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뭔거같으세요? 인생이 뭐라고생각하세요?
1. 샬랄라
'17.5.4 12:20 AM (125.213.xxx.122)인생은 좀 긴 소풍이에요
2. ..
'17.5.4 12:20 AM (121.128.xxx.116)인생은 좀 힘든 소풍이네요.
3. Ni
'17.5.4 12:21 AM (61.75.xxx.251) - 삭제된댓글저도 요즘 이런 생각 많이
하는데요 시간은 가고 언젠간 죽음을 맞이하고 ...
허무할지도 모르는 내 인생에서 최대한 행복할 수 있는 일들을
가질려고 하지만 불행한일들도 꼭 따라와 괴롭기도 한 아이러니한 것?4. 내 인생이
'17.5.4 12:23 AM (221.127.xxx.128)어떠냐에딸라 다 다르겠죠
그 누구에게는 고통,,,,
누구에게는 사랑...
누구에게는 순풍....5. 하루
'17.5.4 12:30 AM (119.82.xxx.199)하루하루 갑니다.
직장 안다니고 아무것도 없이 혼자사는데...
인생이 참 힘들었어요. 그래서 괴로웠는데
내 스스로 힘들지 않는 삶을 선택해서
힘들지 않는쪽으로 살려고하니 힘들지 않아요.
본인이 어떻게 사려고 하느냐, 자기자신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져요.
저는 힘들더라고 성취하고 노력해서 남들보다 잘나자는 주의였는데
이제 날 힘들지 않게 만드는 선택을 하려고 노력하니
편안해요. 그냥 하루하루 잘 지냅니다...6. 사랑
'17.5.4 12:32 AM (117.111.xxx.191)하는기쁨이 가장큰것같아요 그리고 함께하는기쁨도크구요 살면살수록 물건같은거엔 큰위로를못받아요
사람속에서 가장큰기쁨과 고통 두가지가공존하네요7. 그러게요
'17.5.4 12:36 AM (119.82.xxx.199)저도 물건 그닥 ㅠ
8. 매일
'17.5.4 12:39 AM (125.176.xxx.166)하나씩 새로 받는 선물 같아요.
어떤 날은 정말 근사하고 눈부시게 멋지고
어떤 날은 실망하고
또 어떤 날은 깜짝 놀라게 하죠.9. 유전자대로
'17.5.4 12:40 AM (58.143.xxx.20)주어진만큼 생긴대로 천성대로 살다
줄기 뻗고 꽃피우다 그 자리에 흔적도 없이
가는 식물이나 똑같죠. 춘몽 ㅠ10. 궁금요
'17.5.4 12:40 AM (124.49.xxx.151)제목과 글을 똑같이 두번쓰나요?복사해 붙이나요?
11. ...
'17.5.4 12:45 A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방황자...
12. ..
'17.5.4 12:48 AM (223.33.xxx.29)하나의 수수께끼 푸는 과정이요
그렇게 살려고해요
어려움, 기쁨,슬픔, 고통, 환희...
수수께끼 푸는 과정에서
또 만나게되는 수수께끼들.
풀기위해 나를 내어주고 또 나를 만나고..
그러다보면 또 훌쩍 어른되어있고
그런 재미있기도 없기도 한,
큰 숙제죠13. 알수없는 인생
'17.5.4 12:51 AM (211.208.xxx.21)왜 태어나고 왜 죽어야만 하는지가 많이 궁금합니다.
14. ..
'17.5.4 12:52 AM (1.238.xxx.165)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요
15. 음
'17.5.4 12:57 AM (59.27.xxx.254)끝으로 뚜벅뚜벅 가는길..
결국 끝나는 날이 있겠죠.
그날에 갑자기 빨리 올수도 있는데 낭비하고 교만하고 또 집착하고..
어리석게...
건강하시던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신후
사는게 다 덧없게 느껴지네요.16. 인생
'17.5.4 1:00 AM (61.255.xxx.77)인생은 쪼는맛...버티기죠
17. 인생
'17.5.4 1:08 AM (121.167.xxx.150)인생은 숙제...
소풍이라는 말이 먼저 떠오르면 좋았을텐데...
마지못해 해야하는 숙제 같네요.
태어나고 싶은 사람만 태어났으면 좋았을것을...
정신차렸을 땐 이미 이 세상에 나와있었고,
젠장...주변의 인간들이 막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할 때마다 화가 나요...18. ...
'17.5.4 1:14 AM (124.63.xxx.172) - 삭제된댓글산 너머 산. 고행이요. 산 하나 어렵게 넘어서서 조금 안도하며 쉬이 평지를 조금 걷다 보면 또 내가 넘어야할 산이 나오고 힘들어서 안 넘고 그냥 주저않고 싶지만 그래도 안 넘을 수 없으니 또 힘을 다해 한 발 한 발 떼어보죠. 그러다 보면 또 어느 새 그 산도 또 내가 넘어서고 있고.
죽을 때까지 그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얻은 결론은 어차피 넘어야할 산이고 어찌어찌하다 보면 내가 그 산을 넘어서고 있더라 그러니 너무 절망할 필요도 너무 안달할 필요도 없더라 입니다.19. ...
'17.5.4 1:16 AM (124.63.xxx.172) - 삭제된댓글산 너머 산. 고행이요. 산 하나 어렵게 넘어서서 조금 안도하며 쉬이 평지를 조금 걷다 보면 또 내가 넘어야할 산이 나오고 힘들어서 안 넘고 그냥 주저않고 싶지만 그래도 안 넘을 수 없으니 또 힘을 다해 한 발 한 발 떼어보죠. 그러다 보면 또 어느 새 그 산도 또 내가 넘어서고 있고.
죽을 때까지 그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얻은 결론은 어차피 넘어야할 산이고 어찌어찌하다 보면 내가 그 산을 넘어서고 있더라 그러니 너무 절망할 필요도 너무 안달할 필요도 없더라 입니다.20. 불공평한 여행
'17.5.4 1:25 AM (68.174.xxx.175)그냥 인생이란게.......불공평한 여행 같아요.
또 불공평한 인생이라고 물를수도 없는 일단은
자기가 받은 인생보따리 안고 평생을 책임지고
살아야 하는 게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21. 41세
'17.5.4 1:26 AM (182.215.xxx.17)삼한사온 이라고 하고싶네요 오늘은. .
22. 별거없는게인생이죠
'17.5.4 1:39 AM (203.226.xxx.50) - 삭제된댓글큰기대없이살아요 그리살다 좋은일있음 행복하고 아님말고요
23. 40대
'17.5.4 3:30 AM (222.236.xxx.167)하루하루 채우는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채워넣는거죠. 지나가는 게 아니라 쌓이는 거.24. 일장춘몽
'17.5.4 7:16 AM (112.119.xxx.53) - 삭제된댓글생생한 꿈.
그 꿈을 꾸려고 태어난거죠.25. 지나고 보면
'17.5.4 7:18 AM (112.119.xxx.53) - 삭제된댓글생생한 꿈.
그 꿈을 꾸려고 태어난거죠.26. 그러는 댁은
'17.5.4 8:29 AM (124.49.xxx.151)인생이 뭐 같소?
27. 희준
'17.5.4 9:06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나그네 길이요.
28. ᆢ
'17.5.4 9:08 AM (121.128.xxx.51)자아 도취요
최면이 걸리면 행복하게 살수 있어요29. 인생이란
'17.5.4 10:17 AM (114.207.xxx.137)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과정
30. 인생
'18.9.17 7:32 PM (39.115.xxx.150)알수 없는 ?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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