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을 뜨겁게 지지하는 진선미의원, 야구감독 김성한

작성일 : 2017-04-25 18:33:55

선거유세가 중반에 접어들면서 유세중 지지자들의 발언이 많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오늘 더민주의 진선미 의원과 야구감독 김성한님의 발언을 소개드립니다.


다음은 진선미의원의 문재인 후보 지지연설입니다.


출처: https://youtu.be/lf9hmMl-MCI


여러분!
저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때 최문순지사님의 수석대변인이 돼서
원주 곳곳을 샅샅이 돌아다니면서 원주시민분들과 강원도민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버지가 19살 때 평양사범을 다니는 그 어린 1학년 나이에 전국을 군인으로 떠돌다가 순창이라는 낯선 곳에 정착하고 담양여자를 만나 결혼해서 저를 낳았습니다. 제가 이북5도민 2세입니다.


박근혜대통령은 박정희대통령시절 대통령의 영애로서 수십년을 부귀와 영화를 누렸지만 저희 아버지는 어린 나이에 한국전쟁을 맞아 본인의 꿈 모든 것을 포기하고 전혀 낯선 곳 어머니도 안계신 곳에 홀로 외롭게 사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막내인 중3때 돌아가셨죠.


여러분! 이 좁은 땅덩어리 대한민국이 페이스북과 스마트폰과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으로 전 지구가 하나가 되고 있는 이 시점에 도대체 지역이 무슨 상관입니까?


저 시시껄렁한 주적개념이 무슨 상관입니까? (와~~)
저 유치찬란한 종북 좌빨이 무슨 상관입니까? (와~~)


여러분들은 그렇게 정의찾고, 원칙주의자 찾고 ,행복 찾고 창조 찾았던 박근혜 정권의 국정농단 사태를 보시면서도 여전히 여전히 보수 종북 그것에 놀아나고 싶으십니까? 여러분 (아니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의 뒷모습을 보십시오. 추악하고 사사롭고 더럽고.
도대체 여러분의 자식보다 최순실의 딸인 최유라(정유라^^)가 더 중요합니까? (아니오~~)


도대체 여러분이 그 가여운. 도대체 이 나라 경제가 엉망이 돼서 백세시대에 어떻게 굶어 죽을지 걱정하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박근혜 대통령이 여전히 불쌍하십니까? (아니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여러분 옆에 있는 여러분의 이웃이고 여러분의 아이들이고 여러분의 부모입니다. 그 부모들이 그 아이들이 살아야 할 미래를 고민해 주십시오 여러분.


저는 강원도에서 미래를 보고 싶습니다 강원도민이 앞장서서 나서주시는 통합을 보고 싶습니다. 강원도민들이 앞장서서 이 나라 성장동력이 유일하게 남아있는 저 대륙에 진출하는 여러분들을 보고 싶습니다.


그 앞에 앞장 설 후보 누구입니까? (문재인~문재인~문재인~)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 사람 누구입니까? (문재인~문재인~문재인~)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탄핵으로 인한 조기대선중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국민입니다. 국민을 정말 마음 편히 잘 살게 해줄 대통령을 뽑아야겠지요?



다음은 김성한 감독의 문재인 지지 연설입니다.


출처 : 27초부터 나옵니다
https://youtu.be/cWokHhhPXlQ


80년대에 한창 저희가 잘 할 때 야구장에서 많은 응원을 받았지만 그 응원의 목소리가
절규에 가까운 목소리였다는거, 응원이었다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그 누구도,
그 어느 정당도 지지한 적이 없지만 이번에는 제가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게 됐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진정성입니다! 문재인 후보와 면담을 가진 후로 내가 매료됐습니다.
팬이 됐어요. 다 놔두고도 진정성 하나만 가지고도 여러분과 호흡을 같이 할 후보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네~~) 여러분 많이 지지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재인 후보를 직접 만나본 지지자들은 한결같이 문재인후보의 매력에 빠졌다고 말씀하십니다.
원칙주의자다, 노잼이다 이런 말이 많은데 문재인 후보의 진정성에 폭 빠졌다고 하시지요.


문재인 후보의 진실된 마음이 대한민국 5천만 국민들에게 모두 전달될 때까지 Go~ Go~


출처 : http://m.blog.naver.com/sunfull-movement/220991832689
IP : 210.94.xxx.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7.4.25 6:43 PM (175.223.xxx.4)

    자랑스러버

  • 2. 나도
    '17.4.25 6:58 PM (118.176.xxx.191)

    가까이서 함 민나보고프다ㅋ
    대통령 되면 더 보기 힘들 텐데
    야인 시절 연설회장 좀 쫓아다녀볼걸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9970 유해성분 안쓰면서 가성비 괜찮은 그릇? 11 남대문 vs.. 2017/04/26 2,564
679969 제주도 여행 고급 숙박지 추천부탁드려요 8 Vivi 2017/04/26 2,014
679968 어제 토론시청으로 피폐해진 마음 문재인 채널 방송으로 힐링하세요.. 6 국방안보10.. 2017/04/26 901
679967 동성애 토론 답변 8 .. 2017/04/26 736
679966 지금까지 토론을 보며 느낀 문후보의 강점 6 rolrol.. 2017/04/26 950
679965 [문재인을 알려주마!] 파도파도 미담 시리즈 5탄 - 원칙 2 자연인 문재.. 2017/04/26 754
679964 개인택시 기사 다 뒤집어졌다"..65세 이상 자격심사에.. 15 .... 2017/04/26 3,327
679963 문재인을 지지하지 않는 분도 싫어 하는말 10 .., 2017/04/26 1,232
679962 매일 먹는 약, 최대 얼마 동안 처방 가능한가요? 11 고지혈 2017/04/26 2,454
679961 뱅기 타고 투표하러 12 Wister.. 2017/04/26 694
679960 민주당은 부정개표를 막기 위한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을까요? 2 수개표 2017/04/26 527
679959 오늘자 종편 헤드라인이 이러지 않았을까요? 1 ... 2017/04/26 500
679958 무의식중 사람들이 날 싫어한다라는 믿음이 있어요 9 편하게살고싶.. 2017/04/26 1,614
679957 뉴스공장 공장장 명패 구경 5 고딩맘 2017/04/26 1,116
679956 여름대비 사면 좋을것들 리스트!~ 10 질러질러막질.. 2017/04/26 2,825
679955 책이나 정보지 버리는거 많던데...도서관에서도 버릴건데 무료로받.. 3 아이린뚱둥 2017/04/26 726
679954 민주당, 우병우 前 수석 특검법 발의 '검찰 봐주기 수사 그만해.. 7 ........ 2017/04/26 834
679953 요즘 청바지 밑단 올 풀리는 듯한 청바지가 유행인거 같은데 6 ,, 2017/04/26 4,475
679952 치아교정 중 추가비용 문의드려요 교정 2017/04/26 622
679951 서울 2박3일 여행 추천 부탁해요 3 서울여행 2017/04/26 1,003
679950 몸에나빠서 절대안먹는음식 뭐잇으세요.그리고 절대적으로 먹어주는건.. 17 아이린뚱둥 2017/04/26 3,449
679949 문재인이 너무 안쓰럽다......... 34 눈물ㅜㅜ 2017/04/26 2,050
679948 진짜 위협은 유승민으로부터 6 폰팔이? 2017/04/26 824
679947 나는 이 분을 지지합니다 그 이유를 듣고 싶어요 11 대통령 2017/04/26 724
679946 아기 옷 물려받았는데 답례 뭐가 좋을까요? 5 ㅇㅇ 2017/04/26 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