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뉴질랜드산 녹용 알약..

.. 조회수 : 3,093
작성일 : 2011-08-29 17:24:56

남편이 해외출장중 중학생 아들 먹이라고 작은병에 든 녹용알약을 사왓는데요.

설명서가 동봉이 안되어 있어 먹이기가 좀 그렇네요.

선물코너 이런데서 다른 약 화장품이랑 같이 산거 같은데~

저희 아이는 몸에 열이 많아 인삼 뿐 아니라 홍삼도 전혀 안 맞아 부작용이 심해요.

듣기로는 몸에 열이 많은 체질엔 녹용이 좋다는 소리를 들은거는 같은데 아주 어릴때 한약에 녹용 넣어 먹여보고는 첨이라서 궁금하네요.

 녹용은 뉴질랜드가 제일 좋다하는데..

IP : 175.112.xxx.1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동냥
    '11.8.29 5:28 PM (121.167.xxx.68)

    원래 녹용은 시베리아산이 제일 좋은데 중국애들이 장난을 워낙 쳐서 믿을 수 없게 되었구요, 그나마 뉴질랜드산 현지에서 구한 것이 그다음으로 좋다고 들었어요.
    원래 녹용 알약은 건강한 사람이 꾸준히 먹는다기보다 수술이나 병으로 허해진 사람이 몸을 단기간에 보하려고 할 때 먹는게 좋다고 합니다.

  • 2. ..원글
    '11.8.29 5:33 PM (175.112.xxx.144)

    아이가 잘때 땀을 너무 많이 흘리고 평소에도 열이 많아요.
    몸은 야위고 키도 작구요. 키 161에 몸무게 46이예요.
    예전에 멋모르고 홍삼먹였다 눈다래끼에 온몸에 열이 올라 놀랐어요.
    몸 보하기 위해 마땅히 먹일게 없어 음식만 신경쓰는데 음식을 잘 안먹어요.
    작은병 한병이니까 먹여도 되겠네요.

  • 3. ㅇㅇ
    '11.8.29 6:03 PM (58.227.xxx.121)

    저희 남편도 열이 많아서 홍삼먹으면 부작용 아주 심한데요.
    녹용은 괜찮아요. 저희 남편도 그 알약 먹고 있어요. 근데 딱히 특별한 효과는 모르겠어요. ㅎ

  • 4. 로라
    '11.8.29 7:54 PM (118.45.xxx.30)

    저희 남편이 먹고 있어요.
    언니가 뉴질랜드에 살아서 보내줍니다.
    술을 자주 먹고 담배도 피는데요.
    물건이 안 와서 일주일 정도 못 먹었더니 피곤하대요.
    남편이 요것만 챙겨 먹습니다.
    남편분에게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23 공인인증서 질문좀 할께요 1 날다 2011/09/05 2,375
14322 남자들 동창회가 필요한가요? 4 총무사모님 2011/09/05 3,355
14321 인생은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느껴본 분 계세요?? 13 rrr 2011/09/05 5,702
14320 안산시 이동공원에서 운동하시는분 안 계신가요? 나는나 2011/09/05 1,996
14319 검찰, 2억 곽노현 압수수색…“7조 박태규는 왜 안털어?” 8 참맛 2011/09/05 2,502
14318 생활법률 나는나 2011/09/05 1,974
14317 코미디...ㅋㅋㅋ 나는나 2011/09/05 2,100
14316 천 번의 입맞춤 재밌지 않나요? 6 dd 2011/09/05 3,203
14315 카드대금 연체때문에요..혹시 개인회생 아시는분요?? 4 샤라랑 2011/09/05 3,877
14314 비염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발 6 그라시아 2011/09/05 3,092
14313 남편과 싸운 얘기. 22 호도과자 2011/09/05 4,614
14312 부모님들 추석선물을 현금으로 하시는 분들..! 5 궁금해요.... 2011/09/05 2,939
14311 급질) " --이니 참고해주십시요" 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수 .. 3 Admiss.. 2011/09/05 3,984
14310 이해를 해야지만 암기하는 아이 11 왜 그러나 2011/09/05 3,205
14309 요즘 애들이 개념없는건 그들 부모 또한 막장이기 때문입니다. 16 명란젓코난 2011/09/05 4,101
14308 살다보니..내 원수는 남이 값아 준다"란말 생각나네요 1 신이 계살까.. 2011/09/05 3,206
14307 충주 수안보 근처에 주말농장 빌려 드립니다. (무료) 호후 2011/09/05 2,309
14306 저는 시댁에 가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16 이번 추석 2011/09/05 3,607
14305 안산시 이동공원에서 운동하시는분 안 계신가요? 나는나 2011/09/05 2,149
14304 생활법률 나는나 2011/09/05 1,971
14303 요즘 20살과 너무 다른 20살 여자애가 있어요 17 알려주고싶어.. 2011/09/05 5,337
14302 코미디...ㅋㅋㅋ 나는나 2011/09/05 1,990
14301 박복했던 오전을 지나 ㅎㅎ (국민학교이신분들~) 16 제이엘 2011/09/05 3,096
14300 에구.. 배추가 너무 짜게 절여졌습니다. 3 생초보 2011/09/05 2,815
14299 등심이 무지 많은데 구이말고 다른 방법은 없나요? 6 어떻게먹을까.. 2011/09/05 2,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