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 들어간 다음에 집 고쳐보신분 계세요?

조회수 : 1,219
작성일 : 2017-04-26 16:03:22

돈을 마련해서 잔금을 먼저 치르고 집을 고치려고 했더니.

남편이나 시댁에서. 저희가 판 집 들어올 사람들이 계약을 파기하면 어떡하냐고 하면서.

무리하지 말고. 이사간 다음에 집을 고치자고 하네요.

저희가 심하게 짐이 없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트월 철거부분이 있어서.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은데요.

이걸 어떻게 설득을 해야할까요?

남편은 돈 마련하는것도 그렇고. 계약 파기되는것도 우려하는데...

혹시 이사 들어간 다음에 집 고쳐보신 분 계실까요?

 

큰 공사는 없구요. 다른건 수리수준이라 크게 걱정이 없는데요.
거실하고 부엌에 나무로 된 아트월이 있는데 그거 철거랑. 작은방 나무로 짜서 부착되어있는 침대 철거.
이게 크구요. 나머지는 전문청소 시킬거고. 마루바닥 청소. 베란타 탄성코트. 벽지. 몰딩. 걸레받이 정도인것 같아요.

IP : 211.114.xxx.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면
    '17.4.26 4:06 PM (116.127.xxx.143)

    이삿짐을 이삿짐 보관센타에 맡기고 해야할듯하네요
    (그럼 최소 이사비용 300이상 들겠죠)
    짐 빼는데 돈
    짐 보관하는데 돈
    짐 다시 들이는데 돈...즉, 세번의 비용이 나가는거죠.

    일단 안전하게 가려면 그렇게하고....
    수리는 어디를 하실건지?

  • 2. 비추
    '17.4.26 4:42 PM (175.194.xxx.210)

    지인이 몇달살다가 수리했는데 베란다로 짐빼고 고쳤어요.
    근데 베란다 탄성코트하면 그것도 힘들거같고
    무조건 잔금 마련해서 짧게라도 고치고 들어가세요.
    짐두고 고치는거 보통일아니에요.

  • 3. 비추
    '17.4.26 4:43 PM (175.194.xxx.210)

    저희집 공사할때보니 몰딩,걸레받이도 먼지 엄청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0716 아이 친구 엄마들과 함께 가기로 한 여행..빠지면 안되겠죠..?.. 16 ,, 2017/05/24 4,464
690715 일본군의 한국소년 처형 5 ... 2017/05/24 1,241
690714 명화달력 살 수 있는 곳요? 1 77 2017/05/24 438
690713 고교 내신 성적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게 문제 아닌가요 12 교육 2017/05/24 1,559
690712 동네엄마... 13 .. 2017/05/24 4,459
690711 어제 불타는 청춘 볼 때 나왔던 곡이 궁금해서 질문드려요,, 3 음악 2017/05/24 720
690710 미신 강요하는 시어머니 2 린넨이좋아 2017/05/24 1,506
690709 절대평가로 바뀌면 뭐가 어떻게 되는건가요? 5 입시초보 2017/05/24 1,016
690708 티비조선패널이 김무성사건 --;; 7 ㄱㄴ 2017/05/24 2,844
690707 안녕하세요 12개월 아들키우는데 액상분유 괜찮을까요? 3 두등등 2017/05/24 560
690706 핏플랍 슬립온 어떤가요 4 . 2017/05/24 2,589
690705 트럼프 부부 또 불화설 9 뿌치 2017/05/24 4,777
690704 이완구 황교안& 이낙연 청문회 자료 제출율 비교 8 적반하장 2017/05/24 1,282
690703 교육제도, 입시, 학종, 수능, 자사, 특목 1 대입 그거 .. 2017/05/24 678
690702 노대통령님 영결식후.. 3 ..... 2017/05/24 1,753
690701 술 취해 새벽 11세 딸 깨워 "나가라"..法.. 2 .... 2017/05/24 2,015
690700 분당에서 신촌가는 젤 쉬운 방법 알려주세요 6 분당맘 2017/05/24 1,147
690699 시빗거리 만들지 마라? 6 뭐라고? 2017/05/24 1,109
690698 18일 있었던 대입관련 심포지엄 오늘수요일 2017/05/24 734
690697 남미 4개국 멕시코 쿠바 73일 여행 후기 41 평등 2017/05/24 4,827
690696 자기자신을 버리고 자식에게 올인하는 엄마 20 엄마 2017/05/24 5,432
690695 대파김치..와 진짜 맛있네요! 52 잃어버린 입.. 2017/05/24 7,152
690694 소득 최상위계층이 스카이 입학의 7-80%를 차지한다 28 ... 2017/05/24 2,916
690693 사사건건 말할때마다 질문 2017/05/24 597
690692 맘이 여린거 소심한거 고치고 싶어요 5 000 2017/05/24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