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사랑
설레임 없는 이성과의 만남을
연애라고 할 수 있을까요?
설레임 없이 결혼했다면
사랑없는 결혼을 한걸까요?
1. ..
'17.5.5 8:04 AM (211.176.xxx.46)왜 설레일까요?
성감대가 없는데 설레는 게 가능?
결국 오르가즘의 문제.
연애란 서로의 성감대를 마사지해주기로 잠정적으로 합의하는 일.
그러니 유통기한이 2년이라고 함.
그 정도 기간 동안 마사지 해주면 실컷 즐긴 거니까.
물론 내가 내 성감대를 마사지해도 쾌감 느낌.
그러니 타인과도 2년이 아니라 평생 그런 쾌감 즐길 수는 있음.
하지만 새로운 상대와 그런 놀이를 하면 신선함이라는 장점이 있음.
세계관, 가치관, 인생관이 맞는 자와 이런 놀이를 하면 더 오래 갈 수도 있음.
하지만 세계관, 가치관, 인생관은 그거고... 새로운 상대와의 신선함은 그거일 수 있음.
결혼은 팀플레이에요. 사랑하고 엮지 마시길. 어차피 인간관계라는 게 호의적 감정이 전제되는 거죠.
혼인신고를 한다, 동거를 한다, 벗은 몸도 언제든지 본다, 트림하는 것도 본다, 방귀 끼는 것도 본다...그래도 성감대를 자극하면 쾌감은 느낄테죠.
설레임이 뭔가요?
그 사람과 성감대를 자극할 때 느껴질 오르가슴을 예상해서 보이는 신체 반응 아닌가요?2. .....
'17.5.5 8:11 A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진짜 저 '터'님은 상담 좀 받아야 함.
어찌 그 오랜 세월을 반성도 변화도 없이 똑같은 주장에 더 깊이 매멀되고 있나 몰라.
저기요, 첫 댓글 '터'님!
하고한 날 그럴 터, 이럴 터, 하시던 분 말예요.
주장하시는 바가 나름 새로운 시각인 건 알겠지만 인간의 교감과 애정이란 반드시 그런 육체적 본능을 전제하지 않고도 존재하는, 몹시 복잡다단한 스펙트럼의 정신 영역의 문제를 포함하는 겁니다.
생각의 폭을 좀 넓히세요. 논리적으로 오류가 많은 것도 많은 것이고, 참으로 편협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본인은 본인 제외한 타인이 그렇다고 생각하겠지만.
참, '설레임'이 아니고 '설렘'입니다.
그놈의 '설래임' 아이스크림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 놨어... 절레절레.3. .....
'17.5.5 8:12 AM (223.62.xxx.217)진짜 저 '터'님은 상담 좀 받아야 함.
어찌 그 오랜 세월을 반성도 변화도 없이 똑같은 주장에 더 깊이 매몰되고 있나 몰라.
저기요, 첫 댓글 '터'님!
하고한 날 그럴 터, 이럴 터, 하시던 분 말예요.
주장하시는 바가 나름 새로운 시각인 건 알겠지만 인간의 교감과 애정이란 반드시 그런 육체적 본능을 전제하지 않고도 존재하는, 몹시 복잡다단한 스펙트럼의 정신 영역의 문제를 포함하는 겁니다.
생각의 폭을 좀 넓히세요. 논리적으로 오류가 많은 것도 많은 것이고, 참으로 편협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본인은 본인 제외한 타인이 그렇다고 생각하겠지만.
참, '설레임'이 아니고 '설렘'입니다.
그놈의 '설래임' 아이스크림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 놨어... 절레절레.4. ..
'17.5.5 8:16 AM (211.176.xxx.46)미국으로 유학을 갔다가 방학을 맞이해서 귀국을 할 때에도 설렐 수 있죠. 부모형제, 친인척, 친구들 만날 생각에 설렐테죠. 왜 설렐까요? 뭔가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죠.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미국 유학 자랑도 하고 인맥 관리를 하는 게 통상 남는 장사이기도 하고. 어떤 쾌감을 주기 때문에 설레는 거죠.
성애의 측면에서도 설렌다는 건 어떤 쾌감을 주기 때문이죠. 성감대를 자극해주면 쾌감 쩔죠. 님이 누워있습니다. 눈을 감아요. 누군가가 님의 성감대를 마사지 합니다. 님은 기분이 좋아집니다. 근데 그 누군가가 동성일 수도 있고 이성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눈을 감고 있는 님이 느끼는 쾌감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근데 눈을 뜹니다. 상대가 동성입니다. 혹은 상대가 이성입니다. 전자라는 것보다 후자라는 데에서 쾌감이 추가되면 님은 이성애자, 후자보다 전자라는 데서 쾌감이 추가되면 동성애자, 별 차이 없고 추가되는 쾌감 없다면 양성애자 되겠죠.
성애의 본질, 연애의 본질이라는 게 이런 게 아닌가 싶어요. 연애라는 게 뭔가 어머어마한 것처럼 세뇌시켜서 님이 이런 글도 쓰는 거지만 실상은 개나 소나, 고양이도 하고 있는 거. 아무리 미화시켜도 그 수준이라는 거.5. 이성에 대해 갖고 있는
'17.5.5 8:26 AM (123.111.xxx.250)감정..즉 애정의 깊이에 따라 몸에서 느끼는 쾌감 또한 큰 차이가 있어요.
단지 성감대를 자극한다고 해서 비슷한 쾌감을 느끼는게 아니예요.
깊은 사랑을 해보면 알게 될겁니다.6. 설레임=아이스크림
'17.5.5 8:59 AM (180.65.xxx.11)설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4578 | 2017년 5월 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7/05/08 | 745 |
| 684577 | 홍준표는 딸도 없네 10 | 짜증나네 | 2017/05/08 | 2,059 |
| 684576 | 다이슨과 로보킹 그리고 그외것들 도와주세요 4 | 지니지니지니.. | 2017/05/08 | 1,439 |
| 684575 | 저두꿈을 꾸네요 7 | 신기 | 2017/05/08 | 874 |
| 684574 | 인산인해를 이룬 안철수의 신촌 유세.jpg 19 | 반전있음 | 2017/05/08 | 4,270 |
| 684573 | 안철수 "보수는 유승민, 진보는 심상정 찍어라".. 15 | 팟빵 새가 .. | 2017/05/08 | 1,953 |
| 684572 | 심상정이 문재인에게 한 말. 11 | 입진보 타도.. | 2017/05/08 | 2,416 |
| 684571 | 준용씨 문제 생각해보면 참 간단한건데.. 52 | ㅇㅇ | 2017/05/08 | 3,246 |
| 684570 | 요가 하면 안 되는 체질 있을까요? 1 | 혹시... | 2017/05/08 | 1,932 |
| 684569 | 홍은 5%이하로 받아라!!!! 3 | 쩝 | 2017/05/08 | 659 |
| 684568 | 마크롱 부인 아들은 5 | 그런데 | 2017/05/08 | 3,655 |
| 684567 | 프랑스대통령 39세(부인사진 65세) 37 | ㅍ | 2017/05/08 | 17,853 |
| 684566 | 90 중반이신. 시노모는 5 | 82cook.. | 2017/05/08 | 1,952 |
| 684565 | 유시민의 어용 지식인질은 이미 시작되었다. 13 | 공무원될생각.. | 2017/05/08 | 3,377 |
| 684564 |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봐주세요. 4 | 예민한건가 | 2017/05/08 | 1,482 |
| 684563 | 홍준표가 아니고 왜 안철수일까요? 5 | 민트 | 2017/05/08 | 1,058 |
| 684562 | 바른정당..민주당, 과거 불법대선자금 환원 약속 지켜라. 3 | ........ | 2017/05/08 | 685 |
| 684561 | 내일 또 뭔가 나올 것 같죠? 14 | .. | 2017/05/08 | 3,202 |
| 684560 | 조국교수ㅡPK 지인들의 경고...보수층의 홍준표 결집 가속도&q.. 7 | 고딩맘 | 2017/05/08 | 2,074 |
| 684559 | 프랑스 마크롱 당선 3 | ... | 2017/05/08 | 2,079 |
| 684558 | 횡성휴게소서 포착된 문재인 '빈그릇 반납 담당ㅋ' 4 | 고딩맘 | 2017/05/08 | 3,171 |
| 684557 | 한국당, 39% 득표 승리 예상…安, 보조금 다 못 받아 10 | MB가그러더.. | 2017/05/08 | 2,725 |
| 684556 | [국민만평-서민호 화백] 장인은 영감탱이, 국민은? 3 | 에효 | 2017/05/08 | 1,242 |
| 684555 | 초고학년 딸 잠드는 데 1시간이상 걸려요. 10 | 고민 | 2017/05/08 | 1,872 |
| 684554 | 교통사고났는데요 도와주세요 | 이거 맞는건.. | 2017/05/08 | 1,0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