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원실 민폐 부부

... 조회수 : 11,309
작성일 : 2017-04-28 00:45:20
자궁적출 수술받았는데 간호병동이라 보호자 숙박 불가한데 옆침상 남편이 아직까지 집에 안가고 둘이서 계속 수다떨고 여자는 이얘기저얘기 남자는 쿨럭쿨럭 기침해대고 둘이 숙덕숙덕 계속 떠드는데 미치겠네요
IP : 222.106.xxx.12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8 12:47 AM (220.120.xxx.158)

    어휴 이 시간까지 아픈 사람들 있는데 민폐 맞네요
    간호데스크에 말하세요

  • 2. ...
    '17.4.28 12:48 AM (1.245.xxx.33)

    말을 하세요..

  • 3. 간호사실에
    '17.4.28 12:48 AM (211.186.xxx.206)

    얘기 하세요.
    빨리 쾌유 하시고요.

  • 4. ...
    '17.4.28 12:51 AM (222.106.xxx.129)

    걸어가지를 못해요. 너스콜 해야하나... 어휴 숙덕숙덕

  • 5. ..
    '17.4.28 12:52 AM (124.111.xxx.201)

    너스콜 하세요.

  • 6. 주책바가지들
    '17.4.28 12:54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휴계실 나가서 이야기하지
    밤늦었는데 잠좀잡시다하세요

  • 7. 어휴
    '17.4.28 12:56 AM (222.106.xxx.129)

    지들끼리 숙덕대면서 1시15분에 간대요 수술부위 아픈데 짜증나요

  • 8. ...
    '17.4.28 1:02 AM (222.106.xxx.129)

    간호사 불러서 쫒아냈어요.

  • 9. 진짜
    '17.4.28 1:14 AM (189.103.xxx.224)

    진상진상진상이네요.
    원글님 푹쉬시고 빠른 쾌유 하시길요.

  • 10.
    '17.4.28 5:23 AM (122.62.xxx.97)

    스트레스가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진상부부 똑같으니 살겠죠~

  • 11. ...
    '17.4.28 8:12 AM (112.220.xxx.102)

    미친것들이네요
    글쓴시간보니 밤 12시 넘긴 시간인데 저지랄??
    배려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인간들
    쌍으로 싸이코짓하네요
    하나가 미친짓하면 하나는 제정신 박혀서 잘못됨을 얘기해줘야되는데
    둘다 미쳤네요 진짜

  • 12. dlfjs
    '17.4.28 9:12 AM (114.204.xxx.212)

    진작 간호사에게 얘기하시죠
    환자는 쉬어야하는데

  • 13. ㅇㅇ
    '17.4.28 8:32 PM (121.162.xxx.197)

    아휴 고생하셨어요

  • 14.
    '17.4.28 11:42 PM (223.62.xxx.171)

    병원에서 간병해보니
    환자보다 환자보호자들때문에
    병이 더 생길지경이겠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4834 문준용 정유라가 부르는 듀엣송 8 ... 2017/05/09 897
684833 공기청정기 쓰시는 분들 꼭 보세요 7 ha 2017/05/09 4,765
684832 문재인을 위한 헌정광고 [한겨레 신문] 9 파란을 일으.. 2017/05/09 2,213
684831 생화 할인 판매 ? 1 리시안 2017/05/09 848
684830 맘마이스 5/8 김어준 주진우 편 재밌어요. 4 손놀림 2017/05/09 1,435
684829 안철수 유세장 앞, 김홍걸 황기철 주진우 거침없는 입담쇼 2 미디어몽구 2017/05/09 1,538
684828 문재인 될거니까 나는 다른사람 찍는다고 하지마요 13 투대문 2017/05/09 1,752
684827 왼쪽 어금니가 너무 아프구요 2 가슴도 저릿.. 2017/05/09 823
684826 문유라 정유라 우병우 아들이 모두 심판 받는 사회 16 문유라 2017/05/09 1,051
684825 상사가 참 무능력하고 꼰대고 열받게하고 야비한데 ...돈때문에 .. 6 아이린뚱둥 2017/05/09 1,336
684824 지금 라면 하나 끓일까요? 11 못잔다 2017/05/09 2,127
684823 목숨걸고 투표하십시오. 30 .... 2017/05/09 2,300
684822 대통령 명당 자리 ㄷㄷㄷ.jpg 3 저녁숲 2017/05/09 2,876
684821 이번 선거에서 2 희망 2017/05/09 494
684820 발목 굵기가 짝짝이예요 ㅠㅠ 2 hap 2017/05/09 796
684819 지금 다들 무엇 하시나요? 10 절박 2017/05/09 1,232
684818 그들이 플랜을 돌리고 있을 가능성.. 7 보리보리11.. 2017/05/09 1,337
684817 꼰대상사 말고 훌륭한상사는 어딧을까요?실력도 있고요 6 아이린뚱둥 2017/05/09 821
684816 지금 휴먼다큐 사랑 12 2017/05/09 5,432
684815 12시가 지났습니다. 4 한결나은세상.. 2017/05/09 889
684814 투대문 V 12 노란꿈 2017/05/09 938
684813 문재인대통령♥ ~~ 21 4년전 2017/05/08 2,119
684812 자녀가 내 좋은점을 닮았다하는 거 있나요? 7 밝음 2017/05/08 980
684811 선거 다 끝났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16 샬랄라 2017/05/08 1,592
684810 지금 휴먼다큐 사랑이라는 프로그램 보는 분 계신가요 넘 슬프네요.. 5 ........ 2017/05/08 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