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어공부..혼자서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뭘까요?

열공모드 조회수 : 2,106
작성일 : 2011-08-29 09:20:21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야만 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제 영어 수준은 중급 이상 되는데

고급으로 올라가기가 힘드네요..ㅠㅠ

혼자 미드도 봐보고, 영어 소설도 읽어보고, 워드 스마트로 보케도 외워보려 했지만

이눔의 의지력 박약 때문에 뭐든지 흐지 부지 입니다.

이런 저에게 규칙적으로 열심히 하게 하는 효과적인 방법 없을까요?

학원다니는게 가장 좋은데

시간상 학원은 무리구요..

제가 생각해 본 안이 있는데요.. 함 봐주실래요?

1) 인강 신청해서 듣는다. (그런데 어떤 강의?)

   해보신 분들... 과연 의무감을 갖고 열심히 할수 있을까요?

2) 일기 쓰기나 작문 첨삭 지도 사이트에 등록해서 규칙적으로 숙제 인터넷으로 내고 첨삭 받는다..

3)  혼자 미드 카페 가입하여 열심히 보고 혼자 공부한다. (근데 이방법은 재미는 있을지언정 너무 규칙성이 떨어질거 같구..ㅠㅠ)

이렇게 고민만 합니다.

효과적인 방법 있으시면 추천 바래요..ㅠ

인강 신청해서 들어보신 분들...규칙적으로 잘 되던가요?

저...열심히 해야합니다...ㅠ

IP : 175.206.xxx.12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기쓰기
    '11.8.29 12:20 PM (211.246.xxx.141)

    여러방법 다 좋은데 문제는 스스로 얼마나 규칙적으로 해내는가 하는 의지이죠...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의지박약이라 --;;... 암튼 열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23 개학식 늘빛 2011/08/29 1,361
11222 네이트에서 친구에.. 난 그사람을 삭제한적이 없는데.. 어느순간.. 1 네이트에서... 2011/08/29 1,616
11221 1학년 아이 앞니 1 영구치 2011/08/29 1,596
11220 곽노현 문서상 각서 없다네요. 녹취록은 있으려나?? 14 ㅋㅋ 2011/08/29 2,621
11219 남편놈아. 6 블루마운틴 2011/08/29 2,557
11218 얼굴에 작은 사마귀같은 것이...ㅠ 3 피부과? 2011/08/29 3,584
11217 초등학교 개학들 하셨나요 개학식날 고학년 몇시에 마치나요? 5 ........ 2011/08/29 1,903
11216 원래 시어머니에게 며느리란 존재는 아들 밥해주는 존재? 29 다들 그러신.. 2011/08/29 6,834
11215 곽노현교육감과 무상급식 5 비밀 2011/08/29 2,428
11214 친정 부모님 돈 타령 하는 남자. 9 한심한 인간.. 2011/08/29 3,351
11213 곽교육감에게만 아니 진보에게만 가해지는 엄격한 잣대.. 34 오직 2011/08/29 2,188
11212 보건행정학과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보건행정 2011/08/29 2,037
11211 1박2일 시청자투어 참여 가족들 부럽네요 2 너무 화목해.. 2011/08/29 2,537
11210 속초 한화콘도vs 파인리즈리조트 2 숙소고민 2011/08/29 2,316
11209 눈밑주름수술후 흉터걱정이에요(꼭 리플부탁드려요) 4 흉터걱정 2011/08/29 3,510
11208 다운증후군 아이중에서.. 4 새벽 2011/08/29 3,421
11207 셀프 맛사지기 말이예요 블루 2011/08/29 1,954
11206 급해요 호주 브리즈번 날씨랑 도쿄 상황 아시는 분 계세요? 4 어쨌거나 2011/08/29 1,987
11205 모짜렐라치즈 2 아이맘 2011/08/29 1,835
11204 호감가는 여자분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3 ㅓㅏ 2011/08/29 3,823
11203 강아지가 딸 손을 물었어요. 19 제기댁 2011/08/29 3,667
11202 곽교육감이 준 돈의 성격도 중요하지만... 3 피비 2011/08/29 1,837
11201 한식을 더좋아하는 우리애들 괜찮겠죠 11 뭐 해먹이세.. 2011/08/29 3,142
11200 저도 자리양보강요하는 아줌마에게 결국 한소리 했어요. 46 지하철 2011/08/29 14,484
11199 융자있는 집에 전세로 들어가면 위험할까요? 6 상큼한그대 2011/08/29 5,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