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중은행에 비해 교직원공제회 장기저축 좋은가요?

잘모르는 전업주부 조회수 : 4,833
작성일 : 2011-08-29 13:44:37

신랑이 국립대 교수라, 공무원연금은 자동으로 가입되어 있지만..

작년에 집 구입할때 대출을 많이 해서 받는월급 모조리 빚갚는데 쓰고있거던요--(중도상환을 가능하게 해놔서 목돈생기면 무조건 들이 붓습니다.)

내년부터는 슬슬 적금이나 예금도 해볼까 하는데...

둘다 결혼한지 얼마안되 재테크는 잘 모르고,

미혼때는 정기적금&예금 밖에 없었던 터라

주위에 물어볼때두 없고 해서 82쿡에 글 올립니다.

얼핏보니 장기밖에 없는것 같은데

일반 시중은행에 비해 교원장기저축이 메리트가 많은지요?

아님 그냥 단기로 시중에 이율높은데 조금씩 넣는게 좋은지...

가입하신분 조언부탁합니다

IP : 211.230.xxx.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9 1:48 PM (119.200.xxx.115)

    교원공제 12년째 붙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율 시중은행보다 저얼대 높지 않습니다.
    그리고 원금까지 찾으려면 최소한 10년정도는
    없는 돈 셈 치고 저금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월급에서 바로 떨어져 나가 아예 처음부터 없는 돈 셈 치고 살림하니
    그럭저럭 살만하구요.
    지금 찾아 쓰고 싶은 맘이 굴뚝같지만
    나중에 퇴직후에 그만한 목돈 손에 쥐기 어려울 것 같아
    형편이 안되면 구좌수 줄여가며 꾸준히 붓고 있습니다.

  • 2. 복리이자
    '11.8.29 1:51 PM (175.215.xxx.207)

    그돈을 다른데 쓸거 아니면 퇴직시가지 넣으세요,
    급여에서 공제하고 나오니 없는셈 칩니다.그리고
    찾을때는 복리라서 퇴직시에 목돈받고 좋다고
    그러시네요,주위에 퇴직하신분들께서^^

  • 3. 나무
    '11.8.29 2:01 PM (220.85.xxx.59)

    그거 제하고 월급이 나오니까 처음부터 없는돈으로 치게 되네요.
    퇴직하고 그거 받는 사람 왈,
    공돈 받는 거 같다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569 새댁입니다.....제고민좀.. 8 2011/08/31 3,239
12568 반(反)포퓰리즘 단체 ‘더 좋은 나라 포럼’ 출범 9 세우실 2011/08/31 1,835
12567 인간극장 올챙이 농부와 여선생님 8 부러워요 2011/08/31 10,494
12566 생일 제사라는것에 대해 문의? 5 언제나, 2011/08/31 5,930
12565 혹시 가족중에 흑채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아흑 2011/08/31 1,905
12564 신도시 중 중학학군 괜찮은 곳 추천 좀....(수지 신봉동) 12 이사고민중 2011/08/31 5,859
12563 사기당한 것 같아요 5 사기 2011/08/31 3,589
12562 언제나 좀 선선해지려나~ 오늘도 즐거운 하루 ^^* 8 제이엘 2011/08/31 2,078
12561 40대초 로스쿨은요? 8 의전원글 보.. 2011/08/31 6,689
12560 엄마 때문에 못살아,,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나은가요 4 2011/08/31 2,407
12559 혹시 6살 유아를 소마 수학에 보내시는분 계신가요? 소마수학 2011/08/31 5,307
12558 꿈 해몽 좀 해주세요 제발 1 궁금이 2011/08/31 2,547
12557 앗 시리즈 사고 싶어요 지름신 강림? 6 마스코트 2011/08/31 2,369
12556 오늘 10시30분 ebs60분 부모ADHD특집 3 궁금하신분 2011/08/31 3,404
12555 11세아이 장티푸스 예방접종 안했는데요 두아이맘 2011/08/31 1,893
12554 곧 아기낳습니다.. 혹시 순산하는 비법(?)같은 거 있을까요? 16 흑흑 2011/08/31 5,518
12553 일반밀대 걸레 추천 좀 해주세요. 홈쇼핑꺼 4개째 부러졌네요 1 짜증 ㅠㅠ 2011/08/31 3,540
12552 제가 화가 나는게 정상인거죠? 4 상처주는말 2011/08/31 3,019
12551 꺅- 게이트플라워즈-My Way 넘 멋져요..ㅠㅠ 4 나라냥 2011/08/31 2,037
12550 (폄) 바나나 까고 있내 --- 공희준 3 희망 2011/08/31 1,919
12549 8월 31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1/08/31 1,712
12548 임신 예정(?)인 경우에 감기약 처방 받아서 먹으면 안되겠죠?... 1 임신 2011/08/31 1,858
12547 햅쌀 비싸게 예약했는데 다른분이 더 싸게 팔아요 3 ...? 2011/08/31 2,001
12546 양가 인사드리기...? 5 어려워~ 2011/08/31 2,256
12545 LG아트센타에 뮤지컬보러 시골서 올라가는데요. 3 순이 2011/08/31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