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이 꼬여요

...........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17-05-06 18:21:21
32살인데 남친이랑 사이 안좋구...

친구들도 아무리 잘해줘도 무시하고 무례하게 구네요
직장도 홧김에 지금 무단결근하고 있어요....

어떡하죠....

직장도 다시 돌아가기에 챙피하고

다들 저한테 화나있네요..3일정도 안나가고 있는데...
IP : 110.70.xxx.2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5.6 6:24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나이 서른둘에 감정조절도못하고
    무책임하고 대책없는사람은 주변인도힘들어요

  • 2.
    '17.5.6 6:32 PM (223.33.xxx.60)

    그렇다고 직장을 3일이나 무단결근하다니...
    나이32살에 할 행동은 아니네요

  • 3. ....
    '17.5.6 6:41 PM (211.36.xxx.203) - 삭제된댓글

    남친이랑은 트집잡지 말고 그냥 놔두시고
    친구들은 잠시 교류를 쉬고
    회사는 월욜에 꼭 다시 출근하세요
    출근할때 커피 사다가 모두에게 드리고
    죄송하다고 하고, 묵묵히 일 열심히 하세요
    노력해도 않되는 때가 있어요
    구설에 끌려 다니지 않게 말과 행동을 더욱 조심 하세요 건강도... 좋은 책 읽으시구요

  • 4. 위로해주고 싶은데
    '17.5.6 6:43 PM (93.143.xxx.148)

    꼬이는게 아니라
    꼬고 계시네요
    성인이 맘에 안든다고
    직장을 무단결근하면 어떡해요?
    무책임한 사람으로 본인이 확정지었잖아요

  • 5.
    '17.5.6 7:23 PM (178.197.xxx.201)

    무단결근하는 사람 첨봄. 근데 저래놓고 인생이 꼬인다니요.
    입이 꼬였어도 말은 바로하세요. 본인이 꼬는구만.

  • 6. ,,,,
    '17.5.6 8:17 PM (148.74.xxx.40)

    직장 안다니실것 아니면 잘 말하시고 다시 나가세요, 요즘같이 경기가 않좋을때
    직장도 없으면 인생이 더 꼬입니다, 남친은 헤어지면 님인생에 더이상 영향을 안줄것이고
    일 나가시면 직장동료와는 비지니스관계로 유지 하세요, 친하고 허물이 없어지면
    무례하게 굴기도 하더군요

  • 7. 미네르바
    '17.5.6 8:21 PM (115.22.xxx.132)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책임있는 성인이 할 행동이 아니에요!
    내가 한 행동이 내 인생을 만듭니다.
    충동적으로 행동하지 마세요~~
    세 번 더 참고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인생이 달라질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4322 대형병원아니면 응급실비용 원래 그렇게 크지 않은가요? 5 .... 2017/05/07 1,549
684321 냉동가자미를 사왔는데요 2 생선구이 2017/05/07 1,359
684320 과식하거나 배변후에 눈이 피곤한건.... 1 간기능? 2017/05/07 1,157
684319 국민의당이 공개한 음성변조 된 ‘가까운 동료’ 인터뷰 ‘가짜’ .. 32 파슨스 동기.. 2017/05/07 2,227
684318 3,4때부터 음악 미술한 예술가들은 몸이 예민한가요? 4 궁금 2017/05/07 1,821
684317 안심(安心) 카네이션 공약 부모님 곁엔 언제나 우리가 ! 2 예원맘 2017/05/07 586
684316 안방 화장실 2 노란바지 2017/05/07 1,801
684315 빅뱅과 태양과 달과 50%를 더하면? 문재인 1 수퍼문 2017/05/07 675
684314 슬슬 부정선거 냄새가 솔솔 나는듯한데 17 mb가조용한.. 2017/05/07 2,479
684313 대선날 저녁 뭐드실거예요? 10 2017/05/07 2,281
684312 걸어서 국민속으로 9 안철수 2017/05/07 737
684311 말 안듣는 아들 5 돌게맘 2017/05/07 1,359
684310 저기..중매쟁이한테 이럴때 뭐라 대답하면 좋을까요? 3 ... 2017/05/07 1,486
684309 지금 웬 강풍이 이리 불죠? 4 무셔 2017/05/07 2,000
684308 뉴스보다가 안 인터뷰 8 뉴스 2017/05/07 971
684307 자유당 ''문준용 지명 수배'' 문준용 실검 조작한 네.. 23 문준용 2017/05/07 1,610
684306 안철수 지지율 15%도 안 나오는데 뭐가 대세에요? 49 ㅇㅇ 2017/05/07 2,221
684305 심상정에게한표 투표했습니다 48 신성한 2017/05/07 2,443
684304 언론이 이래 편파적이라서야,문짝들고 인증샷 곰인형거꾸로 들고 인.. 7 ㅇㅇ 2017/05/07 1,006
684303 웨딩드레스를 입은 꿈...(이 시기에 죄송하지만..) 4 예지몽 2017/05/07 1,807
684302 홍이나 안으로 역전된다면 만약 2017/05/07 632
684301 엠팍에서도 국당 지원 댓글 부대 들통났네요. 19 .. 2017/05/07 1,671
684300 시아버지께 돈 드리니 46 aa 2017/05/07 13,326
684299 월스트리트저널이 같은 사설의 한 대목을 바꿨다고 합니다. 6 고딩맘 2017/05/07 1,050
684298 노인들은 왜 기를 쓰고 투표하는걸까요? 25 ㅇㅇ 2017/05/07 2,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