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병인 어버이날 돈

ㅁㅁ 조회수 : 1,743
작성일 : 2017-05-03 21:44:45
어머니가 요양벼원에 계시는데 간병인이 너무 돈을 받길 바랍니다. 저 할머니 며느리가 5만원 주고갔고, 다른 할머니 딸이 10만원 주고 가시다는 식으로 계속 이야길해서 돈을 주기를 은근요구하며, 명절 어버이날 생신 때마다 돈을 받는 걸 원하는데,보통 이럴 때마다 돈을 주시는지,주시면 얼마나 주시는지요?
힘드네요
IP : 182.221.xxx.9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3 9:47 PM (110.70.xxx.63)

    요양병원측에 항의하세요..

  • 2. ......
    '17.5.3 9:57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시어머님이 요양병원에 계신지 1년이 다되어 갑니다
    우린 그런적 한번도 없어요
    그런데 시어머님은 한번씩 장이 탈이잘납니다
    그럴때면 하루에 몇번을 설사를 하시는데
    한달 가까이 그래서 너무 미안해서 3만원을 넣어줬어요

  • 3. ...
    '17.5.3 10:11 PM (223.62.xxx.254)

    무슨 10만원은~
    인질범인가요?

  • 4. ..
    '17.5.3 10:16 PM (121.169.xxx.198)

    본인 어버이날 생일도 아닌데 어이없네요..
    꼭 시터들 하는 짓이랑 비슷한게 얄미워요

  • 5. ㅁㅁ
    '17.5.3 10:20 PM (182.221.xxx.97)

    병원에 말해도 해고도 안하고 괴몹네요

  • 6. ㅁㅁ
    '17.5.3 10:20 PM (182.221.xxx.97)

    괴롭네요~오타

  • 7.
    '17.5.3 10:29 PM (121.128.xxx.51) - 삭제된댓글

    주기 싫으면 주지 마세요
    안주는 사람도 많아요
    저희는 매달 오만원정도 줬어요

  • 8. 병원
    '17.5.3 10:30 PM (121.128.xxx.116)

    담당자에게 진지하게 항의 하세요.
    보호자 입장에서 너무 마음이 괴롭다,
    주의 주어 다시는 이런말 듣고 싶지 않다.
    상습적으로 저러는 거 문제 있지요.
    저희는 재가 요양서비스 받는데
    시설에서 오래 일했다는 분이 그러더군요.
    누구네는 얼마를 주고...
    노동에 대한 댓가를 월급으로 받으면 되는거지.

  • 9. ............
    '17.5.4 12:06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에효.. 나쁜 사람들.
    힘내세요.

  • 10. 22
    '17.5.4 12:25 AM (220.78.xxx.202)

    어버이날에 간병인한테 왜 합니까?^^ 추석이나 설날 혹은 너무너무 힘들게 하였을 때 3만원 정도.
    간병인 농간에 넘어가지 마시고 어버이날엔 하지 마시고요. 혹시 요사이 많이 힘들게 하셨다면 몰라도
    최대 3만원 넘지 않게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0830 먼지 걷어낸 文대통령의 원형탁자 "오는 순서대로 앉힐거.. 8 원탁 2017/05/24 2,848
690829 남아 사춘기 진행 순서가 어찌되나요 3 .. 2017/05/24 3,144
690828 삼성동 지집에서 올림머리 연습 했었다네요 26 비옴집중 2017/05/24 20,601
690827 무성아~~받아~~ 9 딴지짱 2017/05/24 2,319
690826 이런 유머코드에 빵빵 터지는분 계세요? 9 취향 2017/05/24 1,798
690825 광화문1번가 멋져~ 2017/05/24 422
690824 우려했던대로 늦된딸 학년바뀌고 기쎈 친구들사이에서 치이는데 어떻.. 5 순한게 잘못.. 2017/05/24 2,315
690823 화면글자가 작아보여요 2 ㅇㅇ 2017/05/24 461
690822 김동연 부총리 후보자, 작년 연봉 절반인 9천만원 기부했다 2 고딩맘 2017/05/24 2,038
690821 만평 웃겨서 퍼왔어요 ㅋㅋ 7 masca 2017/05/24 3,025
690820 여초에서 문통에게 이 버스 사주기로했다는데 진짜인가요? 70 ........ 2017/05/24 17,643
690819 반민주주의? 웃겨ㅋㅋ 3 선인장 2017/05/24 860
690818 청문회 국회의원들 문자폭탄 징징거리는거 극혐이네요 4 ㅇㅇ 2017/05/24 1,560
690817 강효상의원-문자폭탄맞고있대요. 8 .. 2017/05/24 3,547
690816 사람들이 저를 별로 안좋아해요 7 .... 2017/05/24 3,129
690815 어느 무슬림 글 지속해서 올리는 회원의 강퇴를 건의합니다 25 2017/05/24 1,545
690814 4대강 감사 못한다던 감사원, 하루 만에 백기 6 ㅇㅇ 2017/05/24 3,456
690813 아파트 분양받았어요 5 헌댁 2017/05/24 2,837
690812 5월달 지출 어마무시하네요. 3 2017/05/24 2,437
690811 LG유플러스 외주 비정규직 2500명, 상반기까지 정규직 전환 6 샬랄라 2017/05/24 1,239
690810 여섯가지 천한 행동... 육천. 7 아이사완 2017/05/24 2,760
690809 구글지도에서 학교만 뜨게볼수 있나요? 구글 2017/05/24 337
690808 99년도 조국교수 (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12 .. 2017/05/24 3,806
690807 이렇게 먹는데..종류가 많습니다. 5 ... 2017/05/24 1,421
690806 이유식 정성껏 잘 만들어 먹인 아이가 건강도 머리도 좋나요? 7 이유식 2017/05/24 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