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상도 촌스럽다 생각되는 브랜드

.. 조회수 : 5,359
작성일 : 2017-04-29 10:17:08

저는 로엠, 숲..

은 신상도 촌스러운 것 같아요.


항상 뭔가 덕지덕지.. 여기저기

없으니만 못한 기교들이 넣어..

한두해 지나서 입으면

촌년으로 만들어주는.

사실, 신상품도 촌스러워요.




IP : 116.124.xxx.16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4.29 10:18 AM (175.223.xxx.112)

    전 씨, 베스티벨리, 조이너스같은 라인이
    젤 촌스럽고 구려요. 아줌마도 아가씨도 아닌거
    같은 어정쩡한 경계의 옷..ㅡㅡ;;

  • 2. ...
    '17.4.29 10:21 AM (61.81.xxx.22)

    다 옛날 브랜드네요
    요즘도 있군요

  • 3. ……
    '17.4.29 10:21 AM (125.177.xxx.113)

    저도 숲...

  • 4. ...
    '17.4.29 10:25 AM (121.131.xxx.169) - 삭제된댓글

    그걸 노리는거예요. 로엠.. 이랜드 계열 브랜드잖아요. 이랜드의 전략이에요. 예를 들면, 폴로나 타미 '느낌의 저렴한' 브랜드-티니위니. 모던하우스, 애슐리, 로이즈 등등 다 그래요. 뉴발처럼 인수한 브랜드는 빼고.

  • 5. 사실
    '17.4.29 10:29 AM (117.111.xxx.237)

    등산복만큼 촌스러운거있을까싶네요 알록달록 기능성이라서 봐주지만 정말 촌스러운듯요

  • 6. ......
    '17.4.29 10:32 AM (114.202.xxx.242)

    그런 느낌 때문에 그것만 찾는 여자들이 있으니까요.
    의외로 취향은 다양하죠.
    저희 모임에 정말 부잣집 여사님 한분 계신데, 구제 군복무늬 수집가세요. 어디서든 군복 무늬보면 입고 있던 사람 불러서 돈 수십만원 줘서라도 벗겨서 본인이 가져옴. ㅋㅋㅋㅋㅋ
    그런 구제 군복무늬 치마에 루브탱 부츠 신고 다니는데..
    돈 많은데 왜 저런옷에 꽂히셨을까 사람들 다 의아해 하죠. 명품옷도 많은데, 그런건 몇번 입다 질린다고, 결국 다 기부하거나 명품 중고샵에 팔아버리고, 1년 내내 군복무늬 바지 치마, 자켓 모자 그런것만 입고 다님요.. 모르겠대요. 본인은 그 무늬가 질리지 않고 너무너무 좋다고 ㅋㅋ

  • 7. 키이쓰
    '17.4.29 10:40 AM (218.48.xxx.114)

    타겟은 아가씨들일텐데 좀 촌스럽고 구식 느낌이 나요

  • 8. //
    '17.4.29 10:41 AM (110.70.xxx.166)

    뭐 아주 보세 싸구려입기도 그렇고 (멋지게 시크하게 소화할 센스나 발품팔시간 몸매 얼굴 안되면 보세 진짜 넝마에요) 그렇다고 고급 입기도 힘들면 입어야지 어떡하겠어요ᆢ위 브랜드들은 어정쩡 미시 학교선생님 이미지생각나요ᆢ그냥ᆢ

  • 9. ..
    '17.4.29 10:52 AM (211.36.xxx.227)

    숲 로엠 질도 뷁이에요

  • 10. 아웃도어브랜드들
    '17.4.29 11:00 AM (119.194.xxx.144)

    맞아요 아웃도어 브랜드들 정말 못봐 주겠어요
    몸매로 밀어붙이는 연예인들 입었을때나 그나마 봐줄만하지 정말 이런 브랜드 옷은
    산에 갈때나 입었음 좋겠어요
    시골로 가면 갈수록 전 연령층이 일상복으로 저런 브랜드를 입고 다니는데 넘 촌스러워요
    옷은 때와 장소에 맞게.....

  • 11. 명품도
    '17.4.29 11:00 AM (112.161.xxx.72)

    말도 안되게 촌시러운 스턀이 있는데 중국인 내지는 우리나라 등등 아시안이 선호하는 스턀을 껴놓지요.
    그리고 베르사체...이건 유럽에서도 고급 나가요들이 선호한다는 스턀로 유명해요.

  • 12. 민트
    '17.4.29 11:22 AM (122.37.xxx.121)

    크라커다일 레이디~~근데 이 브랜드 생각보다 매출이높다해서 깜놀

  • 13. `````````
    '17.4.29 11:28 AM (123.111.xxx.9)

    키이스 제 주변 40대이상 직장 다니시는분 잘 입으시더군요

  • 14. 숲은 처음 들어보고
    '17.4.29 11:35 AM (58.225.xxx.85)

    로엠은 싼티 작렬

  • 15. ㅎㅎ
    '17.4.29 11:50 AM (118.100.xxx.115)

    조이너스, 로엠 브랜드가 아직도 있군요. 저 이십대땐 그래도 고급브랜드라고 불렸는데....
    아버지 특별 상여금 받았다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가 우리 자매들 다 델꼬가서 겨울코트
    하나씩 사주셨어요. 아직도 기억하는거 보니 꽤나 좋았었나봐요.
    꼼빠니아, 톰보이가 유니크하고 핫한 브랜드였드랬죠.

  • 16. ......
    '17.4.29 11:27 PM (220.80.xxx.165)

    윗님 저도 동의합니다~아직조 그 브랜드가 있어서 놀랬고 스타일 너무 촌스러워요. 문제는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거요..20대스타일을 안버려서 세월이 그대로 멈춘것같죠. 톰보이 옷 보았는데 코트는 이쁘게 잘나와요.요즘 흐름대로 스타일이 변했는데 로엠 숲 플라스틱아일랜드 이런건 진짜안바뀐듯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6457 인바디 잘 보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6 다이어터 2017/05/11 2,139
686456 스카우트 야영에 침낭가져가야해여? 4 2017/05/11 567
686455 일제히 자취감춘 문재인 측근들 14 ... 2017/05/11 4,614
686454 악수를 세게 하는 남자는 왜 그런 걸까요? 늘 하는 버릇이겠죠?.. 6 궁금이 2017/05/11 1,344
686453 염색 거품이나 샴푸 1 2017/05/11 573
686452 임종석이 지켜본 노무현 대통령 1 잊을수없는2.. 2017/05/11 1,982
686451 청와대에서 이런 눈호강이라니 ㅋㅋㅋㅋ 5 만세 2017/05/11 2,155
686450 서울과 전국에 꽃축제 일정좀 알려주세요 2 파랑 2017/05/11 698
686449 문재인정부 2일차 모음.jpg 11 와우 2017/05/11 2,664
686448 제발 일좀하게 해주세요 9 aaaaaa.. 2017/05/11 1,162
686447 조국 민정수석 부인 정경심씨 영주 동양대 교수 재직 '화제' 2 ... 2017/05/11 12,084
686446 위암치료 잘하는곳 병원 2017/05/11 717
686445 집값이 미쳤나봐요 32 집값 2017/05/11 21,595
686444 미쳤나봐요. 영화배우도 아니고 내남편도 아닌데,,왜이리 흐뭇한지.. 8 진짜 2017/05/11 2,678
686443 뉴욕에서 1년정도 살아보려 하는데..방을 어떻게 구해야 하나요?.. 5 한해살이 2017/05/11 1,318
686442 잘난여자 잘난남자 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궁금요 .. 5 아이린뚱둥 2017/05/11 1,140
686441 신문보다 눈물이 글썽... 3 사랑 2017/05/11 1,062
686440 이승훈 PD 페북입니다. 6 동감 2017/05/11 3,235
686439 요즘 유행하는 길거리 핫도그 맛있어요? 9 cc 2017/05/11 2,571
686438 아이폰 살려고하는데 좀 봐주세요... 3 홍이 2017/05/11 729
686437 하루종일 뉴스 무한반복~~~ 5 lush 2017/05/11 952
686436 저녁에 뭐 해드실거에요? 4 ㅇㅇ 2017/05/11 1,416
686435 뱃길·하늘길 도합 4천㎞ 횡단해 대선 투표···퇴임때 지지율 높.. 1 고딩맘 2017/05/11 672
686434 문재인의 첫 인사에 대한 단상 8 길벗1 2017/05/11 2,468
686433 경축/ 1호 적폐청산 8 국정교과서폐.. 2017/05/11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