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아파트에서 대형견(35kg) 을 키우고 있는데,,,
얘길 들어보니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
사람들의 눈총과 설움으로 성격도 공격적으로 변한거 같다고까지 하시고...
얼마전에 아파트에서 대형견을 키우는게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판결도
나왔을때 그 지인이 생각나더라구요.
82엔 아파트에서 대형견 키우시는 분 안계신가요?
지인이 아파트에서 대형견(35kg) 을 키우고 있는데,,,
얘길 들어보니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
사람들의 눈총과 설움으로 성격도 공격적으로 변한거 같다고까지 하시고...
얼마전에 아파트에서 대형견을 키우는게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판결도
나왔을때 그 지인이 생각나더라구요.
82엔 아파트에서 대형견 키우시는 분 안계신가요?
대형견은 아파트에서 키우면 개에게도 별로 안좋을것 같아요 아파트가 70-80평 정도 되면 몰라도 산책할곳도 별로 없는데 좁은 아파트에서 키우면 개도 스트레스 받을것같아요
법적으론 이상이없다고해도 아파트에선 자재해야하지않을까요?
본인고충도 안타깝겠지만 이웃의불편함도 많을듯하네요
저도 강아지두마리키우는 애견인이지만 저같으면 대형견키우는동안은 눈치안볼수있는 단독으로 이사갈것 같네요
제가 한아파트에서 20년째 살고있는데 울강아지들때문에 이사안가는이유도 있거든요
지금 18살 16살인 강아지인데 이사갔다가 눈치보고 싫은소리들을까봐 한곳에 머물고있답니다
라인에 대형견 리트리버 키우는 집이 있는데 참 얌전해요.
헛짖음도 없구요..
저도 참 키우고 싶다, 멋지다 생각해요.
그런데요... 대형견이다 보니까요.
안짖고 안달려도요..
같이 엘리베이터에 타면 냄새가... .키우시는 분은 모를거예요..
장난이 아닙니다.
그집 주위분들도 다 냄새난다고 혀를 두르시더라구요..
대형견은 도시도 안좋고 그냥 시골주택이 제일 좋을듯.
개를 무서워하는데 엘리베이터에서 큰 개를 만나게 된다면 끔찍할것 같아요 엘리베이터앞에서 마주쳐도 무섭고요 순하다 안문다 하지만 그건 키우는 사람 사정이거요
밖에 나갈때..복도나 엘리베이터..입마개 하고 나가서 입마개 풀어주고 매일매일 산책시켜주면 괜찮을 듯.
짖음 없으면 아파트에서도 괜찮을 듯 합니다.
건너 동에 가끔 컹컹 하고 짖는 소릴 들어보니 큰개 같던데,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파트에서 키우는 대형견... 개도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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