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혈압에서 좋아지신분 있나요?

... 조회수 : 2,348
작성일 : 2017-04-29 09:54:09
남편이 95에 144나왔어요

170키에 75킬로고요. 45세요.

술담배는 안하는데 운동 싫어하고 안움직여서 그런거 같아요

약은 먹기 싫다는 이상한 고집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P : 175.223.xxx.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4.29 9:56 AM (49.142.xxx.181) - 삭제된댓글


    고혈압 방치하면 혈관에 악영향을 끼쳐서 신장병이나 심근경색 뇌혈관질환 등
    위험하고 힘든 질병에 노출됩니다.
    신부전이나 뇌졸증 심근경색같은 병에 취약해져요.
    살을빼든지 (최소 10키로) 운동을 많이 하고, 식습관 완전히바꿔서 녹황색 채소에 현미 잡곡밥 드시고
    술담배 절대 하지말고, 저염식 할 자신 없으면 약이라도 복용하라 하세요.

  • 2. ㅇㅇ
    '17.4.29 9:57 AM (49.142.xxx.181)


    고혈압 방치하면 혈관에 악영향을 끼쳐서 신장병이나 관상동맥, 뇌혈관질환 등
    위험하고 힘든 질병에 노출됩니다.
    신부전이나 뇌졸증 심근경색같은 병에 취약해져요.
    살을빼든지 (최소 10키로) 운동을 많이 하고, 식습관 완전히바꿔서 녹황색 채소에 현미 잡곡밥 드시고
    술담배 절대 하지말고, 저염식 할 자신 없으면 약이라도 복용하라 하세요.

  • 3. ㅡㅡ
    '17.4.29 10:08 AM (182.221.xxx.13)

    약 먹기 싫으면 살을 확 빼라하세요

  • 4. 그거
    '17.4.29 10:13 AM (175.209.xxx.57)

    가족력 없으면 살 빼면 내려간다 하더라구요

  • 5. ...
    '17.4.29 10:20 AM (211.36.xxx.201)

    친정아빠 이십년정도 약 드셨는데
    농사지으러 가셔서 하루종일 움직이시고
    살이 쫙 빠지고난뒤 혈압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그거보면서 역시 병은 운동과 체중조절이 관건이구나 하는 생각을했어요
    약 한알먹고 조절되는건 병 아니라고봐요
    친정엄마가 혈압오르고 고지혈증 약간이랬는데
    혈압약먹으면 평생 먹어야된다고 고지혈증약도 안드셨는데
    뇌경색와서 그 싫다던 혈압약이랑 혈전용해제 매일같이 드세요
    진즉먹을껄 이게 뭐라고 버티다가 병얻고 먹나 후회하세요
    약먹기싫음 운동하고 살이라도 빼고 식습관 바꿔야하고 그게싫음 약먹어야하고
    그것도 싫으면 병 얻는것밖에 방법있나요ㅠㅠ

  • 6. 제 남편도
    '17.4.29 10:36 AM (125.177.xxx.11)

    님 남편 정도의 혈압,
    약 안 먹다가
    뒤 늦게 먹기 시작했는데
    작년에 협심증왔어요.
    님 남편하고 비슷한 키에 체중은 64킬로예요.

    혈압이 200이었던 시어머니는
    혈압약 안 드시다
    결국 뇌경색오고
    반신마비로 고생하시다 돌아가셨어요.
    시어머니는 술,담배,고기 안하셨고 비만 아니셨어요.

  • 7. 짜게
    '17.4.29 10:49 AM (174.110.xxx.98)

    음식을 짜게 드시는거 아닌가요?
    전 음식을 거의 소금기 없이 먹는 스타일인데 아무리 혈압이 높아도 90에 60 이렇게 나와서,
    의사가 소금기 있는 음식을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소금이 혈압 높이는 걸로 알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0482 사사건건 말할때마다 질문 2017/05/24 600
690481 맘이 여린거 소심한거 고치고 싶어요 5 000 2017/05/24 1,990
690480 어제 봉하마을.. 도종환시인의 '운명' 들어보셨나요? 2 추도사 2017/05/24 1,171
690479 한약,홍삼 먹고 변비 1 .. 2017/05/24 2,515
690478 文 대통령, 盧 서거 때 ‘저러다 죽겠다’ 싶을 정도로 통곡 6 ㅇㅇㅇ 2017/05/24 3,348
690477 문재인대통령이 민정수석시절에도 5 ㅇㅇ 2017/05/24 2,046
690476 노통더러 83학번 이냐고 묻는 놈 나와요 12 anabim.. 2017/05/24 3,976
690475 아래층 할머니가 시끄럽다고 청심환드셨대요.. 5 Jj 2017/05/24 1,949
690474 유은혜는 국민을 평등하게 만들어주려고 안달났네요. 6 .... 2017/05/24 1,512
690473 5월24일-4 마다모 7 23번262.. 2017/05/24 466
690472 얼굴이 흐릿해지고 얼굴도 뭐도 다변하고 노처녀는 노화 어떻게 받.. 19 . . . 2017/05/24 5,792
690471 마음에 드는 지갑을 발견 4 했는데요 2017/05/24 1,620
690470 등기부등본에 안잡히는 대출도 있나요? 12 왜 남이 떼.. 2017/05/24 4,942
690469 ㅎㅎㅎㅎㅎ 김어준 미치겠다 8 nn 2017/05/24 5,459
690468 한걸레의 이중성이 절대로 변할 수 없는 이유 5 햐아 2017/05/24 989
690467 도둑이 제발 저린다? 3 피장파장? 2017/05/24 732
690466 후쿠오카 국제공항에 바오바오백 있나요? 6 바오바오백 .. 2017/05/24 4,693
690465 대교협포럼 ~학생부변화와 고교 현장변화 심포지움 15 ..... 2017/05/24 841
690464 대형견들은 정말 개집을 싫어하나요? 11 ... 2017/05/24 1,808
690463 대통령머리위 나비와 똥파리 1 ㄱㄴㄷ 2017/05/24 1,429
690462 폴바셋 카페라떼 - 더블샷인가요? 커피 2017/05/24 688
690461 이 인간을 찾습니다! 8 수배 2017/05/24 2,847
690460 김무성도 월드스타 등극!!! 41 캐리어짤 2017/05/24 17,223
690459 [드루킹] 문재인 정권에 위기가 닥쳐왔을 때의 마음가짐 22 [펌] 드루.. 2017/05/24 3,126
690458 못 보신 분 꼭 보세요! 대단한 브리핑입니다. 10 손석희 2017/05/24 3,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