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아정신과 다녀보신분

걱정맘 조회수 : 2,134
작성일 : 2011-08-29 11:01:04

아는 지인의 아이가 중2인데 소아정신과 다녀볼까 합니다.

예약해 놨는데 보험 문제도 있고 해서 제게 조언을 구하네요

병원에서 어떤식으로 치료를 하는지

약물치료외 상담이나 놀이치료(어린아이인 경우는 그런데 중2인데)그런거 하나요

어릴때부터 봐 온 아이고 제 아이와 동갑이라 마음이 쓰이고 아파요

좀 있다 전화할건데 어떤식으로 풀어야 할 지 여기에 자주 오는터라 도움을 구해봅니다 

병원치료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알고 싶어요

IP : 125.185.xxx.1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9 11:11 AM (125.187.xxx.204)

    엄마가 아프시고 아빠와 안좋고 라는 이유 말고
    아이의 어떤 증상때문에 병원에 가려고 하는지요?
    우을증이나 조울증같은 증세인가요?
    대부분의 정신과 치료는 약물복용을 해야 치료가 됩니다.
    심리상담치료 놀이치료는 약간의 도움만 줄 뿐이지 근본적인 치료가 안되구요.

    보통 청소년시기의 우울증은 사춘기이거나 근본적인 원인이 있는거니까
    자연스럽게 좋아지겠지 하고 방치하면
    원래의 성격으로 굳어져서 성인이 되어 사회적응장애가 인격장애의 원인이 된다고 해요
    정신과 가셔서 도움 받고 약물치료 하면 아이가 달라지는것을 확연히 느끼게됩니다.
    보험 아닌 일반으로 치료 받으시면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상담치료도 십분부터 십오분 이십분 등으로 시간에 따라 정신요법료가 올라가구요
    치료밥법은 아이의 증상에 따라 달라지겠죠

  • 2. 포그니
    '11.8.29 11:15 AM (59.19.xxx.29)

    제가 최근에 찾아본 싸이트인데 여기 한번 문의해 보세요 괜찮아 보여요

    http://www.freudphil.com/index.php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020 형제들끼리 사랑한다는 말 하시나요? 6 궁금 2011/09/02 2,824
13019 안철수씨.... 설마 28 팔랑엄마 2011/09/02 9,374
13018 불륜이란거 남일인줄 알았어요. 19 도와주세요 2011/09/02 26,996
13017 울 냥이,,하루죙일 테레비보고 펄쩍펄쩍 뛰어요 ㅋㅋ 3 ,, 2011/09/02 3,208
13016 꿈에 돈다발이 보이면? 1 해몽.. 2011/09/02 9,443
13015 드라마 과거 회상씬 너무 웃겨요 1 ㅋㅋ 2011/09/02 2,689
13014 한명숙 낙마 대비, 원혜영 '몰래 주소이전' 파문 10 prowel.. 2011/09/02 3,785
13013 시스템 바뀐뒤에. 궁금해요. 2011/09/02 1,859
13012 檢, 박태규 `은행 개인금고'서 현금뭉치 발견 1 참맛 2011/09/02 2,077
13011 하는 것도 없는데 늘 시간이 없는 아이 조언 부탁 2011/09/02 2,086
13010 안쓰는 가습기도 쓰레기 봉투에 버려야 하나요? 6 ........ 2011/09/02 3,283
13009 수지침 배워보신 분 계신지요? 1 수지침 2011/09/02 2,621
13008 중매 서 준 사람이 양쪽 집 오가며 말 옮기는거 어때요? 2 수다쟁이 2011/09/02 2,574
13007 부탁을 거절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ㅠㅠ바보ㅠㅠㅠ . 2011/09/02 2,204
13006 강경선 "2억 대가성 시인 보도? 터무니 없다" 파문 6 베리떼 2011/09/02 2,701
13005 "한국 기부문화 문제점은 부자들 태도" 세우실 2011/09/02 1,943
13004 원목 실로폰은 어떻게 버리나요? 2 아기엄마 2011/09/02 2,502
13003 영양제 드시는분들 진짜 효과 있나요 1 나무 2011/09/02 2,500
13002 용인에서 소개팅을 하는데.. 괜찮은 곳 알려주세요.. 8 . 2011/09/02 3,529
13001 저는 고대 출신 의사에게 겁나서 진료를 못 받겠어요. 7 손석희 시선.. 2011/09/02 2,815
13000 서울에 전세로 20평대 2억 이내, 학군 괜찮은 곳....지역 .. 6 도와주세요... 2011/09/02 3,752
12999 업둥이 콩이 요즘 근황 입니다~ 8 콩이네~ 2011/09/02 2,958
12998 제사 시부모님들에게 이런 감정 가지는 거 잘못된 건가요? 서럽습.. 77 누누엄마 2011/09/02 15,066
12997 부산 지리 잘 아시는 분 4 안나 2011/09/02 2,634
12996 안철수씨 시장출마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9 두아이맘 2011/09/02 3,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