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증암 진단 환자 변비 치료법과 요양병원.

마루 조회수 : 1,434
작성일 : 2017-05-03 11:40:25
안녕하세요. 엄마가 전이성 뇌종양으로 중증암 진단을 받으시고 저희집에 계세요. 식사도 잘하시고 집안에서 살살 걸으시면서 지내시는데요. 일주일째 대변을 못보셨대요. 더운 물을 자주 드셔서 소변은 자주 보시고요. 엄마 아는분이 올리브유나 들기름을 한숟갈씩 먹고 울금이나 강황을 먹으라고 했다는데 암 환자가 울금, 강황 이런 것 먹어도 괜찮을지요. 또 변비 치료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추가질문이요.
65세 미만이시라 장기요양신청하려면 노인성 질병 코드가 포함 된 진단서가 필요한데 엄마가 다니시는 서울대학교병원에 문의하니 관련 질병이 이니라고 해요. 그래서 요양병원을 알아보는데요. 서울 강북쪽으로 병원추천 부탁드려요. 또 상담가면 어떤점을 질문하고 살펴봐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오래전에 헤어진 엄마가 위독하시다고 연락이 와서 일주일 전에 병원에서 만났답니다. 정신없고 슬픈 연휴네요.
IP : 61.255.xxx.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5.3 11:43 AM (116.125.xxx.180)

    변비약 드시게하세요
    약국가면 쉽게 살수있잖아요

    저같은경우엔
    청양고추먹어요
    배가 굉장히 아프므로 환자한테 비추

  • 2. 지나가다
    '17.5.3 11:51 AM (121.134.xxx.92)

    비타민씨 드세요.
    하루 용량보다 좀 많이 먹어야 하는데
    비타민씨는 몸에 축척되지도 않고 지장이 없어요.
    환자에게도 무리가 없을 것 같네요.

  • 3. 항암중이시면
    '17.5.3 11:56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실비보험있으면 암환자요양병원입원할수있어요
    실비는되는데 90% 라서 10%로는 내야해요
    요즘 암환자요양병원 식사도잘나오고 운동도할수있게
    프로그램도있고 찜질방까지 갖춰져서 괜찮더라구요
    저희가족도 폐암에서전의된뇌종양인데 거기가있어요
    외출도 일주일에 한번은가능해서 집에도오십니다

  • 4. ...
    '17.5.3 11:57 AM (114.204.xxx.212)

    아침마다 공복에 유산균 약 먹으니 매일 화장실가요
    변비약보다 좋더군요
    환자니까 의사에게 상의는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3044 오늘 문재인후보 고양시 일산에서 집중유세 있습니다. 5 투대문!!!.. 2017/05/04 873
683043 [문재인이 간다] 5.4(목)-고양 유세할고양, 코엑스 SM아티.. 5 midnig.. 2017/05/04 933
683042 '재외 국민투표 출구조사' 가짜뉴스로 들어나 17 대응3팀 2017/05/04 1,468
683041 막스앤스펜서 M(97~102) 사이즈면 닥스 L 가능할까요? 영국 셔츠사.. 2017/05/04 521
683040 광주 광산경찰서의 사건은폐-수십억 사기 전 MBC 사장의 처 8 검찰개혁 2017/05/04 973
683039 안철수 집권하면 후진국으로 추락한다 8 똑같이 2017/05/04 733
683038 딸들은 노는게 다르네요 ㅎ 2 . 2017/05/04 2,020
683037 갑자기 눈병이 왓는데 알러지성이랑 바이러스성 결막염 어찌 구분되.. 5 .. 2017/05/04 1,720
683036 2017년 5월 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7/05/04 856
683035 사전투표 하고 왔어요 16 투대문 2017/05/04 2,205
683034 당신의 영혼은 안녕하십니까? 1 PTSD 2017/05/04 696
683033 황교안이 대선 안나온 이유가 이거였나보네요 9 여기 2017/05/04 13,889
683032 생리를 44일째 안하고 있어요 5 30대 2017/05/04 5,307
683031 충격-sbs의 세월호인양지연보도의 진짜의도는 바로 이것이네요 11 집배원 2017/05/04 4,387
683030 "얼마짜리 선물, 카네이션? 이젠 고민 안 해요&quo.. 괜찮네 2017/05/04 1,091
683029 안 후보님, 딸 문제 관심원하나보다 7 관심 2017/05/04 833
683028 문, 비난여론 폭주ㄷㄷ 조회수 21만! 대학 게시판도 문 비.. 29 헐 대박ㄷㄷ.. 2017/05/04 3,680
683027 특집 리영희(2005), 시간 있을 때 한번 보세요. 4 광주MBC 2017/05/04 938
683026 아래 댓글 46게 달린 부산여론동향 글 어다 갔나요? 1 부산시민 2017/05/04 628
683025 화장 전 후가 매우 다르신 분들 있지요? 3 dfgh 2017/05/04 1,862
683024 기사)석가탄신일 까먹은 문재인 '평일에 많은 인파 모여' ㄷ.. 66 헐 치맥ㄷㄷ.. 2017/05/04 12,282
683023 인간관계에서 이런 감정 느껴보신 적 있는지요? 8 ... 2017/05/04 2,972
683022 70대 이상 투표율 높은 이유 4 70 2017/05/04 1,303
683021 옷에 냄새가 아예 배어버렸을 경우 해결 방법 있나요? 5 ........ 2017/05/04 1,994
683020 참관인 신청해주세요. 많이 부족하데요 !! 15 투표 2017/05/04 2,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