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은 참 뒷끝이 쩔고

아니 조회수 : 878
작성일 : 2017-04-26 09:23:10


어제 3시간 내내 보면서 느낀건 안은 무척 뒤끝 있더라는 거였죠.

얘기의 주제가 넘어갔어도 자기 억울하다 싶거나 속에 있는 건 어떻게 해서든 다시

찬스를 얻어서라도 다른 주제 얘기하는 걸로 넘어갔는데도 말을 하는 거 보고

속이 좁다,

아직 정치계 공력은 무척 낮다,

사람을 품거나 모으거나 섬기고 북돋우는 역량은 아주 낮아서

정치지도자는 아니다란 생각이 더 분명해졌어요.

여러 사람과 같이 일을 하는 능력이 무척 낮고 가진 거 많고 저런 사람은 그냥 자기 분야쪽 깊게 파 들어가는게

그나마 사회에 기여하는 게 있는 건데 정치에 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인간적으로도 안에 대해서는 실망입니다.

이공계 사람 중에 인간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도 많은데 저 사람은 공감능력이 아주 낮고

그 와이프는 저런 남편 등에 업고 노벨상 받을 사람이란 식으로 엘리트의식으로 점철된

행동 보면서 와이프 역시 남편 보완은 커녕 남편 보다 더 하겠다 싶네요.


그리고 앞으론 더 토론 볼 것도 없겠다 싶은게

이미 내가 찍을 사람 정했고 저 함량 미달의 어떤 인간이 어깃장 놓는 소리,

아니면 사드와 전쟁이 아무것도 아니고 주장만 늘어놓는 사람 얘기 더 안들어도

새로 더 알 것도 파악 할 것도 없다 싶더라구요.

IP : 220.68.xxx.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6 9:25 AM (220.71.xxx.152)

    이사람은 외교 못해요

    사회생활도 힘든 사람이예요

    이런 사람이랑 같이 일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지난일 계속 들추고 또 들추고, 자기가 잘못한건데도 계속 남탓하고

    질문하면 모호하게 답하거나, 같은 이야기만 반복하고

    쉽게 삐지고

    아 정말 최악의 직장동료

  • 2. ..
    '17.4.26 9:26 AM (223.62.xxx.87)

    고장난 로봇 ...딱 그 표현이 맞아요

  • 3. ㅋㅋㅋ
    '17.4.26 9:29 AM (173.206.xxx.139)

    전형적인 프로그래머 마인드

    프로그래머는 하나가 막히면 다음으로 넘어갈 수가 없기 때문에
    한 문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생각하고 매달려야 하거든요
    에러를 잡을 때까지 ㅋ
    철수야! 돌아가서 벌레나 잡아라!
    넌 대통령깜이 아니라고 내가 오래전 부터 말했잖아

  • 4. 철수는 제자리로!
    '17.4.26 9:32 AM (220.117.xxx.69)

    철수야! 돌아가서 벌레나 잡아라
    넌 대통령깜이 아니라고 내가 오래전 부터 말했잖아 !

  • 5. .....
    '17.4.26 9:38 AM (220.71.xxx.152)

    대통령은 무슨 병원부터 가봐야 할 사람이예요
    예전에 대학 두세군대 합격했다고 영재라고 인터뷰했던 제퍼슨과고 한인 여학생이 생각나요
    신정아도 생각나구요

    자신의능력을 과대평가하고, 거짓말을 너무 잘 하는데 자기가 한 말은 거짓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허언증, 경계성 인격장애

    그집 엄마 돈다발들고 학교 찾아다녔다더니
    결국...애를 이지경으로 만든것 같아요

    그런 애가 애들 교육을 논하다니...아이고 정말

  • 6. 저도
    '17.4.26 9:57 AM (175.223.xxx.147)

    저도 외교를 잘할수있을까 의문이드네요

  • 7. 초5엄마
    '17.4.26 10:05 AM (222.99.xxx.231)

    사회생활도 힘든 사람이예요 2222222
    그래서 혼자 프로그래밍 공부헤사 사업을 시작했을듯.

  • 8. 외교참사
    '17.4.26 10:08 AM (122.40.xxx.201)

    뒤끝 쩔던 마마님 생각 나네요.
    책상 쾅쾅치고
    혼밥하며 드라마 즐기고
    해외유람 좋아하고
    요상하게 변기에 집착하던
    88정 마구 사들이던 분이요

  • 9. ..
    '17.4.26 11:00 AM (60.99.xxx.128)

    뒤끝쩔죠!
    어제도 부들부들 하던데요!

  • 10. ㅠㅠ
    '17.4.26 12:10 PM (125.176.xxx.13)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그 사람 그자리에 올린놈들 죄다 벌받아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7357 저 어쩌다 완전 재밌는?소름 돋는 글 찾았어요 20 타임머신 2017/05/14 15,090
687356 남편이 눈병난거 같은데 주말이라 어떡하나요? 7 사랑 2017/05/14 1,026
687355 서사장이 바람피다 걸려 부인이 죽여서 같이 매장 8 그알 2017/05/14 7,334
687354 초민감건성분들 립앤아이 리무버 뭐 쓰세요? 7 쭈니마누라 2017/05/14 1,052
687353 이거 보셨어요? 8 ... 2017/05/14 1,842
687352 자유당 소멸 되면 우리나라도 북유럽처럼 되겠죠? 14 문재인대통령.. 2017/05/14 2,641
687351 518 때 전두환에게 복종하지 않았던 사람도 있네요. 1 .. 2017/05/14 1,440
687350 그알 오늘 보고 또 감탄!! 범인 찾아네 4 그알 2017/05/14 5,079
687349 공동구매 교복 환불 3 교복 2017/05/14 1,590
687348 문재인 대통령님 책 추천부탁합니다 3 ar 2017/05/14 952
687347 무한 상사- 축구 코미디 2017/05/14 538
687346 문재인 대통령 삶이 떠오르는 시 5 시 하나.... 2017/05/14 893
687345 그것이알고싶다 10 2017/05/14 5,346
687344 노통은 정말 스스로 부엉이 바위에 올랐을까? 53 어카운트 2017/05/14 6,074
687343 문님 지지자입니다. 요즘 기사를 보며 드는 염려 한가지. 32 2017/05/14 3,561
687342 12키로 정도 빼면 사람들이 봐도 알아채겠죠? 18 .... 2017/05/14 3,264
687341 집안을 열나 정리다가 11 후아 2017/05/14 5,463
687340 남자가 계속 대시해서 넘어간건 많은데 그 반대는 10 ㅃㅃ 2017/05/13 3,431
687339 나이 들어서 느낀 매력있는 사람 3 dㄹ 2017/05/13 5,801
687338 재수생 딸이 집에 늦게 들어와요... 6 .... 2017/05/13 3,268
687337 유아교육학과 방송통신대학교 합격은 어떻게 하나요? 그리고 다른질.. 4 대학생 2017/05/13 2,037
687336 요즘 빈티나고 촌스런패션이 유행인가요? 10 깜놀 2017/05/13 6,196
687335 서울에 오프라인 영어책서점이 있나요? 6 영어서점 2017/05/13 1,330
687334 수면내시경 마취 후유증 3 내시경 2017/05/13 5,629
687333 와 드라마 터널 흥미진진하네요 11 재미 2017/05/13 2,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