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과샘이 손을 안닦을때가 있어요.

조회수 : 1,185
작성일 : 2017-05-05 00:02:40
원장님이 맨 손으로 치료하시는데 어떨땐 닦고 어떨땐 안 닦으세요.
치료 중이라 얘기하면 언짢아 하실까봐 얘기하기도 그래요.
손을 안닦아서 제 코에 닿으면 냄새가 나긴 해요. 기분좋은 냄새도 아니고 나쁜 냄새도 아니고
굳이 얘기하면 좋은 냄새는 아니네요. TT
다른 치과는 어찌 치료해요.
IP : 116.33.xxx.1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5 12:15 AM (116.33.xxx.29)

    제가 다니는 치과 의사도 그래요 ㅠ
    수술같은거 할때는 장갑끼고 하는데 외래로 소독이나 실밥뽑는거 할때는 손을 안씻어 ㅠㅠㅠ

  • 2. ㅇㅇ
    '17.5.5 12:21 AM (58.140.xxx.244)

    담배냄새나서 옮긴적은 있었네요.
    바로 피고들어 왔는지 엄청 진해서 놀라고
    손엔 네일이 한가득 ㅜ

  • 3. 원래
    '17.5.5 12:45 AM (114.204.xxx.212)

    외과 치과등등은 환자마다 장갑 갈아끼어야 한대요
    맨손이나, 계속 하나로 끼고 진료하면 안된다고 하대요 지인 의사가요
    위생이 기본인데...

  • 4. 치과
    '17.5.5 12:49 AM (39.120.xxx.166) - 삭제된댓글

    몇군데를 가봐도 장갑 가는곳을 못봤어요.
    장갑을 하루 종일 바꾸지 않는지 환자보고 바로 자리바꿔
    다른 환자들 봐요.
    더러워서 다른 병원으로 옮겨봐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첨엔 한소리 하고 나왔지만 이제는 지쳐서 치료 끝나고
    대청소하는 느낌으로 입속 청소해요ㅠ

  • 5. ㅇㅇ
    '17.5.5 12:54 AM (116.34.xxx.173)

    보건소 무기명 신고 가능해져서 싹 다 영업정지 됐으면 좋겠어요.
    식당 위생 신경쓸 게 아니라 의료기관이 훨 중요하잖아요
    식당 반찬 재활용하는 것처럼 치과 석션팁 재활용하는 거 보고 놀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3822 50% 확실히 넘어 반쪽짜리 11 샬랄라 2017/05/06 1,735
683821 캠퍼 아가타 스트랩 슈즈 신어보신 분 1 happy 2017/05/06 925
683820 시누들이 연락해 오는데요 3 ㅁㅁ 2017/05/06 2,463
683819 이혼했는데 사별이라 말하고 다니는 지인.. 25 좀.. 2017/05/06 11,171
683818 고소득자 증세에 관하여 11 질문자 2017/05/06 1,277
683817 홍준표를 찍을까요 안철수를 찍을까요 26 고민고민 2017/05/06 1,869
683816 안철수의 바닥 민심을 보고 싶다면 17 1234 2017/05/06 1,807
683815 문재인 되면 이민가고싶은데 58 선거 2017/05/06 4,302
683814 최고.이빨은.역시. 7 파파이스 2017/05/06 1,296
683813 투표할때 지문인식이요.. 6 ㅡㅡㅡ 2017/05/06 1,132
683812 시집 식구들이 좋은 이유 5 마파두부 2017/05/06 2,710
683811 문준용군 파슨스 유학시절 룸메 증언 나왔습니다. 37 룸메이트 2017/05/06 4,744
683810 기자에게 팩트폭행 당하는 안철수 ㅋ 18 ... 2017/05/06 3,137
683809 문준용군 친구 증언 새로운 내용 16 투대문 2017/05/05 2,482
683808 책꽂이 책의 먼지. 7 ... 2017/05/05 2,254
683807 시민의눈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것 답변드려요 11 .. 2017/05/05 711
683806 왜 또 갑자기 이렇게 알바들이 설치는걸까요? 17 도대체 2017/05/05 848
683805 티셔츠 편한거 어떤거 사입으시나요? 궁금합니다 .. 6 아이린뚱둥 2017/05/05 2,002
683804 시댁가서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든 일인 11 ㅁㅁ 2017/05/05 3,754
683803 수육상차림 한 번 봐주시겠어요? 8 ^^ 2017/05/05 1,642
683802 소비하며 사니까 좋으네요. 3 쉬는날이 많.. 2017/05/05 3,156
683801 커트 잘하는 동네 미용실 간절히 여쭤요. 5 송파나 강남.. 2017/05/05 3,235
683800 ㄷㄷㄷㄷ 왜 쓰는 건가요? 8 abc 2017/05/05 1,611
683799 재난 문자 되게 빠르네요 1 40대임다 2017/05/05 1,872
683798 육젓은 어디서 사나요? 1 주부님들 2017/05/05 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