님 시장선거 꼭 나오세요. 16 | ㅇ | 2011/09/04 | 2,927 |
| 14081 | 전기요 켰네요... 4 | ㅎㅎ | 2011/09/04 | 2,361 |
| 14080 |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만 하고 지낸 옆 호 할머니하고 와인 한병 마.. 6 | ..몰라 | 2011/09/04 | 3,555 |
| 14079 | 조국 "안철수 주변 다수는 '친한나라 성향'의 보수" 7 | ... | 2011/09/04 | 2,918 |
| 14078 | 대한민국 누리꾼의 힘... 2 | ,,, | 2011/09/04 | 2,125 |
| 14077 | 말이 없는 남편 2 | 답답녀 | 2011/09/04 | 3,850 |
| 14076 | 골퍼선수 최나연,,멋져요(폼이 멋있어요) 1 | ,, | 2011/09/04 | 2,236 |
| 14075 | 이런일도 있나요? 나이 50에시력이 좋아졌어요 6 | 갑자기 시력.. | 2011/09/04 | 4,952 |
| 14074 | 집에가서는 엄마가 아이를 혼내줬을까요? 19 | 아효~ | 2011/09/04 | 4,099 |
| 14073 | 장롱면허인데 차사고 시내주행 돈주고 받을까요? 6 | 차 | 2011/09/04 | 2,616 |
| 14072 | 가슴이 따듯해지고 인격적으로 성숙해 질 수 있는 책 추천해주세요.. 5 | 책추천 | 2011/09/04 | 3,645 |
| 14071 | 여인의 향기서 엄기준이 김선아 좋아 2 | 하나요? | 2011/09/04 | 2,933 |
| 14070 | 올케랑 남동생이 추석 전날에 온다네요 55 | 시누이 | 2011/09/04 | 12,8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