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말하길

ㅇㅇ 조회수 : 3,274
작성일 : 2017-04-26 12:13:09

자긴 그냥 타임지 읽다보니까

다 말할수 있겠더라고.....


딱히 해외가거나 스피킹 연습을 따로 하지 않았는데

말 굉장히 잘합니다....


고급스런 문장으로..


근데 저도 타임지 읽다 보면 저렇게 될까요...

타임지 많이 어렵나요



IP : 58.123.xxx.1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읽을수 있다는건
    '17.4.26 12:15 PM (1.238.xxx.39)

    단어나 문법체계가 잡혀져 독해를 해낼수 있으니 가능한건데
    막힘없이 읽을수 있는 수준이 되셔야 읽죠.
    무작정 읽는다고 모두가 가능한것도 아니고
    본인에 맞는 방법과 교재를 선택하세요.

  • 2. ㅇㅇ
    '17.4.26 12:18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독해랑 스피킹은 전혀 달라요~~~!
    영어문법 잘하면 물론 읽는건 가능합니다
    외국어로 읽는거 잘한다고 스피킹도 잘하는건 아니랍니다

  • 3. 영어강사
    '17.4.26 12:18 PM (211.212.xxx.151)

    그 분의 기본 실력이 월등하니 타임지가 쑥쑥 읽히고 문장구조가 머리에 이미
    다 들어와 있으니 그 문장들을 말 할 수 있는거죠.

    기본 실력이 다른데 공부방법이 어찌 같을 수 있나요?
    일반인 기준으로 보면 ...영문법 제대로 아는 사람들도 그리 많지 않아요.

    현재시제와 현재진행형 시제의 차이,
    조동사 별 어감의 차이 잘 아시나요?

  • 4. ㅇㅇ
    '17.4.26 12:25 PM (58.140.xxx.218)

    언어도 재능이라.
    한국에서만 살았는데 영어너무 잘하는사람 요샌 많구요. 미국에서 10년 살아도 영어 전혀못하는사람도 많아요.

  • 5. ...
    '17.4.26 12:37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타임지를 술술 읽을 실력 갖기가 녹록치 않습니다.
    타임지 읽는 다니 이미 영어 실력이 꽤 있으신 분이군요.

    타임지 아무리 옆구리에 끼고 댕겨도
    영어회화 못 하는 사람 저 많이 봤습니다!!!

    (회화 못해도 독해 잘 하는 분들도 또 별개로 봤구요)

  • 6. ...
    '17.4.26 12:37 PM (203.234.xxx.136)

    본인이 영어를 잘못하는데 고급스럽게 잘한다고 어떻게 아세요? 제가 모학원 강사 영어하는거 들어보니 언뜻 듣기엔 발음이 화려해서 영어 잘하나? 했는데 길게 말하는거 들어보니 그냥저냥 대충하는 제가 듣기에 영어 아주 개판이던걸요. 잘하는건 모르겠지만 못하는건 알겠는지라. 정말 제대로 영어하는 사람이 평가하기 전까지는 영어 잘하는지 못하는지 판단 힘들다고 봐요.

  • 7. ㅡㅡ
    '17.4.26 4:24 PM (124.217.xxx.156)

    더 못하는 사람이 보면 평가가 안돼죠....
    맞게 말하는지 알길이 없으니ㅡㅡ
    개인적으로 스피킹은 테드나 미드 주구장창보면 입이 트이고요. 문장구조 익히려면 수준높은 글들을 소리내서 1시간씩 읽다보면 문법이나 단어가 늘어요.
    우리나라도 그렇듯 기사는 기사만의 어투가 있는데 그거 읽는다고 말이 잘된다는건 잘 모르겠네요..페이퍼도 다 쓰고나서 발표하려고하면 다시 다 구어체로 바꾸어야하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0836 유 홍 안 세 사람 통합이 국민의 뜻이라는데 27 여기서 2017/04/28 1,986
680835 수개표 합시다 압승 합시다 5 수개표 2017/04/28 426
680834 보수가 도대체 뭡니까??? 14 .... 2017/04/28 878
680833 安측'文아들 '페이퍼 취업' 文측'사실왜곡' 20 .. 2017/04/28 816
680832 사드 10억불 국민성금 제안 합니다 35 사드 2017/04/28 2,444
680831 남편이 진급했는데 왜맘이 허한지.. 21 난 뭐했나 2017/04/28 4,014
680830 홍을 찍으라 했는데 작전 미스인가요? 2 대구토박이 2017/04/28 684
680829 어제 시카곤지 하는곳에서 출구조사 올린글 삭세했나보네요? 7 누리심쿵 2017/04/28 744
680828 제주도출장중인 남편이 오라고하는데요 28 2017/04/28 4,915
680827 딸아이가 지하철에서 잠깐 기절했는데 병원 어느과로 가야하나요? 14 엄마 2017/04/28 6,479
680826 ‘안철수 지지’ 놓고 조갑제와 정규재 ‘정면 충돌’ 6 극우 분열?.. 2017/04/28 979
680825 촬스가 구글트렌드에서 이긴다는 궁물당의 논평.. 2 구글트렌드 2017/04/28 496
680824 극우기득권세력에게 속아온 세월 진짜 ....... 3 235 2017/04/28 378
680823 유승민 딸은 유승민하고 정말 똑같이 생겼네요 15 ... 2017/04/28 4,076
680822 아기들 얼굴.. 5 ... 2017/04/28 1,688
680821 미 대평양사령관, '텅빈 희망' 1 zmgkgk.. 2017/04/28 514
680820 (파란을 일으키자)고딩맘 하소연입니다. 심난한내용이니,맘 안편하.. 7 중간고사 2017/04/28 1,386
680819 사드 반납해라 7 ㅇㅇㅇ 2017/04/28 755
680818 학교행사에 화려하게오는 엄마들요~ 28 까칠 2017/04/28 12,843
680817 문재인 맞짱뜬 성소수자 변호사 글 보셨어요? 25 ... 2017/04/28 2,082
680816 안철수 ! 우리시대 진정한 일꾼!!. 25 안철수 2017/04/28 762
680815 딩크나 비혼은 노후준비 어떻게 하고계세요? 2 2017/04/28 3,123
680814 (유머) 개 핸들링 마스터 문재인 15 ㅁㅁ 2017/04/28 1,553
680813 안철수 회견했는데.....트럼프가... 8 ........ 2017/04/28 1,676
680812 직장인분들 이번 퐁당퐁당 휴가 달력 날짜대로 출근하시나요? 7 ........ 2017/04/28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