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어 수능 공부 문제집 문의 드립니다

수선화 조회수 : 910
작성일 : 2017-05-03 20:48:26
고3 이과 아들 따로 수능 대비 국어 공부 한적은 없어요.
1,2학년 때 모의고사 보면 거의 1등급 나오고 가끔 아깝게 2등급 받은 적은 있구요. 1학년 여름방학때 고1 씨뮬 기출 한권 풀어봤는데
그땐 아무래도 집에서 맘편하게 보다보니 다 1등급 나왔고..
물론 시간은 재서 시험 봤구요.
이과 라서 수학 공부에 시간 할애 많다보니
상대적으로 등급 잘 나오는 국어는 자꾸 소홀하게 되네요.
고2 기출문제집 사놓고도 앞부분 좀 풀다가 어영부영 3학년이 됐어요. 그결과...얼마전 본 3월,4월 모의고사 두번다 1등급에 가까운 2등급이 나왔어요.
고3 1등급과 2등급 사이에 있는 경우 기출 문제집 위주로 공부 하면 될까요?
아님 인강이라도 따로 들어야하는지...
알아보니 마르고닳도록 이라는 기출문제집이 해설이 좋아서
추천을 많이 하던데...
해설집 보고 문제를 완전 꼼꼼히 분석 하며 공부 해야 하고
한문제집을 두번 세번 반복해서 본다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해보여서요.
궁금한게 몇문제 안틀리는 학생인 경우에도 마닳 문제집이 많은 도움이 될까요? 아님 씨뮬 같은 아무 기출문제집 풀어도 될까요?
아이는 비문학 부분은 어렵지 않다고는 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18.223.xxx.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5.3 9:13 PM (221.157.xxx.226)

    몇문제 안틀리는것과 만점의 차이는 정시로 넘어가면 학교가 몇레벨 차이날겁니다.
    제 말은 만점을 목표로 공부해야한다는 겁니다.
    마닳은 기출인데 해설집이 좋다는 평입니다.
    비문학도 난이도가 있는 문제를 구해 풀어봐야합니다.
    고3들이나 n수생들은 리트비문학을 풀기도 합니다.
    작년 국어에서 만점을 받았고 평소 국어는 거의 틀리지 않았던 저희 아이를 보면
    기출은 근거를 찾아 수도 없이 풀어보았고
    인강도 병행했었습니다
    그냥 푸는거는 의미없어요
    철저하게 지문분석하고 선지까지 근거찾아 푸는 연습해야합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7425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남녀차이 비만ㄷ느 2017/05/14 811
687424 SBS 제보전화번호 02-2113-6000 샬랄라 2017/05/14 610
687423 전기렌지 하이라이트,인덕션,하이브리드 24 은빛날개2 2017/05/14 8,465
687422 펌)유경근 페북 - 우리가 이니 이니 하니까 연예인 빠순이 빠돌.. 10 ar 2017/05/14 2,004
687421 한그릇 음식 추천해주세요 8 도시락 2017/05/14 1,614
687420 능력없는 시댁과 외식하는날... 17 에휴 2017/05/14 7,397
687419 아놔.. 김주하 앵커가 최순실한테 편지도 썼었네요?ㅋ 25 ㅇㅇ 2017/05/14 6,736
687418 꽃꽂이 강좌 이마트 문화센터 비용대비 입문으로 괜찮은가요? 6 --- 2017/05/14 1,905
687417 저처럼 불쌍한 사람이 있을까요 7 ㅇㅇ 2017/05/14 2,139
687416 타이페이 여행 조언 부탁드려요 14 ... 2017/05/14 1,528
687415 암에 걸리면 염증수치랑 백혈구 수치가 올라가나요? 1 의사계시면?.. 2017/05/14 3,191
687414 19억짜리 원룸 연순수익 8천 정도 나온대요 12 ... 2017/05/14 3,788
687413 SBS가 나대는 이유 12 샬랄라 2017/05/14 4,444
687412 인천공항 비정규직 노동자들 전원 정규직 전환, 문재인 대통령만이.. 6 동일가치노동.. 2017/05/14 1,810
687411 홈쇼핑먹거리 1 에머랄드 2017/05/14 860
687410 그나마 좋은설탕 추천해주세요 4 설탕ㅜ 2017/05/14 1,040
687409 엄마가 용돈 보내지 말라고 하시는데요.. 16 ㅇㅇ 2017/05/14 4,724
687408 ‘슈퍼 항모’ 시대는 갔나 1 탄도 미사일.. 2017/05/14 691
687407 눈 땡그랗게 뜨고 쳐다보는 거.. 128 .. 2017/05/14 19,070
687406 외모가 외교다 12 .. 2017/05/14 2,553
687405 집구입 문제, 제가 너무 무모한가요? 7 구름하나 2017/05/14 2,027
687404 인정머리 없는 남편, 깍쟁이같은 친정엄마.. 14 .. 2017/05/14 3,358
687403 미국 CIA..한국 임무센터 설립... ‘이례적’ 4 미션센터 2017/05/14 1,755
687402 신혼부부아파트 구입고민입니다 6 아파트 2017/05/14 1,766
687401 마이클 오스본 교수가 미래에 직업들 사라질 확률 연구한 거 직업.. 3 .. 2017/05/14 2,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