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흑염소 먹고 복통과 설사 있을 수 있나요?

흑염소 조회수 : 6,209
작성일 : 2017-04-26 10:37:22
먹은지 일주일 됐는데 많은 설사는 아니지만 배가 살살 아프고 배변은 하루에 지두번 설사를 해요
이틀 먹을 날은 과민성대장증후군처럼 복통이 와서 쓰러졌었어요
아주 오래전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찾아온 복통이라 놀랬어요 그런데 과민성대장증후군때는 아프고 나면 꼭 설사를 하거나 배변을 보곤 했는데 이번에는 특정부위 오른쪽 배가 아팠고 배변도 보지 않았고요 흑염소 먹고 이럴 수 있늕 궁금해요 먹거리 엑스 파일에서 증명된 좋은 흑염소 업체에서 남편이 샀다는데 ...몸에 안맞는건지요
IP : 180.224.xxx.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치게 고단백이거나
    '17.4.26 10:38 AM (175.209.xxx.109) - 삭제된댓글

    아니면 혹시 넣은 한약재가 몸에 안맞아서일수도 있어요.

  • 2. ...
    '17.4.26 10:38 AM (203.234.xxx.136)

    본인 체질 확인안하고 그냥 먹은건지요? 아무리 좋은 건강식품도 안맞으면 먹으면 안됩니다.

  • 3. 눈사람
    '17.4.26 10:43 AM (181.167.xxx.65) - 삭제된댓글

    처음에 양을 좀 적게 드세요.
    차츰 늘리면 됩니다.

  • 4. 윽...
    '17.4.26 10:43 AM (1.243.xxx.113)

    동물성이 건강식품이라는 인식은 이제 아니지 않나요?? 흑염소 죽이는거 봤는데 진짜 잔인하더라구요...도살과정도 확인되지 않고..어떻게 죽었는지도 모르고..왜 흑염소를 건강식품으로 이리들 찬양하는지..살생과정에서 동물의 생긴 스트레스와 화를 드시지마시고, 운동열심히 하시고 규칙적인 생활하시고 채식위주로 하는게 낫지 않나요

  • 5. 너무진해서 그럴겁니다.
    '17.4.26 10:44 AM (175.210.xxx.146)

    울남편도 ..그래서.. 약에다.. 다른거 섞어서 마십니다. 앰플 간장약에다.. 비타민음료 비타오백 이런거 섞어서 줍니다. 그러면 설사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너무..진해서 그러니.. 섞어도 비위상하지않는 그런거.. 뭐 사골국이라도 타서.. 마셔보세요.

  • 6. 원글
    '17.4.26 10:55 AM (180.224.xxx.96) - 삭제된댓글

    제가 요즘 몸이 좋지 않아서 남편이 생각해서 저 모르게 구입해줬네요.
    저도 왠지 동물을 먹는다는 생각에 신경 쓰여요.
    먹으면서 봉투 새겨져 있는 흑염소 그림에게 흑염소야 마안해 ... 말하며 먹어요 ㅠㅠ
    여자에게 좋다는 남자의 말에 ... 남편 정성을 먹고 있는데....
    드시고 저처럼 몸에 안맞다가 효과보신 분들이 계신지 궁금하네요

  • 7. kim
    '17.4.26 10:55 AM (211.36.xxx.178)

    저희 친정엄마가30년째 염소키우셔서,
    울언닌 가끔씩 염소해먹거든요
    근데,부작용있다는소린 못들었어요
    저는 한약재넣은걸 싫어해서 않먹어요
    드링크도^^;;

  • 8. 원글
    '17.4.26 10:56 AM (180.224.xxx.96)

    제가 요즘 몸이 좋지 않아서 남편이 저 생각해서 모르게 구입해줬네요.
    저도 왠지 동물을 먹는다는 생각에 신경 쓰여요.
    먹으면서 봉투에 새겨져 있는 흑염소 그림을 보며
    흑염소야 미안해 ... 말하며 먹어요 ㅠㅠ
    여자에게 좋다는 남편의 말에 ... 남편 정성을 먹고 있는데....
    드시고 저처럼 몸에 맞다가 효과보신 분들이 계신지 궁금하네요

  • 9. 원글
    '17.4.26 11:00 AM (180.224.xxx.96)

    남편이 부작용 찾아봤는데 처음에 체질개선 하느라 설사하는 정도의 부작용만 있고
    다들 효과있다고 한다... 뭐 그렇게 이야기 하던데 저처럼 복통 오시는 분들은 없으신거죠?

  • 10. 꼭 이런 사람 있더라
    '17.4.26 11:24 AM (221.142.xxx.50)

    위에 윽...님.
    동물살생 잔인하다 어떻다로 태클거는 님 같은 사람 아주 밥맛이예요.
    소,돼지,닭 먹는 과정 잔인하지 않은 거 하나도 없어요.
    몸이 안좋아서 흑염소라도 먹어보려는 분께 꼭 그딴 소리해야 속이 시원한가요?
    동물을 필요없이 무차별 살생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 직접 간접적으로 살생하게
    되어있어요.
    본인도 그부분에 대해 떳떳하지 못할 거 뻔한데 혼자 우아한 척은 왜 하세요?

  • 11. 원글님
    '17.4.26 3:15 PM (211.109.xxx.5)

    혹시 어디서 구매하셨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제가 믿고 살수 있는곳 찾고 있어요
    저도 몸이 좀 않좋아서 먹어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9981 개인택시 기사 다 뒤집어졌다"..65세 이상 자격심사에.. 15 .... 2017/04/26 3,305
679980 문재인을 지지하지 않는 분도 싫어 하는말 10 .., 2017/04/26 1,216
679979 매일 먹는 약, 최대 얼마 동안 처방 가능한가요? 11 고지혈 2017/04/26 2,448
679978 뱅기 타고 투표하러 12 Wister.. 2017/04/26 671
679977 민주당은 부정개표를 막기 위한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을까요? 2 수개표 2017/04/26 511
679976 오늘자 종편 헤드라인이 이러지 않았을까요? 1 ... 2017/04/26 483
679975 무의식중 사람들이 날 싫어한다라는 믿음이 있어요 9 편하게살고싶.. 2017/04/26 1,596
679974 뉴스공장 공장장 명패 구경 5 고딩맘 2017/04/26 1,095
679973 여름대비 사면 좋을것들 리스트!~ 10 질러질러막질.. 2017/04/26 2,811
679972 책이나 정보지 버리는거 많던데...도서관에서도 버릴건데 무료로받.. 3 아이린뚱둥 2017/04/26 703
679971 민주당, 우병우 前 수석 특검법 발의 '검찰 봐주기 수사 그만해.. 7 ........ 2017/04/26 822
679970 요즘 청바지 밑단 올 풀리는 듯한 청바지가 유행인거 같은데 6 ,, 2017/04/26 4,451
679969 치아교정 중 추가비용 문의드려요 교정 2017/04/26 608
679968 서울 2박3일 여행 추천 부탁해요 3 서울여행 2017/04/26 982
679967 몸에나빠서 절대안먹는음식 뭐잇으세요.그리고 절대적으로 먹어주는건.. 17 아이린뚱둥 2017/04/26 3,429
679966 문재인이 너무 안쓰럽다......... 34 눈물ㅜㅜ 2017/04/26 2,027
679965 진짜 위협은 유승민으로부터 6 폰팔이? 2017/04/26 807
679964 나는 이 분을 지지합니다 그 이유를 듣고 싶어요 11 대통령 2017/04/26 697
679963 아기 옷 물려받았는데 답례 뭐가 좋을까요? 5 ㅇㅇ 2017/04/26 918
679962 서울투어할건데 숙박은 어디가 좋을까요? 3 사랑 2017/04/26 803
679961 동성애 관련 다른후보들의 입장은 어떤가 이해가 안가.. 2017/04/26 356
679960 가정주부의 가치를 인정하는 집사람 2017/04/26 564
679959 언제부터 한국이 동성애에 그리 호의적이었다고... 8 ㅇㅇ 2017/04/26 828
679958 알앤써치) 문 44.3%, 안 26.1%, 홍 14.8% 25 ㅇㅇ 2017/04/26 1,969
679957 어제자 안철수 학제개편 결론은 4년간 초딩들의 희생강요 19 dd 2017/04/26 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