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폭식증 걸렸는데 고치는 방법 없을까요

폭식 조회수 : 2,286
작성일 : 2017-05-01 23:43:11
오늘도 며칠간 먹고팠던 프라푸치노를 참다가 먹자마자
빵도 먹고 김밥도 먹고 다이제도 먹었네요
14키롤 쪘다가 이제 빼려는데 자꾸 정상식과 폭식을 반복해요
IP : 223.62.xxx.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7.5.1 11:48 PM (117.123.xxx.195) - 삭제된댓글

    혼자서 해결하려하지마시고 전문의 도움 받으세요. 14키로면 의학적으로 해결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셔야해요

  • 2. 정신과
    '17.5.1 11:49 PM (223.62.xxx.27)

    정신과는 다른 이유로 다니는데 별 다른 해결책을 안주셔요 ㅠㅠ

  • 3. 악심먹고
    '17.5.2 12:35 AM (221.127.xxx.128)

    위를 줄여야하나 한의원 도움을 받으세요
    그길뿐이예요
    나도 온갖 다이어트를 해 봤으나....
    젊으면 한약 다이어트 괜찮아요 꾸준히 장기로 먹으세요

  • 4. 인생
    '17.5.2 12:38 AM (221.127.xxx.128)

    한번 사는거예요
    건강에도 나쁘니 꼭 살 빼서 이쁜 옷도 입어보고 자신감 갖고 사세요

  • 5. ..
    '17.5.2 12:45 AM (211.36.xxx.139)

    심한 폭식증 걸렸다 완전히 해결했어요.
    잦은 구토로 항상 손등에 상처 있을정도로 심했었어요..

    지금은 7년간 같은 몸무게예요.
    당분간 가능한 다른 사람과 함께 있으세요.(특히 밤에)
    그리고 단기 다이어트 강박을 버리시고,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것이란 생각을 하세요.

    음식을 종류 가리지 말고 시간도 가리지 말고 그냥 드시되,
    양만 조절해보세요.
    (식탐이 줄고 먹을게 머릿속에 떠다니는게 없어져요)
    저는 피자 치킨 케이크 등 다 먹지만..
    피자 두조각, 치킨도 4분의1마리, 아이스크림 배부르기 전에 그만먹기. 이렇게 해요.
    (물론 이 모든걸 한꺼번에 먹진 않죠^^;;)
    간식 먹는대신 평소 배부르기전에 숟가락 놓고요.
    하루 두끼만 먹어요.

    저도 아직 부페를 좋아하지만..
    많이 먹었을때 자포자기하고 더먹지말고 멈추고요.
    너무 죄책감 가지지 마시고
    다음날 두끼정도 양과 식단을 조절하세요.

  • 6. ㅇㅇㅇ
    '17.5.2 1:49 AM (223.62.xxx.27)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대로 해볼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208 공부하면서 계속 찌는 살.. ㅠㅠ 8 돌리도 2017/05/02 2,921
682207 홍준표, 청년들이 살기 좋은나라를 왜 헬조선이라하나? 7 ... 2017/05/02 867
682206 헤어 에센스의 신세계~ 12 ... 2017/05/02 5,974
682205 안철수,역사의 퇴행이 없도록 반드시 이기겠다!!! 31 안철수 2017/05/02 830
682204 대선 토론회 - 지니계수 논쟁 3 길벗1 2017/05/02 481
682203 누구를 찍으라는 걸까요? 21 투르게네프 2017/05/02 1,005
682202 장제원 김성태, 황영철까지... 정말 헐이네요... 20 .. 2017/05/02 2,641
682201 정말 문재인 싫네요 50 2017/05/02 2,329
682200 (재게시)불쌍한 백구와 누렁이의 갈곳을 찾습니다. 11 Sole04.. 2017/05/02 710
682199 미국 입국 심사 받을 때 긴장 되셨나요? 3 비정상회담 2017/05/02 1,541
682198 30대 중반 사는게 너무 무의미 무기력 3 ... 2017/05/02 4,124
682197 36세 미혼,,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11 소멸 2017/05/02 4,673
682196 김무성 에라이 9 바닐라 2017/05/02 2,339
682195 부모님 실비 보험 문의요~ 2 봄바람 2017/05/02 872
682194 능력없어서 눈치보는거고 그것도 생존수단입니다. 3 묘앙에 2017/05/02 2,751
682193 집계약하는 날인데 꿈해몽 잘 하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3 dma 2017/05/02 4,814
682192 수지침 뜸 기계(?) 사용하시는 82님 계세요? ... 2017/05/02 597
682191 에어컨 구입시 가장 중요하게 따져봐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2 에어컨 2017/05/02 1,029
682190 엔화환전 어느 2 88 2017/05/02 635
682189 면85,폴리에스터32,스판3 프로 옷 체크무늬 브라우스인데 5 손빨래 가능.. 2017/05/02 564
682188 깨어있는 대구시민으로 사는 것은 힘들겠어요. 9 수개표 2017/05/02 954
682187 야자끝나고 간식 뭐주시나요 1 간식걱정 2017/05/02 786
682186 블렌더 추천좀? 2 ... 2017/05/02 1,683
682185 또라이 소리 들어가며 유세하는 박주민의원 18 고딩맘 2017/05/02 1,975
682184 서울시 부페나 맛집 추천 해주세요 1 엘이 2017/05/02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