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값이 떨어질 모양이네요.

자유 조회수 : 5,551
작성일 : 2017-04-27 15:33:39

투자 이런걸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제가 집을 다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거 보면 ㅠㅠ

부동산의 ㅂ자도 모르고 살던 40후반 아줌마가

또 아파트값이 많이 오르는 거 같아 걱정되고

내년에 후년에 어떻게 될지 기대도 되고.

매매가가 불과 2년만에 2억이 올랐네요. 핫한 곳입니다.

부모님 명의 집에서 살아서 상관은 없는데

요즘 부쩍 그냥 내 명의 집이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욕심이 나요..요즘 아파트값 보면.


IP : 220.117.xxx.20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7 3:32 PM (223.33.xxx.137) - 삭제된댓글

    당원에게 당비회계 내역도 공개 못 해서 울먹이면 얼버무리는 당에게 뭘 바라겠어요

  • 2. 옆구리 치네요
    '17.4.27 3:36 PM (203.247.xxx.210)

    ㅋㅋ교묘해서 속을 뻔

  • 3. ......
    '17.4.27 3:42 PM (220.71.xxx.152)

    예.... 서울에 핫하지 않은 곳 없어요
    핫한곳 핫하게 많이 사세요


    그런데 이분 어제도 글올리지 않았어요?

  • 4. 오를 듯요~ㅠㅠ
    '17.4.27 3:48 P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제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던데
    얼마 전 팔았거든요.
    그런데 정말 이번주부터 부동산까페마다
    대세상승기로 진입했다는 글들이 많네요.
    좀더 기다릴걸 남편이 하도 팔자고 들들 볶아서‥ㅠㅠ

  • 5. 떨어질까요??
    '17.4.27 3:50 PM (175.198.xxx.222)

    요즘 계속 상승세에 신축은 갈수록 피가 상승중이네요

  • 6. ..
    '17.4.27 3:53 PM (220.118.xxx.58)

    올해도 오른다는 전망을 하더라구요.

  • 7. 그렇게
    '17.4.27 3:58 PM (128.134.xxx.85)

    사자고 해도 꿈쩍도 않는 울남편,,ㅠㅠ

  • 8. 안떨어져요,...
    '17.4.27 3:58 PM (218.39.xxx.209)

    진짜 결혼17년째 한번도 내려간적없었구요.,.해마다 올라요..
    서울에 집을 17년전에 샀어야하는데...경기도에서 시작했으니원....지금도 서울에 집사고 싶으나...너무 너무 비싸네요ㅠㅠ

  • 9. 자유
    '17.4.27 4:08 PM (220.117.xxx.207)

    저도 폭락은 절대 없을거 같고 어느정도 조정은 있을 것 같습니다.
    집값이란게 오르락내리락을 반복하면서 상승하는 편인데 이번이 상승장이라면
    조만간 하락장도 충분히 연출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신의영역이니 누가 알겠습니까만은 ㅠㅠ

  • 10. zz00
    '17.4.27 4:40 PM (211.114.xxx.126)

    결혼 17년차 입니다 신혼이 지방에서 시작하고 지금 경기도 신도시에 살고 있어요
    집은 지금 집이 두번째에요,,,,,,
    첨에 2년 전세산거 빼고 다 자가인데..
    한번도 집값 떨어진적 없어요

  • 11. ,,
    '17.4.27 5:13 PM (49.173.xxx.222)

    집값은 절대로 네버 안떨어져요.
    결혼 10년차인데 10년전보다 무지막지하게 올랐습니다.
    그놈의 폭락이니 인구절벽으로 떨어지니 그거 믿고 떨어지기만 끝까지 버티다 망했어요.
    10년전에 그냥 샀으면 지금 앉은자리에서 2억은 넘게 벌었네요 살려고 했던집이ㅜ

  • 12. 전문가
    '17.4.27 5:42 PM (182.222.xxx.32) - 삭제된댓글

    앞으로 5년간 오를거라 하대예~
    믿거나 말거나 판단은 알아서들 하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0818 민주당 비문 "이렇게 잘할 줄 몰랐다" 5 샬랄라 2017/05/24 3,277
690817 집 번호키 깜박하는 경우도 있나요..?ㅜㅜ 10 에너지 2017/05/24 2,169
690816 녹조와 가뭄 문득 2017/05/24 439
690815 책 어떻게 처리할까요..결정장애ㅠㅠ 12 이사 2017/05/24 2,214
690814 미국에서 여자 어깨넓고 근육질인 여자 선호하는 체형인가요? 13 랄라 2017/05/24 7,622
690813 나 이럴때 꽤 매력적인것 같어. 하는때 어떤 때 이신가요? 5 2017/05/24 1,940
690812 직수형 정수기 좋은 가요?? 8 정수기 2017/05/24 3,095
690811 미용실 피부관리 티켓 선불 끊으란거 이해가 안되요 9 A 2017/05/24 2,193
690810 먼지 걷어낸 文대통령의 원형탁자 "오는 순서대로 앉힐거.. 8 원탁 2017/05/24 2,856
690809 남아 사춘기 진행 순서가 어찌되나요 3 .. 2017/05/24 3,149
690808 삼성동 지집에서 올림머리 연습 했었다네요 26 비옴집중 2017/05/24 20,605
690807 무성아~~받아~~ 9 딴지짱 2017/05/24 2,324
690806 이런 유머코드에 빵빵 터지는분 계세요? 9 취향 2017/05/24 1,800
690805 광화문1번가 멋져~ 2017/05/24 423
690804 우려했던대로 늦된딸 학년바뀌고 기쎈 친구들사이에서 치이는데 어떻.. 5 순한게 잘못.. 2017/05/24 2,315
690803 화면글자가 작아보여요 2 ㅇㅇ 2017/05/24 466
690802 김동연 부총리 후보자, 작년 연봉 절반인 9천만원 기부했다 2 고딩맘 2017/05/24 2,039
690801 만평 웃겨서 퍼왔어요 ㅋㅋ 7 masca 2017/05/24 3,028
690800 여초에서 문통에게 이 버스 사주기로했다는데 진짜인가요? 70 ........ 2017/05/24 17,648
690799 반민주주의? 웃겨ㅋㅋ 3 선인장 2017/05/24 861
690798 청문회 국회의원들 문자폭탄 징징거리는거 극혐이네요 4 ㅇㅇ 2017/05/24 1,562
690797 강효상의원-문자폭탄맞고있대요. 8 .. 2017/05/24 3,551
690796 사람들이 저를 별로 안좋아해요 7 .... 2017/05/24 3,131
690795 어느 무슬림 글 지속해서 올리는 회원의 강퇴를 건의합니다 25 2017/05/24 1,546
690794 4대강 감사 못한다던 감사원, 하루 만에 백기 6 ㅇㅇ 2017/05/24 3,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