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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는 손녀의 부탁대로 투표 하실듯 싶어요

투대문 조회수 : 558
작성일 : 2017-05-04 19:24:10
표 한장이라도 아쉬운 이때..친정엄마는 뽑을 사람이 없다시면서 투표를 포기 하시려고 하시더군요..

투표 이야기를 하려다 깜박 했는데 남편말이 장모님이 투대문 하실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네여..

무슨소린가 했더니 지난주에 친정 갔을때 7살 딸아이가 '할머니 저는 1번 아저씨할아버지가 좋아요' 이랬다네요

친정엄마가 알았다고 하셨다고 하셨다고 하니 1번을 뽑으실것 같아요
내일 친정 갈일이 있으니 다시한번 1번을 외치고 와야겠어요...

둘째가 다니는 어린이집 원장님께도 엄지손가락 척!!!내밀면서 1번 찍으세요..
원장님은 아이가 많아야지 좋고 저는 아이키우기 좋은 세상만들어야하지 않겠냐고 이야기 하고 왔어요..

IP : 121.172.xxx.22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4 8:33 PM (211.109.xxx.143)

    다행입니다. 아이말을 들어주는 할머니가 계시다니....희망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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