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꿈을 5~6회 꾸었는데 연달아서 올해안에 계속이요
신기하게 돈이 생기네요 똥꿈도 그냥 꿈이 아니라 시원하게 대변보는데 저 앞쪽에서 막 흘러넘치고 어떤날은 엉덩이에 부딪치고
또 어떤날은 아이가 응가하는데 야구공만한 똥을 제가 만지게되고
옷에 뭍고 그래도 아무 냄새나 나쁜느낌이 없이 그냥 똥꿈만 꾸는겅예요. 희안하다 속으로 아무말 못하고 있었는데 좋은자리로 취직이 됐고 월 1000도 바라볼수 있게됐어요 이제 한달 일했는데 제게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500을 첫달에 벌었어요 이대로라면 1000은 될거래요 데려간 사람은 친정가족이예요 저의 특별한 능력이라면 상담능력인데요 제가 회사에서 16년간 상담을 했거든요. 저를 데려간 가족도 저에게 그런 능력이 있는지 몰랐나봐요 그냥 월 300은 벌게 해주겠다고 데려갔거든요 암튼 똥꿈이 저는 너무 신기해요.
돈많이 벌면 많이 베풀고 살거예요 베풀때가 너무 많아요 ㅜㅜ
똥꿈이 기기막히게 맞네요 (더러움?주의)
ㄹㅇㄹㅇ 조회수 : 2,806
작성일 : 2017-04-28 20:47:39
IP : 58.121.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
'17.4.28 8:51 PM (49.1.xxx.113)꿈에서 똥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더럽다? 기분 좋다? 운이 트일 징조다?
등등 느낌이요.2. dd
'17.4.28 8:55 PM (121.168.xxx.124)저도 똥꿈꾸고 좋은 일 생긴 적있는데
대부분 꿈에서 더럽다라고생각하지 않고
깨끗한 느낌이었어요3. ....
'17.4.28 8:55 PM (218.158.xxx.70) - 삭제된댓글좋겠다.부러워요.
바로 윗분.꿈은 기분이 중요하대요.
동꿈도 더럽다 이런 느낌이면 안되고 시원하다,아싸 똥꿈 이런 느낌이 나면 좋대요.
물이 집으로 들어오는 꿈도 어머 물 들어와서 어쩌냐 걱정하는 꿈 말고 물 들어올때 느낌이 좋아야 한다네요.4. ㅇㅇㄹㄹㄹ
'17.4.28 9:00 PM (58.121.xxx.67)꿈을 꾸면서도 뭔 큰 운이 들어오나보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5. 축하합니다
'17.4.28 9:11 PM (90.253.xxx.196)물 들어올때 노 저어세요 ^^
6. 저도
'17.4.28 9:21 PM (122.36.xxx.172)우물에 똥이 가득차서 넘쳤는데 냄새도났고요~
그날 대학합격전화 받았어요~
더럽다는생각은 안들었고
좋은일이생길것같은 예감은 들었었어요~7. ㅁㅁㅁ
'17.4.28 10:03 PM (203.234.xxx.81)저는 자식 태몽이 똥꿈ㅠㅠ 처음에 꾸고 인상이 너무 강렬해서 아 이거 태몽이구나,,, 근데 아냐아냐 이거 아냐 현실부정했더니 한번 더 꿨어요 ㅎㅎㅎ 얼마전 아이가 태몽 이야기 물어봐서 답해줬더니 애가 울려고 해서 엄마가 놀린 거라고 일단 거짓말을ㅡ.ㅡ
아이 낳은 뒤로 전체적으로 형편이나 일이나 잘 풀리고 있기는 해요 아직까지는,,,8. 돌돌엄마
'17.4.28 10:34 PM (222.101.xxx.26)똥꿈 꾸게 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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