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드 다음 목표는 한국에 ‘미국산 MD 무기 판매’ ”

약탈자미국 조회수 : 573
작성일 : 2017-05-03 11:20:01
http://www.vop.co.kr/A00001154968.html

박근혜때  세계 1위 무기수입국이 한국이었어요.
역대대통령중 가장 악랄하게 한국에 무기를 많이 팔아먹은 영업사원이 바로 오바마였죠.
미국 기득권과 언론이 오바마를 그토록 찬양한 이유죠.  
오바마 찬양하는 노예충들 한국에도 많죠. 
이제 이명박근혜를 롤모델로 미국이 또다시 무기 구입을 압박할것입니다. 
문재인이 대통령 된후... 깨어있는 시민들이 정신바짝 차려야 합니다.
-----------------------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 사령관이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다음으로 한국이 미사일방어(MD) 관련 무기 구매에 집중하게 할 것이라고 밝힌 사실이 드러났다.

또 브룩스 사령관은 한국이 무기 구매 예산 90%를 미국산 시스템 도입에 쓴다며 이는 미국 경제에 직접적인 이익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결국, 한국의 사드 배치가 미국산 무기 판매가 목적이라는 속내를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브룩스 사령관은 이어 "이러한 노력은 한국이 충분한 미사일방어(MD) 무기를 구매(procurement)하는 데 집중해 그들의 자체 방어 능력을 강화하고, 동맹 미사일방어(Alliance BMD)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브룩스 사령관은 "이러한 절차가 작전권(transition) 전환 조건에도 부합할 것"이라며 한국이 충분한 무기 구매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브룩스 사령관은 또 "더 나아가 한국은 한미일 삼각 미사일방어 체계에 연계해 훈련하고 토의하는 것이 방어력을 향상시킬 것"이라면서 한미일 삼각 군사 동맹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결국, 사드 배치는 미국산 무기 구매의 일환이며, 한국은 무기 구매를 강화하고, 더 나아가 한미일 삼각 군사동맹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브룩스 사령관은 지난 4월 27일, 상원 군사위에 제출한 서면에서도 이러한 입장을 더욱 분명히 했다. 브룩스 사령관은 "한국이 2017년에는 국방 예산을 4%포인트 늘려 GDP(국민총생산)의 2.6%인 347억7천만 달러(39조3천억 원)를 쓰고 있다"며 "한국이 대략 무기 획득 예산의 90%를 미국산 무기 도입에 사용하고 있어, 이는 미국 경제에도 직접적인 이익(benefit)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IP : 222.233.xxx.2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드부터 철회해야죠
    '17.5.3 11:28 AM (222.233.xxx.22)

    미국놈들아...사드 가져가라... 니들 나라 지키는 무기를 왜 한국에다 가져다놨냐?
    10억불 같은 소리 하네... 당장 사드 철회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8659 항암후에 홍삼제품 먹어도 되나요 8 ... 2017/05/17 2,360
688658 한국으로 돌아가고 가고 싶어요.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을 보면서.. 7 어쩌나 2017/05/17 2,132
688657 아직도 심상정이 소신투표라구 3 답답 2017/05/17 939
688656 송은정 작가 조선일보 팩폭 10 ar 2017/05/17 3,135
688655 [JTBC 뉴스룸] 예고 ....................... ㄷㄷㄷ 2017/05/17 646
688654 저기 뒷북인 데...조정린 TV 조선 기자? 7 뒷북 2017/05/17 2,710
688653 5.18 내일 아이들이 서울에서 광주 망월동 참배하러 가자고! 1 광주민주화항.. 2017/05/17 1,140
688652 유명한 철학자들은 유복한 집 자식들이 많군요... 19 .. 2017/05/17 4,982
688651 뉴스보며 박수치기 6 . . . 2017/05/17 1,498
688650 깨끗하게 생긴게 어떻게 생긴건가요? 26 ........ 2017/05/17 8,347
688649 靑, 공직기강비서관 등 인선 발표(YTN영상) 1 oo 2017/05/17 1,026
688648 솔직히 대통령외 다른 직위들은 누구인지도 몰랐어요. 7 ..... 2017/05/17 1,188
688647 고등딸이 서울 갑니다.지하철비와 비용문제때문에 문의 드립니다. 16 tjd 2017/05/17 2,125
688646 육모방망이로 머리를 뽀개야 VS 바퀴벌레처럼 기어나와 16 막말 대잔치.. 2017/05/17 2,089
688645 심장 스텐트 시술 받아 보신분 계신가요? 비용이 궁금해요. 1 심장 2017/05/17 4,908
688644 발전노조의 문대통령 화력발전중단에 대한 성명서 6 감동이네요 2017/05/17 1,007
688643 자유당에서 국민 의견 받네요 많이 참여해주세요~^^ 14 쩜넷 2017/05/17 1,981
688642 싱글맘 직장선택.. 9 싱글맘 2017/05/17 2,593
688641 文대통령, 국방부 도착하자 직원들 '환호성'..사인 공세도 샬랄라 2017/05/17 1,413
688640 중고로 산 향수 반품 사유 될까요? 4 ... 2017/05/17 1,345
688639 문 대통령 소아마비 친구를 6년 동안 업고 다니셨다고... 33 .. 2017/05/17 5,608
688638 중2 성적표 6 궁금 2017/05/17 1,978
688637 원피스 하나에 기분 업되네요~ 12 자유 2017/05/17 4,884
688636 생리전 광년이 모드 다스릴 약 있나요? 24 .... 2017/05/17 4,015
688635 문재인 대통령의 초등학교 방문도 소외계층이 먼저, 사람이 먼저!.. 9 하루하루 더.. 2017/05/17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