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CIA 국장 폼페오... 극비리에 한국 방문

마이크폼페오 조회수 : 1,137
작성일 : 2017-05-01 18:44:34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39816&code=11122100&cp=nv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해서 실패했던 그날 29일에 한국에 왔다고...
------------------------

마이크 폼페오(53·사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29일 극비 방한했다. ‘최고의 압박과 개입’이라는 미국의 대북 신(新)투트랙 기조 발표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핵·미사일 위협을 고조시켜가는 상황에서 이뤄진 방한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치권 핵심 관계자들에 따르면 폼페오 국장은 29일 오후 5시쯤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를 통해 3박4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공교롭게도 폼페오 국장이 도착하기 12시간 전인 오전 5시30분 북한은 탄도미사일 1발(공중 폭발)을 발사했다

폼페오 국장은 현재 서울에 머물면서 국내에 있는 미국 정부 관계자를 비롯한 국내외 인사들과 비공개 회동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30일에는 서울 모처에서 마크 내퍼 주한 미국대사 대리가 주관한 만찬에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만찬에는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등 미 정부 관계자 수십명이 참석했다

정치권도 폼페오 국장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대선을 1주일여 남긴 상황인 만큼 미국 대북 정책의 변화 가능성, 국내 대선에 끼칠 영향 등에 주목하고 있다. 한·미 관계에 정통한 정치권 인사는 “미국은 최근 대북 선제타격 가능성을 부인하는 등 유화적 자세로 전환하고 있다”며 “대북 압박만 지속하겠다면 CIA 국장이 들어올 필요가 없다. 북한 문제에 대한 ‘개입’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IP : 222.233.xxx.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걱정
    '17.5.1 6:54 PM (182.212.xxx.215)

    과거 80년대초 운동권에 루머가 돈게 있었어요.
    당시 대학생이던 삼촌한테 들은건데..
    박정희가 핵개발을 계속 추진하던 것 때문에 CIA에서 김재규를 뒤에서 조종해서 암살했다구요.

    그리고 제3세계 국가들 중 미국에서 원하지 않는 지도자들을 CIA가 암살했다고 하는 비화들이 꽤 있죠.
    루머나 음모론을 믿는 것은 아니구요.

    문재인후보가 대권에 가까이 가니 위기감이 느껴져 온게 아닌가 싶어 걱정이 됩니다.

  • 2. 노무현의 죽음도
    '17.5.1 7:05 PM (68.129.xxx.149)

    미국에 관련 있다고 봅니다

    우리 문재인후보 잘 지켜야 합니다

  • 3. 이 나라 정치판엔
    '17.5.1 7:37 PM (119.200.xxx.230)

    '바나나'들이 너무 많아요.
    겉은 노란 피부에 속은 백인 미국인들과 이해관계를 같이하는 자들...

  • 4. 꼼수가
    '17.5.1 8:58 PM (116.32.xxx.138)

    훤희 보입니다

    베스트 가면 좋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0042 노무현이 없는 노무현의 시대.jpg 12 보고싶어요 2017/05/23 2,188
690041 공유가 CNN과 인터뷰했네요 4 엘레핀 2017/05/23 3,654
690040 다윤이 은화 엄마가 흘린눈물 진도앞바닷물보다 많을듯..ㅠ 9 ㅠㅠ 2017/05/23 2,206
690039 부동산 얘기. 5 ... 2017/05/23 2,552
690038 이러지들 마세요 19 ..... 2017/05/23 3,549
690037 이니실록 13일차 34 겸둥맘 2017/05/23 2,736
690036 곧 7개월에 접어드는 아기, 스토* 구입 너무 늦은걸까요? 8 sansom.. 2017/05/23 1,520
690035 인연을 만나는게 11 내짝 2017/05/23 4,759
690034 50대 아줌마가 타고 다닐 차는 어떤게 좋을까요? 10 자동차 2017/05/22 4,070
690033 이런 일이 있었네요.. ... 2017/05/22 886
690032 전 수십년전부터 시험이 공정하다 주장했어요 그렇지만 26 어휴ㅠ 2017/05/22 2,476
690031 카톡이나 문자에 답을 하는 일이 제일 힘듭니다 5 지병 2017/05/22 1,504
690030 백지영♥정석원, 결혼 4년 만에 득녀…"산모·아이 건강.. 4 /// 2017/05/22 4,231
690029 “삼성, 전경련에 국정교과서 지지단체 등에 억대 지원 요청” 2 ar 2017/05/22 1,004
690028 EBS '대학입시의 진실'다 사실이에요ㅠㅜ 19 입시 2017/05/22 4,768
690027 디자인전공 대학생 맥북 꼭 써야하나요? 16 대딩맘 2017/05/22 9,108
690026 휴먼다큐 사랑 하네요 3 세월호 2017/05/22 2,413
690025 고양이에 생선. 교수들에 입시정책... 13 ㄴㄱㄷ 2017/05/22 1,360
690024 추리의여왕 권상우 멋있네요 3 추리의여왕 2017/05/22 1,999
690023 바닥 두툼한 운동화 신어야 피로감 덜하나요? 3 나이들수록 .. 2017/05/22 1,836
690022 한겨레의 문재인 대통령 물어뜯기, 9 ... 2017/05/22 2,234
690021 거름망 있는 믹서기 추천 좀 해주세요 cakflf.. 2017/05/22 427
690020 봉하마을 ktx 타고 가려는데 3 질문자 2017/05/22 1,090
690019 ebs 보니 눈물납니다 67 고3엄마 2017/05/22 21,088
690018 두돌 아기에게 삐지는 못난 제 자신이요 9 철학가 2017/05/22 3,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