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은 참 뒷끝이 쩔고

아니 조회수 : 886
작성일 : 2017-04-26 09:23:10


어제 3시간 내내 보면서 느낀건 안은 무척 뒤끝 있더라는 거였죠.

얘기의 주제가 넘어갔어도 자기 억울하다 싶거나 속에 있는 건 어떻게 해서든 다시

찬스를 얻어서라도 다른 주제 얘기하는 걸로 넘어갔는데도 말을 하는 거 보고

속이 좁다,

아직 정치계 공력은 무척 낮다,

사람을 품거나 모으거나 섬기고 북돋우는 역량은 아주 낮아서

정치지도자는 아니다란 생각이 더 분명해졌어요.

여러 사람과 같이 일을 하는 능력이 무척 낮고 가진 거 많고 저런 사람은 그냥 자기 분야쪽 깊게 파 들어가는게

그나마 사회에 기여하는 게 있는 건데 정치에 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인간적으로도 안에 대해서는 실망입니다.

이공계 사람 중에 인간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도 많은데 저 사람은 공감능력이 아주 낮고

그 와이프는 저런 남편 등에 업고 노벨상 받을 사람이란 식으로 엘리트의식으로 점철된

행동 보면서 와이프 역시 남편 보완은 커녕 남편 보다 더 하겠다 싶네요.


그리고 앞으론 더 토론 볼 것도 없겠다 싶은게

이미 내가 찍을 사람 정했고 저 함량 미달의 어떤 인간이 어깃장 놓는 소리,

아니면 사드와 전쟁이 아무것도 아니고 주장만 늘어놓는 사람 얘기 더 안들어도

새로 더 알 것도 파악 할 것도 없다 싶더라구요.

IP : 220.68.xxx.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6 9:25 AM (220.71.xxx.152)

    이사람은 외교 못해요

    사회생활도 힘든 사람이예요

    이런 사람이랑 같이 일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지난일 계속 들추고 또 들추고, 자기가 잘못한건데도 계속 남탓하고

    질문하면 모호하게 답하거나, 같은 이야기만 반복하고

    쉽게 삐지고

    아 정말 최악의 직장동료

  • 2. ..
    '17.4.26 9:26 AM (223.62.xxx.87)

    고장난 로봇 ...딱 그 표현이 맞아요

  • 3. ㅋㅋㅋ
    '17.4.26 9:29 AM (173.206.xxx.139)

    전형적인 프로그래머 마인드

    프로그래머는 하나가 막히면 다음으로 넘어갈 수가 없기 때문에
    한 문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생각하고 매달려야 하거든요
    에러를 잡을 때까지 ㅋ
    철수야! 돌아가서 벌레나 잡아라!
    넌 대통령깜이 아니라고 내가 오래전 부터 말했잖아

  • 4. 철수는 제자리로!
    '17.4.26 9:32 AM (220.117.xxx.69)

    철수야! 돌아가서 벌레나 잡아라
    넌 대통령깜이 아니라고 내가 오래전 부터 말했잖아 !

  • 5. .....
    '17.4.26 9:38 AM (220.71.xxx.152)

    대통령은 무슨 병원부터 가봐야 할 사람이예요
    예전에 대학 두세군대 합격했다고 영재라고 인터뷰했던 제퍼슨과고 한인 여학생이 생각나요
    신정아도 생각나구요

    자신의능력을 과대평가하고, 거짓말을 너무 잘 하는데 자기가 한 말은 거짓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허언증, 경계성 인격장애

    그집 엄마 돈다발들고 학교 찾아다녔다더니
    결국...애를 이지경으로 만든것 같아요

    그런 애가 애들 교육을 논하다니...아이고 정말

  • 6. 저도
    '17.4.26 9:57 AM (175.223.xxx.147)

    저도 외교를 잘할수있을까 의문이드네요

  • 7. 초5엄마
    '17.4.26 10:05 AM (222.99.xxx.231)

    사회생활도 힘든 사람이예요 2222222
    그래서 혼자 프로그래밍 공부헤사 사업을 시작했을듯.

  • 8. 외교참사
    '17.4.26 10:08 AM (122.40.xxx.201)

    뒤끝 쩔던 마마님 생각 나네요.
    책상 쾅쾅치고
    혼밥하며 드라마 즐기고
    해외유람 좋아하고
    요상하게 변기에 집착하던
    88정 마구 사들이던 분이요

  • 9. ..
    '17.4.26 11:00 AM (60.99.xxx.128)

    뒤끝쩔죠!
    어제도 부들부들 하던데요!

  • 10. ㅠㅠ
    '17.4.26 12:10 PM (125.176.xxx.13)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그 사람 그자리에 올린놈들 죄다 벌받아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6984 화환 배송했는데요. 1 신축기념 2017/05/13 870
686983 나이 드니까 놀이기구 못타겠어요 13 어지러 2017/05/13 4,162
686982 물리학을 공부하고싶은데요 12 2017/05/13 1,771
686981 트럼프 "남북대화 개의치 않지만 특정한 상황서 이뤄져야.. 2 샬랄라 2017/05/13 759
686980 또라이들이 ???? 2017/05/13 596
686979 민주당 의원들은 배경이 9 ㅇㅇ 2017/05/13 2,120
686978 정말 아무사이도 아닌 10 멀치볽음 2017/05/13 2,689
686977 태극기 부대 두 편으로 나눠져서 싸우다 집회 끝났다네요 13 어이 상실 2017/05/13 5,011
686976 영어 상위권 중1 어떤식으로 공부하나요? 4 강남 2017/05/13 1,688
686975 美전문가 "트럼프, 사드 관심없어…韓결정으로 배치철회 .. 10 연합뉴스 2017/05/13 3,435
686974 황현정 전아나운서 근황 21 .... 2017/05/13 25,368
686973 전 학창시절 거의 1등만 했는데 15 ㅇㅇ 2017/05/13 5,746
686972 세월호 2 박지원 2017/05/13 807
686971 아파트 탑층인데 고민중 3 dma 2017/05/13 2,525
686970 환경분야 추천도서(외국저서) 부탁드립니다. 4 환경 2017/05/13 608
686969 아이허브 헤나 주문방법 18 헬렌 2017/05/13 3,321
686968 17년 티칭 관두니 너무 좋네요~~ 7 .. 2017/05/13 3,415
686967 누렁이 소식 33 purple.. 2017/05/13 7,280
686966 [과거&현재] 역사는 흐른다 고딩맘 2017/05/13 453
686965 상쾌한 공기 느낌이 오존 때문이래요 1 2017/05/13 2,183
686964 화이트계열,우드계열 장판 다 사용해 보신 분 2 장판 2017/05/13 1,033
686963 제대로 된 의사나 병원이 별로없네요 14 2017/05/13 2,568
686962 현재 나경원씨 블로그댓글 지우고 계심 11 .. 2017/05/13 5,704
686961 세월호1124일에, 은화가 돌아왔어요. . 목포에서 43 bluebe.. 2017/05/13 4,303
686960 전 암만생각해도 용서가 안됩니다. 23 ㅇㅇ 2017/05/13 6,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