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릴게요 답변 감사해요
아무튼 지혜롭게 잘 이야기 해볼게요
1. ㅡㅡ
'17.5.6 11:39 PM (125.176.xxx.13)친구를 정말 위하신다면
내 맘이 편한 만남이 좋은거같아요
저희는 식구들끼리도 그렇게 비싼거 못먹어요2. ,,
'17.5.6 11:39 PM (70.187.xxx.7)걍 부담스럽다고 얘길해요. 님이 왜 사줘야 하죠? 혼자 오면 이해를 함. 근데, 가족까지 우르르 데리고 오면 말이 안됨.
니네 가족이서 맛나는 곳에 먹고 가라고 하겠음. 우리도 연휴라서 약속 잡혔다고 할 것임.3. happy
'17.5.6 11:42 PM (122.45.xxx.129)20년지기인데 속내 얘기 편히 못하는 건요
친구 아니고 호구예요.
보통의 20년지기요?
뭐 그리 속따로 입따로 안그래요.
그리고 서로 먼저 이유 막 붙여서 계산하려고 옥신각신 해요.
상대 경제사정 먼저 걱정해서요.
참 피곤한 사인데 계속 보려는 이유가?4. 친구가 머리도 안좋고
'17.5.6 11:45 PM (1.239.xxx.230)배려심이 없네요.
사실,해물탕도 여섯명이 먹으려면 비싸죠.
그마음도 모르고 회를 먹자고 한다니...
한시간반이 아니라 세시간 걸려 오는 친구래도
힘들죠.
부산가면 회가 무지 싸고 포천가면 갈비가 엄청 싼것처럼 생각하는 무지랭이들이 꼭 있더라.
회...생각했었는데
내가 이번에 위가 아파져서 당분간 날음식 못먹게
됐다고 돌려 말하시던가
아예 많이 아프다고 약속 취소하세요.
친구 속사정 몰라주는 친구는 안 만나도 됩니다.5. 돈 맡겨뒀나?
'17.5.6 11:45 PM (110.70.xxx.170)자기네 가족 놀러온 것이면 자기 가족끼리 사먹으라 하세요
님이 사주는대로 먹는 것도 아닌데
그 비싼 가격을 부담할 이유가 없죠
갑자기 일 생겨서 다른 도시에 가게 됐다고 하세요.6. ᆢ
'17.5.6 11:45 PM (211.36.xxx.57)내 속얘기를 하지못할 이십년지기네요
그 친구 정말 친구가 맞아요
부담된다고 솔직히 얘기하세요
그 친구는 그만큼의 식사비 지불하며 원글님 대접은 안할거 같아요
글만 읽어도 갑갑하네요7. 역지사지
'17.5.6 11:47 PM (70.187.xxx.7)님네 가족 놀러가면 이십만원 가볍게 쓸 친구인지 따져보세요. 그 가족까지 님이 먹여살릴 이유 없어요. 지네 남편이 사겠죠.
8. ...
'17.5.6 11:54 PM (211.208.xxx.194)친구니까 설직히 말씀하세요. 어우 야, 난 우리 동네에서 그 돈 주고 회는 못 먹겠다. 여행지에서 특별한 거 먹으려고 그러는 거면 너네 식구들끼리 먼저 먹고 우리는 그 다음에 깉이 만나서 차라도 한 잔 해~~!!
9. 원글님
'17.5.7 12:03 AM (122.44.xxx.243)친구는 님을 만나러 오는 것이 아니라 님 있는 곳으로 놀러오는 것이에요
전 타지에 가서 친구를 만나도 절대로 돈을 내게 하지 않아요
제가 미리 계산하고 옵니다
놀러와서 친구에세 밥 사라고 하는 것은 민폐에요10. 제 기준에선
'17.5.7 12:03 AM (124.50.xxx.107)해물찜도 비싸다 싶은데요?? 그걸 두가족이 먹으면 10만원돈 나오는거 아녜요?
저희도 친한 친구가족이 있는데 되도록 비싼건 안먹으러 가거든요. 많이 써봐야 6,7만원선에서 해결..
20만원이면 헉.. 본인들만 먹고 오라 하세요11. 친구가 아니라
'17.5.7 12:12 AM (112.150.xxx.158) - 삭제된댓글자기가 무슨 상전인양 구네요.
딱봐도 원글 보러오는게 아니라, 원글 거주지가 관광지 근처라서 찔러보는거구만....
평소에 원글이 시키지도 않은 격식 잘 따지고, 밥도 잘사고 그런 성격인가 보네요. 20년 알고지낸 사이니 성격도 잘 알꺼고...
자기 남편앞에서~~나를 이리 극진히 대접해주는 친구 있다~~과시하는거죠. 육아 스트레스도 풀겸~~12. ㄴㄴ
'17.5.7 12:19 AM (122.35.xxx.109)혹시 본인들이 쏘려고 하는거 아닐까요?
온가족이 다와서 친구 덤탱이를 그렇게 씌울까요13. 제 생각에도
'17.5.7 12:33 AM (125.186.xxx.113)친구가 돈 내려 하는것 같은데요?
님 사정 다 아는 친구라니.14. ㅎㅎ
'17.5.7 12:43 AM (61.76.xxx.197)이 글 보니 울 집 집들이에
애 셋 데리고 와서 전단책자보며 열심히 시키곤
봉투에 2만원 넣어주고 갔던 친구 생각나네요15. 친구가 쏠거 같은데요
'17.5.7 12:52 AM (68.129.xxx.149)설마 덤탱이 씌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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