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1박 2일 등갈비 넘 침흘렸어요 ㅠㅠ

먹고파 조회수 : 2,372
작성일 : 2011-08-29 13:14:24

 

어제 1박 2일에서 그릴에 고기굽는 두 남자

 

성시경과 이승기~정말 등갈비 맛나게 잘 굽더라구요

아 요즘 등갈비가 왜이렇게 땡기죠? ㅠㅠ

맛있는 바베큐소스로 잘 저민 등갈비를..

야외용 그릴에 구워서 먹는 그 고기맛~!!

등갈비가 너무 땡기네요..

야외나갈 형편은 안되고..

그냥 집에서 먹으려면 해먹어야하는데..등갈비 사와서 소스 만드는게 자신없네요(굽기도 ㅠㅠ)

젤 맛있는건 아웃백 립아이

빕스 폭립도 그럭저럭..

결국 앗백가야할까요? 아 등갈비 땡겨~~~~~~~~~~~~~~~~~~~~

IP : 59.6.xxx.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1.8.29 1:17 PM (218.37.xxx.190)

    저두 보면서...침 한바가지 흘렸네요ㅜㅜ
    시경이랑 승기가 구워주는 등갈비 먹으면
    폭풍흡입할텐데ㅋㅋㅋㅋㅋ

  • 2. .....
    '11.8.29 1:34 PM (58.227.xxx.181)

    등갈비는 후추+소금만 있어도 맛있지 않나요??
    아님 허브솔트..라도..

    후라이팬에 구워먹어도 될거 같아요..ㅋㅋ

    전 주말에 숯불로 구워 먹을거예요..캠핑 가거든요..ㅋㅋㅋ

  • 3.
    '11.8.29 2:01 PM (58.227.xxx.121)

    집에서 국산 등갈비 사다가 한번 해보세요.
    손이 좀 많이 가기는 하지만 그리 어렵진 않아요.
    등갈비 찬물에 담궈서 핏물빼고 끓는물에 익힌다음 소스 재웠다가 구우면 끝이예요.
    끓이면서 다 익힌거기 때문에 소스 발라서 굽는건 잠깐만 해도 되요. 오븐이나 프라이팬, 아니면 가스렌지 그릴.. 아무데나 구워도 되고요.
    소스는 웬만한걸로 만들어도 다 먹을만 하니까 봐서 레시피 검색해서 개중 재료 간단하고 쉬워보이는걸로 하세요.
    그리고 끓일때 살짝 데치는거보다 30분 이상 오래 푹 끓이는게 더 부드럽고 맛있어요.
    저는 핏물빼고 끓이고 하는 과정이 귀찮아서
    등갈비 한번 하면 한 3-4번 정도 먹을 분량으로 사다가 한꺼번에 소스 재우는 단계까지 해서 냉동해두고 먹어요.
    국산 등갈비로 만들면 아웃백이나 그런데서 파는거보다 훨씬 부들부들하고 맛있어요. 냄새도 안나고요.
    식당에서 파는건 다 수입고기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14 남편에게 적군인 아내(길어요~) 12 휴~ 2011/09/04 3,615
13913 검정 현미찹쌀에 먼지 같은 벌레가 바글바글 거려요 ㅜㅜ 7 검정쌀에 먼.. 2011/09/04 5,267
13912 예전에는 글 올리면 . . . .. 2011/09/04 2,022
13911 윤여준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가장 적확한 말! 3 나라 2011/09/04 2,848
13910 명절 선물로 수제햄이 왔는데 녹아있네요 5 한숨이 절로.. 2011/09/04 3,118
13909 구입한 옷 원단 불량. 속상해요. 2 삐질공주 2011/09/04 2,773
13908 꼬꼬면 맛있어요 3 오오 2011/09/04 2,899
13907 안철수에게 구걸한 문재인 16 뭐니 2011/09/04 4,067
13906 강쥐 잃어버리신분들 꼭 봐주세요. 오늘 모란시장에 갔다 왔습니다.. 13 .. 2011/09/04 3,966
13905 떡 비닐 파는곳 2 ... 2011/09/04 2,994
13904 전혀 좋아하지 않는 회사 직원.. 결혼식 부조해야 하나요? 10 2011/09/04 5,032
13903 검찰의 自縄自縛 1 .. 2011/09/04 2,108
13902 송편속에 호떡믹스하고 남은 설탕 넣으면 어떤맛이 나올까요? 2 ... 2011/09/04 3,072
13901 음식을 잘게 자르는 남편 두신 분 계세요? 50 쪼잔한 남편.. 2011/09/04 12,467
13900 보수언론과 검찰..... 1 흠... 2011/09/04 2,180
13899 혹시 예전에 '재즈가 있는 쉼터'사이트 아시는 분? 2 재즈 2011/09/04 2,410
13898 분당에 맛있는 고깃집, 어디가 있을까요? 4 Chicag.. 2011/09/04 2,726
13897 샐러드책 아이맘 2011/09/04 2,139
13896 배변훈련이 끝난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걸까요? 엄만데요.... 2011/09/04 2,335
13895 어제 동생사돈이 거짓말한글 없어진건가요? 4 .. 2011/09/04 3,201
13894 야상점퍼를 사도 유행 타지 않을까요 2 ,,,, 2011/09/04 2,672
13893 크로스핏운동 4 휘트니스 2011/09/04 3,094
13892 고추값이 다른 공산품에 비해 비싼가요? 2 몰라도 2011/09/04 2,344
13891 제 장바구니 물가는 1주일새 30~50%넘게 상승.... ,,, 2011/09/04 2,181
13890 (먼나라 이웃나라) 초등2학년 볼수있을까요? 5 ^^ 2011/09/04 2,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