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이 이번 토론에서 시건방졌던 이유

ㅁㄴㅇ 조회수 : 2,717
작성일 : 2017-04-26 01:57:39

사람이 상대의 더러운 정체를 알고나면 보통은 막 대하게되죠.

인간으로써 존중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는거죠

일반 사람이 일베들을 바라보는 태도와 비슷한거죠.



문재인은 3당 단일화를 예측하고 이런 행위를 도모하는 자들을 적폐로 규정한거죠.

그래서 쓰레기취급하면서 방어적으로 행동한 것이라고 봅니다.

적폐를 청산하기위한 바른 자세죠.


단일화만 해보세요~

그때부턴 적폐와의 전쟁이에요~ 더러운 일베충들~ 



IP : 119.75.xxx.11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4.26 1:58 AM (58.230.xxx.134)

    ?????
    제목이 ????

  • 2. 허허
    '17.4.26 1:58 A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시건방졌던건 인정하는군요.

  • 3. ㅇㅇ
    '17.4.26 1:59 AM (124.62.xxx.245) - 삭제된댓글

    가장 시건방진 건

    유승민, 홍준표입니자.

  • 4. 국민이
    '17.4.26 1:59 AM (182.212.xxx.90)

    적폐 다 청산했음
    안후보말씀대로 이제 미래로 나아가자 미래로!!!!!!!

  • 5.
    '17.4.26 1:59 AM (218.55.xxx.109)

    노무현대통령 계속 얘기하며
    억지부렸죠? 정말 비겁한 레드준표
    그 페이스에 말리지않고 잘하신듯 하고
    마지막 연대질문은 핵사이다였어요.

  • 6. 헛소리 그만
    '17.4.26 2:00 AM (124.62.xxx.245)

    가장 시건방진 건

    유승민, 홍준표입니다

  • 7. 미친
    '17.4.26 2:00 AM (121.161.xxx.128)

    이보세요는 아주 양반중에 양반이셨다
    그런 개같은 막말 쏟아내는데 국민들 모두가 야이새끼야~부터 먼저 튀어나왔다

  • 8. 원글
    '17.4.26 2:00 AM (119.75.xxx.114)

    일베충에게 존중은 안될말이죠.

  • 9. 원글
    '17.4.26 2:01 AM (119.75.xxx.114)

    국민이 적폐를 다 청산했어요????? 언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0. 에휴
    '17.4.26 2:01 AM (175.205.xxx.198) - 삭제된댓글

    뭐 이런 초딩같은 글이.. 전국민이 보는 방송입니다..

  • 11. 원글
    '17.4.26 2:01 AM (119.75.xxx.114)

    홍준표는 원래 시건방졌구요. 유승민은 잘모르겠떤데..

  • 12. 유승민은
    '17.4.26 2:02 AM (121.161.xxx.128)

    교활하다

    몰랐으니 가르쳐줄게

    아주 아주 교활한놈이야

  • 13. 원글
    '17.4.26 2:02 AM (119.75.xxx.114)

    강간모의범한테 이보세요도 못하나요? ㅎ

  • 14. 원글
    '17.4.26 2:03 AM (119.75.xxx.114)

    아닌데~ 유승민이 교활정도는 아니던데~

  • 15. ㅇㅇ
    '17.4.26 2:04 AM (39.118.xxx.159)

    시건방지다는 어휘는 맞지않아요.
    지지자라면 바꾸심이..
    단호하게 물어봤다라는표현이 더맞아요.

  • 16. 원글
    '17.4.26 2:05 AM (119.75.xxx.114)

    베스트에 올라간 글제목을 따서 한 이야기에요.

    일베앞에서 시건방지면 어떤가요?

  • 17. 하늘보름
    '17.4.26 2:05 AM (223.33.xxx.99)

    놀랍다 놀라워!
    시건방이라니!
    글쓰기교육이 시급하네요

  • 18. ㅌㅌ
    '17.4.26 2:06 AM (58.230.xxx.134)

    화법이 안철수 같네요

  • 19. ...
    '17.4.26 2:13 AM (223.62.xxx.40)

    제목이 꼭 안후보 알바가 쓰는 것같네요 시건방지다니요? 문지지자 맞으세요?

  • 20. . .
    '17.4.26 2:16 AM (58.141.xxx.60)

    안철수지지자들이 이런글 주로 쓰더라구요

  • 21. ..
    '17.4.26 2:16 AM (1.233.xxx.152)

    홍준표는 쓰레기고
    유승민은 교활하고
    안찰수는 여전히 어렸어요

  • 22. ..
    '17.4.26 2:17 AM (121.129.xxx.16)

    유승민은 답정너 같은 태도를 고치지 않으면 계속 무시해도 됨.

  • 23. 작전개시
    '17.4.26 2:17 AM (1.254.xxx.158) - 삭제된댓글

    방법을 바꾸셨나요?
    제목과 내용이 따로 따로...
    참 여러가지들 한다고 바쁘군요

  • 24. ..
    '17.4.26 2:19 AM (121.129.xxx.16)

    찰스는 여전히 어르신들 토론하는데 이린이가 한명 끼어 있는 느낌.
    토론을 통해 찰스가 점수를 딸 가능성은 앞으로도 없음.

  • 25. 201705
    '17.4.26 2:37 AM (58.142.xxx.9)

    반어법인 줄 모르고 벌레들이 잘못 댓글 단것도 있네요

  • 26. 뭐가시건방?
    '17.4.26 3:07 AM (218.156.xxx.103) - 삭제된댓글

    지지자라면 시건방이라는 말투 자체를 안쓸텐데 안지지자가 문지지자인척 글 쓴거 아니에요?

  • 27. 님아
    '17.4.26 4:00 AM (110.35.xxx.215)

    꽃은 아름답기만 하면 되는건데
    독까지 있다면 감히 꽃이라 명명되지 못 할 것 입니다

  • 28. ..
    '17.4.26 6:38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김대중도 JP와
    노무현도 정몽준과 단일화했습니다.
    이 대선후보은 단일화한다는 이유로
    시건방과 방어적 자세로 무시를 당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1등에 밀리면
    그 뒤를 쫒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단일화 얘기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이기기 위해서 궁리를 합니다.

    상대가 단일화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시건방 떠는 게 맞다?

    그렇기 보다는
    저 사람들 중에 유일하게 문재인만 발성이 시원찮은 것을 보고 느낀 것이요.
    이게 빈민자의 소통의 익숙치 못함입니다.
    없는 사람들은 대화 보다는 즉흥적이고 감정적입니다.
    왜냐하면요, 누구도 자기 말에 귀 기울여 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자신이 상처를 입었을 때 욱하고 반응하는 것 외에는 자신을 방어하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상대가 내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방법에는 소홀하게 돼요.
    발성이 시원찮은 이유죠.
    저기 나온 사람 대부분이 발성이 묵직하고, 귀에 쏙쏙 들리게 말합니다.
    즉 상대에게 내가 말하는 내용을 피력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문재인은 상대에게 내가 말을 전달하려기 보다는, 회피적이고 방어적인 게 보입니다.

    노무현은 왜 비슷한데, 본인이 하는 말이 잘 들렸던 걸까요.
    생각해보니 노무현은 듣든가 말든가, 본인 말을 시원하게 했던 것 같아요.

  • 29. ..
    '17.4.26 6:42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김대중도 JP와 노무현도 정몽준과 단일화했습니다.
    이 대선후보은 단일화한다는 이유로 시건방과 방어적 자세로 무시를 당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1등에 밀리면 그 뒤를 쫒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단일화 얘기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이기기 위해서 궁리를 합니다.

    상대가 단일화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시건방 떠는 게 맞다?

    그렇기 보다는 저 사람들 중에 유일하게 문재인만 발성이 시원찮은 것을 보고 느낀 것이요.
    이게 빈민자의 소통의 익숙치 못함입니다.
    없는 사람들은 대화 보다는 즉흥적이고 감정적입니다.
    왜냐하면요, 누구도 자기 말에 귀 기울여 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자신이 상처를 입었을 때 욱하고 반응하는 것 외에는 자신을 방어하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상대가 내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방법에는 소홀하게 돼요.
    발성이 시원찮은 이유죠.
    저기 나온 사람 대부분이 발성이 묵직하고, 귀에 쏙쏙 들리게 말합니다.
    즉 상대에게 내가 말하는 내용을 피력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문재인은 상대에게 내가 하는 말을 전달하려기 보다는, 회피적이고 방어적인 게 보입니다.

    노무현은 왜 상황이 비슷한데, 본인이 하는 말이 잘 들렸던 걸까요.
    생각해보니 노무현은 듣든가 말든가, 본인 말을 시원하게 했던 것 같아요.

    즉, 문재인은 친절함의 미덕을 어려서 알지 못했던 것이고, 출세하고부터는 친절함의 미덕을 연기햇을 것이빈다. 그의 친절함 뒤에는 분노가 묵직하게 깔려 있을 것입니다. 비록 히 발성은 시원찮지만.

  • 30. ..
    '17.4.26 6:45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김대중도 JP와 노무현도 정몽준과 단일화했습니다.
    이 대선후보은 단일화한다는 이유로 시건방과 방어적 자세로 무시를 당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1등에 밀리면 그 뒤를 쫒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단일화 얘기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이기기 위해서 궁리를 합니다.

    상대가 단일화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시건방 떠는 게 맞다?

    그렇기 보다는 저 사람들 중에 유일하게 문재인만 발성이 시원찮은 것을 보고 느낀 것이요.
    이게 빈민자의 소통의 익숙치 못함입니다.
    없는 사람들은 대화 보다는 즉흥적이고 감정적입니다.
    왜냐하면요, 누구도 자기 말에 귀 기울여 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자신이 상처를 입었을 때 욱하고 반응하는 것 외에는 자신을 방어하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상대가 내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방법에는 소홀하게 돼요.
    발성이 시원찮은 이유죠.
    저기 나온 사람 대부분이 발성이 묵직하고, 귀에 쏙쏙 들리게 말합니다.
    즉 상대에게 내가 말하는 내용을 피력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문재인은 상대에게 내가 하는 말을 전달하려기 보다는, 회피적이고 방어적인 게 보입니다.

    노무현은 왜 상황이 비슷한데, 본인이 하는 말이 잘 들렸던 걸까요.
    생각해보니 노무현은 듣든가 말든가, 본인 말을 시원하게 했던 것 같아요.

    즉, 문재인은 친절함의 미덕을 어려서 알지 못했던 것이고, 출세하고부터는 친절함의 미덕을 연기햇을 것이빈다. 그의 친절함 뒤에는 분노가 묵직하게 깔려 있을 것입니다. 비록 발성이 여리여리 발성은 시원찮지만.
    문재인 특유의 돋움닫기 식으로 말을 하는 것도, 욱함을 숨기고 부드럽게 말을 하려는 기교인데,
    말하는 방식이 거친 것을 순화하기 위한 것인데, 오히려 듣는 사람들의 집중력을 약화시키죠.

  • 31. ..
    '17.4.26 6:46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김대중도 JP와 노무현도 정몽준과 단일화했습니다.
    이 대선후보은 단일화한다는 이유로 시건방과 방어적 자세로 무시를 당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1등에 밀리면 그 뒤를 쫒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단일화 얘기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이기기 위해서 궁리를 합니다.

    상대가 단일화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시건방 떠는 게 맞다?

    그렇기 보다는 저 사람들 중에 유일하게 문재인만 발성이 시원찮은 것을 보고 느낀 것이요.
    이게 빈민자의 소통의 익숙치 못함입니다.
    없는 사람들은 대화 보다는 즉흥적이고 감정적입니다.
    왜냐하면요, 누구도 자기 말에 귀 기울여 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자신이 상처를 입었을 때 욱하고 반응하는 것 외에는 자신을 방어하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상대가 내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방법에는 소홀하게 돼요.
    발성이 시원찮은 이유죠.
    저기 나온 사람 대부분이 발성이 묵직하고, 귀에 쏙쏙 들리게 말합니다.
    즉 상대에게 내가 말하는 내용을 피력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문재인은 상대에게 내가 하는 말을 전달하려기 보다는, 회피적이고 방어적인 게 보입니다.

    노무현은 왜 상황이 비슷한데, 본인이 하는 말이 잘 들렸던 걸까요.
    생각해보니 노무현은 듣든가 말든가, 본인 말을 시원하게 했던 것 같아요.

    즉, 문재인은 친절함의 미덕을 어려서 알지 못했던 것이고, 출세하고부터는 친절함의 미덕을 연기햇을 것입니다. 그의 친절함 뒤에는 분노가 묵직하게 깔려 있을 것입니다. 비록 발성이 여리여리 시원찮지만.
    문재인 특유의 돋움닫기 식으로 말을 하는 것도, 욱함을 숨기고 부드럽게 말을 하려는 기교인데,
    말하는 방식이 거친 것을 순화하기 위한 것인데, 오히려 듣는 사람들의 집중력을 약화시키죠.

  • 32. ..
    '17.4.26 6:48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김대중도 JP와 노무현도 정몽준과 단일화했습니다.
    이 대선후보은 단일화한다는 이유로 시건방과 방어적 자세로 무시를 당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1등에 밀리면 그 뒤를 쫒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단일화 얘기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이기기 위해서 궁리를 합니다.

    상대가 단일화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시건방 떠는 게 맞다?

    그렇기 보다는 저 사람들 중에 유일하게 문재인만 발성이 시원찮은 것을 보고 느낀 것이요.
    이게 빈민자의 소통의 익숙치 못함입니다.
    없는 사람들은 대화 보다는 즉흥적이고 감정적입니다.
    왜냐하면요, 누구도 자기 말에 귀 기울여 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자신이 상처를 입었을 때 욱하고 반응하는 것 외에는 자신을 방어하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상대가 내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방법에는 소홀하게 돼요.
    발성이 시원찮은 이유죠.
    저기 나온 사람 대부분이 발성이 묵직하고, 귀에 쏙쏙 들리게 말합니다.
    즉 상대에게 내가 말하는 내용을 피력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문재인은 상대에게 내가 하는 말을 전달하려기 보다는, 회피적이고 방어적인 게 보입니다.

    노무현은 왜 상황이 비슷한데, 본인이 하는 말이 잘 들렸던 걸까요.
    생각해보니 노무현은 듣든가 말든가, 본인 말을 시원하게 했던 것 같아요.

    즉, 문재인은 친절함의 미덕을 어려서 알지 못했던 것이고, 출세하고부터는 친절함의 미덕을 연기햇을 것입니다. 그의 친절함 뒤에는 분노가 묵직하게 깔려 있을 것입니다. 비록 발성이 여리여리 시원찮지만.
    문재인 특유의 돋움닫기 식으로 말을 하는 것도, 욱함을 숨기고 부드럽게 말을 하려는 기교인데,
    말하는 방식이 거친 것을 순화하기 위한 것인데, 오히려 듣는 사람들의 집중력을 약화시키죠.
    내지르는 발성은 자신감을 상실한 빈민자가 갖기 어려운 것이죠.

  • 33. ..
    '17.4.26 6:51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김대중도 JP와 노무현도 정몽준과 단일화했습니다.
    이 대선후보은 단일화한다는 이유로 시건방과 방어적 자세로 무시를 당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1등에 밀리면 그 뒤를 쫒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단일화 얘기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이기기 위해서 궁리를 합니다.

    상대가 단일화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시건방 떠는 게 맞다?

    그렇기 보다는 저 사람들 중에 유일하게 문재인만 발성이 시원찮은 것을 보고 느낀 것이요.
    이게 빈민자의 소통의 익숙치 못함입니다.
    없는 사람들은 대화 보다는 즉흥적이고 감정적입니다.
    왜냐하면요, 누구도 자기 말에 귀 기울여 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자신이 상처를 입었을 때 욱하고 반응하는 것 외에는 자신을 방어하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상대가 내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방법에는 소홀하게 돼요.
    발성이 시원찮은 이유죠.
    저기 나온 사람 대부분이 발성이 묵직하고, 귀에 쏙쏙 들리게 말합니다.
    즉 상대에게 내가 말하는 내용을 피력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문재인은 상대에게 내가 하는 말을 전달하려기 보다는, 회피적이고 방어적인 게 보입니다.

    노무현은 왜 상황이 비슷한데, 본인이 하는 말이 잘 들렸던 걸까요.
    생각해보니 노무현은 듣든가 말든가, 본인 말을 시원하게 했던 것 같아요. 품위를 몰랐지만, 품위를 모르기에 가능했던.

    즉, 문재인은 친절함의 미덕을 어려서 알지 못했던 것이고, 출세하고부터는 친절함의 미덕을 연기햇을 것입니다. 그의 친절함 뒤에는 분노가 묵직하게 깔려 있을 것입니다. 비록 발성이 여리여리 시원찮지만.
    문재인 특유의 돋움닫기 식으로 말을 하는 것도, 욱함을 숨기고 부드럽게 말을 하려는 기교인데,
    말하는 방식이 거친 것을 순화하기 위한 것인데, 오히려 듣는 사람들의 집중력을 약화시키죠.
    내지르는 발성은 자신감을 상실한 빈민자가 갖기 어려운 것이죠. 빈민자가 품위를 가지면 겉과 속이 부조화된 품위로 나타나죠.

  • 34. 시건방진게아니라
    '17.4.26 11:35 AM (1.176.xxx.24)

    전보다 단호하고 강하던데요
    이제까지 본적 없는 모습이라 놀라셨을지언정
    무엇이 시건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0060 안철수는 네거티브로 망할 거에요. 19 ㅇㅇ 2017/04/26 1,310
680059 안철수 후보에게 묻고싶습니다. 18 ... 2017/04/26 893
680058 지금 딸기모종 심으면 언제.. 3 딸기 2017/04/26 984
680057 82 언제 생활 82로 돌아가나요? 12 휴우 2017/04/26 1,233
680056 과탄산, 베이킹, 구연산 다 중국산인가요? 5 a 2017/04/26 1,433
680055 평화의댐. 금모으기. 4대강. 창조경제 그리고 4차산업 31 프리 2017/04/26 1,020
680054 게이들 이상하네.. 13 ... 2017/04/26 2,969
680053 국방안보 1000인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4 적극지지한답.. 2017/04/26 808
680052 황교익ㅡ동성애 합법화에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가 바른 질문이다 3 고딩맘 2017/04/26 1,298
680051 펌)그동안 토론을 보면서 소름끼치는 점은... 11 적폐청산 2017/04/26 1,890
680050 불행의 씨앗인 비교 버리기 (안철수지지자님글 펌) 4 예원맘 2017/04/26 773
680049 구기자차 다이어트 어때요?? 1 에스텔82 2017/04/26 3,202
680048 동성애자 난입 순간, 문재인 표정.jpg 93 ㅇㅇ 2017/04/26 20,501
680047 [단독] 서울대 본부, ‘김미경 특채’ 내리꽂고 ‘정년 보장’ .. 18 국민적 의혹.. 2017/04/26 2,231
680046 특종-일본자위대..미국 요청으로 한국 해안 감시했다 2 광주학살배후.. 2017/04/26 855
680045 돼지 발정제를 먹어봤습니다 6 샬랄라 2017/04/26 3,298
680044 문재의 후보의 동성애 발언후 오늘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32 문재인 후보.. 2017/04/26 2,514
680043 초등학교 학교문제.. 1 ... 2017/04/26 878
680042 [문재인 후보 광고 영상] "승호야, 우리 이번엔 꼭 .. 투표합시다... 2017/04/26 828
680041 오늘 문후보에게 가해진 폭력성 난입! 6 경호팀나빠 2017/04/26 1,279
680040 암기과목에 너무 취약한 아들 8 암기 2017/04/26 1,698
680039 대선주자별 동성애관련 입장 1 2017/04/26 653
680038 중국주식 가지고 계신 분 있을까요? 2 2017/04/26 1,218
680037 유승민은 공부 하시라(펌) 7 전쟁광 2017/04/26 1,219
680036 홍준표 동성애자 때문에 에이즈 창궐 12 .... 2017/04/26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