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한테 자꾸 휘둘리는 아이
1. 쎈말 연습시키세요
'17.4.28 9:45 AM (124.199.xxx.161)쪼렙이 웃기고 있네 남의 물건 뺏어가서 안주면 도둑 아냐?
2. 비슷한 딸램
'17.4.28 9:49 AM (58.120.xxx.250)울 딸램도 비슷합니다. 지금 초4인데요. 초2때 휘둘려서 질질 끌려다녔죠. 기 쎈 아이한테...우선 아이애기 잘 들어주시구요. 속상한 마음 잘 위로해주세요. 그리고 이건 타고나긴 하는데...극복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잘 애기듣고 대처방안을 애기해주시고요. 저는 연극하듯이 시뮬레이션도 했어요. 몇번씩 연습하면서요. 제가 말빨로는 안지는 사람이여서 가능했는지 몰라도 제 코칭이 먹혀서 아이가 극복했어요. 초2때 만났던 아이를 초4때 다시 만났는데 이제는 안 휘둘려요. 속상할 일이 안생기더라구요. 엄마 역활이 중요하니까 꼭 조언을 많이 해주시고 역활극 같은것도 해보세요. 아이한테 자신감 많이 불어넣어 주시고요.
3. 비슷한 딸램
'17.4.28 9:51 AM (58.120.xxx.250)아이가 기가 약한게 아니라..착해서 그런겁니다. 착한 아이지만 위에분 말씀대로 쎈말도 연습시키세요. 저도 연습시켰었네요. 자세나 시선처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착한 아이 이쁘게 키우세요~~
4. OO
'17.4.28 10:46 AM (211.108.xxx.27) - 삭제된댓글저도 연습시켰어요. 여러 상황 만들어서 역할극 하는것 도움되요. 하루에 한번씩이라도 해보세요.
그러면 아이가 연습했던 말 10개중에 1개라도 하는날이 생겨요. 그때 폭풍 칭찬해주고 당근으로 선물도 사주고....그렇게 말도 좀 늘고, 깡도 세지고 할거에요.5. ..
'17.4.28 12:39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만 원 짜리 빌려가서 잃어버린 건 금전갈취에 해당되면,
금전갈취는 학폭위 열었을 때 처벌이 센 편이에요.
애가 호구면 엄마라도 나서야지, 12살이 아니라 22, 32살 짜리도 앞가림 못하는 사람 흔해요.
똑똑한 것과 별개로요.
숙제 대행도 당연히 학폭위 대상이고요.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 취급하는 게 당연하지 요즘처럼 바쁘고 자기 살길 마련하기도 바쁜 시절에
누가 가마니를 챙기겠어요.6. ᆢ
'17.4.28 1:02 PM (211.36.xxx.57) - 삭제된댓글세상에서 너라는 사람은 오직 너 한명이야
니가 가장 제일로 소중한 존재란다
너의 생각과 틀리다 싶으면 싫은 소리도 할 줄 알아야
너 자신을 지키야되고 세상에는 온갖 이상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많단다
너무 착하면 남들은 너를 얕보고 자기마음대로 하려고 한단다
빌려가서 안주고 계속 말로만 주겠다는건 잘못된거 너도 알지?
그러면 도둑심뽀네 내꺼 돌려줘!!라고
단호하고 분명하게 말해야 한단다
함부로 말하는 사람에게는 똑같이 대응해야 한다고 가르치세요
속으로 자꾸 참으면 바보취급 당한다구요
누가 뮈래도 세상에서 너 자신이 중요하고 귀한 사람이다라고 자꾸 세상 공부를 시키세요7. 이런방법도
'17.4.28 2:12 PM (211.246.xxx.186) - 삭제된댓글있네요
저도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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