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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시는 분 아니면 뿜어나오는 개털로

애니 조회수 : 1,899
작성일 : 2017-04-25 16:45:20


고양이가 털이 많이 빠진다고 들었어요.

정말 그런가요?

그러면 집에 털이 날려서 어떻게 사시나요?

전업주부 아니고 맞벌이면 낮에 집 정리할 시간도 없는데 그런 사람은 고양이 못 키우고

고양이 키운다면 다 전업 주무나 백수가 있게 마련인가요?


저는

유기견 강아지가 한 마리 있는데 이게 딱 보면 밖에 마당에 키우면 좋을 거 같은 견 종류입니다.

털도 많이 빠지고 큰 건 특정 장소에 누는데 아직 소변을 못 가려서 집 안 아무데나

볼 일을 봐서 계속 스트레스이고 배변패드에 눌 때는 먹을 거 주고 해봐도 안 되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강아지가 오줌 눌 때를 기다리고 있을 수 없으니

혹시 제대로 패드에 오줌 눠도 바로 그 때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도 있어서

이 훈련이 쉽지도 않거니와 그래서 5개월인데 아직도 아무데나 볼 일 보는데

먹는 건 너무나 밝히고 아무나 좋다하고 아마 밖에 있었으면 사람 안 볼 때

진짜 심한 말로 개장수가 먹을 거 던져주고 달랑 데려가도 좋다고 꼬리칠  거 같은 개거든요.

그런데 빗으로 빗겨주고 목욕시키고 다 해도 털이 많이 빠져서털이 옷에 많이 묻어나니

곤란해요.

제가 인내심이 없는 건지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그거보다 더 해도 사는 건지 궁금하네요.

고양이를 주인이 안고 있는 것도 보는데 그럴 경우 옷에 털이 묻어나지 않나요?

저의 경우 옆에 스치기만 해도 털이 가득 묻어서 같이 안고 구르고 장난치기가

꺼려져요.

다른 집들은 어떠신가요?

특히 보면 개 키우는 분 중에 같이 잔다고 하는 분들은 개털이 안 빠지는 종류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이불에 개털 다 묻어도 그렇게 사시는 건지 그거 굉장히 궁금했어요.

전 빨래 돌렸는데 까만 양말에 개털 묻어 있고 그러면 너무 싫거든요.

그래서 털 빠지는 개랑 한 침대에 잔다는 건 상상도 안 되고 소파에 올려서

거기도 쿠션이나 천에 털이 날리고 묻어서 내 옷에도 묻어 있고 심지어

어떤 때는 음식에도 붙어 있는 거 싫은데

이런 제가 유난스러운거고 개 키우면 다 그렇게 집에 여기저기 털 묻어서 사는건데

제가 잘 모르는 건가요?


IP : 220.68.xxx.1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25 4:47 PM (221.146.xxx.73)

    위생에 신경쓰는 사람이라면 못 키우죠. 개의치 않는 사람들이나 키움

  • 2. ....
    '17.4.25 4:48 PM (182.209.xxx.167)

    그냥 털을 공기처럼 받아들이고 살아요
    처음부터 빠지는게 아니고 제 경험상 7개월 넘어서 부터 빠지는것 같은데 애가 너무 귀여워서 털쯤이야 그러고 받아들여요

  • 3. . . .
    '17.4.25 4:50 PM (119.71.xxx.61)

    매일 빗겨줍니다
    훈련이 잘해서 머리빗자 하면 변기위에 올라가 등돌리고 앉아 있어요
    최대 2분 안넘겨야 끙끙대지않고요
    찍찍이는 상시휴대하고 로봇청소기 돌아댕기고요
    그나마 코숏이라 털이뻣뻣한데 장모종들은 진짜 힘들꺼예요

  • 4. 나라냥
    '17.4.25 4:55 PM (110.8.xxx.70)

    그냥 털을 공기처럼 받아들이고 살아요 2222222
    털갈이 시기 되면 (봄가을) 한번 날잡아 털 벗겨주고요. 거의 아기고양이 한마리는 나와요 ㅎㅎ
    그러고나면 날리는건 많이 줄어들어요.
    1주일에 두세번 청소기 돌리는데..살만하네요.
    공기처럼 익숙해져서 일수도 있고요 ㅎㅎ
    안아주면 온 옷이 털투성이고요. 애들 누워 자고 나면 털 투성이구요.
    쇼파방석은 출근하면 걷어놨다가 퇴근하면 다시깔아 사람 앉고요.
    찍찍이 대용량으로 사서 쓰고요. 한 7년 되니까 이제 그러려니 해요 ㅎㅎ
    근데 아직 눈에 들어가는 털은 싫네요 ㅠㅠ
    가늘고 하얀색이라 안보여요. ㅠㅠ

  • 5. 네 고양이 안으면 뭍어요
    '17.4.25 4:56 PM (183.96.xxx.52) - 삭제된댓글

    고양이 안으면 털 다 뭍어요.
    요즘같은 털갈이 시기에는 훨~~씬 더 심해요.
    까만옷이 순식간에 희끗희끗해져요.
    그래도 자꾸만 안고 싶어요. 목에 팔 두르고 딱 달라붙어 있는 우리 고양이 자꾸자꾸 안고 싶어요.
    너무 예뻐서 털은 참고 살아요.

  • 6. 고양이도
    '17.4.25 5:01 PM (175.213.xxx.5)

    털을 뿜어내요
    개보다 심할수 있어요
    그리고 고양이 알러지 있는 사람들 의외로 많더군요

  • 7. 털은
    '17.4.25 5:04 PM (39.7.xxx.190) - 삭제된댓글

    둘째치고 낮에 집에 아무도 없다면 안키우는게 나아요. 특히 강아지

  • 8. ...
    '17.4.25 5:05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털을 청소대상으로만 보면 이불.옷.음식. 방 곳곳. 모든게 스트레스인데. 어차피 얘랑 살아야 되니 그냥 아에 털을 받아들이는거죠. 음식먹다가 털발견하면 떼고 못보면 그냥 먹는거고. 외출복 집옷 분리해서 잘 보관하고. 검은옷은 아예 안 사고. 가구위치나 생활습관 재조정하고 사는거죠.

  • 9. ㅇㅇㅇㅇ
    '17.4.25 5:07 PM (211.196.xxx.207)

    털이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으니 참는다? 는 인식이 없어요.

  • 10. 강쥐가 둘
    '17.4.25 5:13 PM (112.161.xxx.72)

    하나는 털도 짧고 직모인데 털이 긴 말티즈보다 얘가 털이 엄청 빠져요.찍찍이 끼고 살아요. 이게 가장 큰 희생이죠. 옷의 절반이 블랙인데 ㅠㅠ
    배변은 매일 매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침 저녁으로 집뒤에 있는 공원에 산책시켜서 항상 그때 배변해요. 절대로 집에 싸는일 없어요. 제가 공원서 산책길에 만난 대부분의 사람들도 거의 그렇다더군요. 이 애들은 패드 놓으면 갈기 갈기 찢어요. 휴지 조각보면 갈기 갈기 찢는 취미들이라 1초라도 코푼 휴지 테이블에 놓치 못해요.

  • 11. ...
    '17.4.25 5:13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그냥 딱 님이 일반인이구요. 그 상태면 절대 키우지 마세요.
    저도 님 같았고 비위 약해서 똥도 못치우고 게을러 청소도 안하고 살았는데 고양이가 너무 이쁘고 고마우니 감수하고 사는거에요.

  • 12. 제가
    '17.4.25 5:15 PM (81.141.xxx.192) - 삭제된댓글

    강아지 고양이 다 키워 봤어요.
    지금은 고양이 키우는데 처음이예요.

    고양이는 털뿜 공장이라고 하셔서 각오는 했어요.장모종이거든요.
    뭐..모든 옷에 고양이 털이 붙어있구요..남편이 우리가 헤어볼을 토할지경이라고 하더라구요.
    강력한 돌돌이 일본제 털 제거 청소기..이런거 다 있어도..옷에 뭍은 털이 차에도 가서 붙어있어요.

    전 그리 예민한 편이 아니라서요..
    미용도 안시켜요.
    봄 가을 털갈이 심하다고 하는데..전 그리 심하지 않은것 같거든요..
    빗으로 가끔 빗어주는데 그리 나오지도 않고..
    그냥 저희는 털이 붙든 말든 안고 같이 굴러요.

    그런데..강아지 포메라이언 털 뿜는거 보니 장난이 아니던데요??

  • 13. ..
    '17.4.25 5:16 P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첫댓글..개의치 않는 사람들이나 키움ㅋㅋ
    제가 그런가보오..
    그냥 너무 소중해서 받아들이는거죠..^^;;

  • 14. ...
    '17.4.25 5:18 PM (124.63.xxx.118)

    저 우리 강쥐랑 한 이불에서 자는데요 털 빠져요. 테이프 클리너로 이불 밀면 털 많이 묻어 나와요.
    첨엔 털 빠지는 것이 신경 쓰였는데 이제는 뭐 니 털이나 내 머리카락이나 그러면서 지내요.
    털이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하면 같이 못 지내죠. 아직 같이 지낸 지 얼마 안 되셔서 그러실 것 같아요.
    점점 더 예쁘게 느껴지고 사랑스러워 죽겠다 정도 되면 아~무렇지 않게 됩니다.
    얘들은 무슨 일인지 시간이 갈 수록 질리지 않고 더 예쁘니 환장하겠어요 ㅎㅎ

  • 15. ㅇㅇ
    '17.4.25 5:18 PM (118.217.xxx.54)

    지금은 프리랜서라 집에 있는데
    예전에는 7-9 회사다니는 맞벌이였거든요.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있습니당.

    그때나 지금이나 (에효 지금 생각하면 넘 미안해요 하루 온종일 혼자 두고)
    사람이 어지럽히는 게 적으니 (애가 없으니)

    아침에 나가면서 의자 뒤집어서 식탁에 올려놓고
    로봇 청소기 2대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돌아가게 셋팅해 놓고요.
    (요즘은 게을러져서 한대만 돌려요. 제가 집에 있기도 하고 해서)

    그러면 집에 올때 깨끗하던데요.
    물걸레질은 그때나 지금이나 로봇청소기 매일 돌리니까
    일주일에 한번 오토비스 밀고 끝이고요.

    옷에 묻은 털은 급하게 나가야 하는데 옷에 묻으면
    토레스 인가 하는거 있어요. 밀어주는거 그거랑 찍찍이 테이프 쓰고요.
    그외에는 건조기쓰면 완전 해방 되어요.
    평소에 드럼 세탁기 건조기 쓰다가 이번에 제습식 건조기 하나 샀는데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털이 아무리 많이 붙은것도 세탁하고 건조시키면 깨끗해져서 나오네요.

    그외에 쇼파나 패브릭 류에 붙은 털은
    다이슨 컴플릿 (앞에 바꿔끼우는 기기가 많은) 쓰는데
    그중에 솔달린거 있어서 그걸로 쭉쭉 생각나면 밀어줘요.

    고양이때문에 집안 지저분해지는건 거의 없고요
    털도 이정도 하심 그렇게 큰 노력 안들이고도 깨끗해요.

    사람 아기가 뭐랄까 더 저지레 많이 치고
    집안 깨끗하게 만들기 어렵지 않나 싶네요.
    ㅠㅠ 이제 곧 아기 나오는건 함정 ㅠㅠ 흑흑 깨끗한 집 당분간 안녕~

  • 16. ....
    '17.4.25 5:19 PM (121.140.xxx.220)

    전 시츄 키우는데 처음 모시고 ㅋ 왔을때는 털 때문에 얼굴이 간지러워 고생했는데
    2-3달에 한번씩 털을 싹 밀어 주고 면내의 입혀놔요.

  • 17. 개는 괜찮은 애들도 있어요
    '17.4.25 5:45 PM (180.65.xxx.11)

    말티즈 키우는데, 원래 털이 덜빠지는 견종이기도 하고
    저희 개는 많이 안빠지는 편이라
    털문제 거의 없어요.

  • 18. 말티즈
    '17.4.25 5:50 PM (175.223.xxx.33) - 삭제된댓글

    키우는데, 털 자주 밀어줘서 그런지
    털땜에 신경 쓰이지는 않아요.
    늘 같이 데리고 자는데 털 안빠지네요.

  • 19. loveahm
    '17.4.25 5:51 PM (1.220.xxx.157)

    고양이 4마리 키우는 친구있는데.. 털밥,털국이 자연스러워 진다고 하던데요

  • 20. 고양이사랑
    '17.4.25 6:07 PM (223.62.xxx.157)

    깔끔한 성격이면 끝없이.나오는 고양이 털땜에 청소를 몇배로 더 해야하니 솔직히 힘들거구요.
    안기만 해도 옷에 하나하나 박히는 털은 매일 찍찍이로 떼어내도 어쩔수가 없어요.
    사람 머리카락 떨어진것도 신경쓰이는 사람은 고양이 선뜻 키우지말아야 할테고 저처럼 지저분한것에 민감하지 않은 경우에는 참을만해요.
    그 털 불편함만 조금 참을수 있으면 고양이는 사랑이니까요.

  • 21. .....
    '17.4.25 6:12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일단 5개월이면 배변훈련하기 너무 어려요.
    개는 본능적으로 내 영역 밖에서 누고 싶어하는데 어린 개들은 니공간 내공간 구분이 안돼요. 지가 오줌싼 패드에다 부비기도 하고 그래요.
    클수록 자기 영역을 알게 되면 내영역이 아닌 곳에 누고 싶어지게 되니 그건 차차 나아져요

    그리고 어린 개들 사람 무쟈게 좋아합니다. 외로움도 많이 타구요. 이것도 생후1년ㅈ되면 아주 조금 나아지고 사이가 들고 정서적으로 안정되면 덜 치대요.

    개털은. 저희집은 3마리인데 검은 옷 짙은 옷은 옷걸이에 걸어놓았다가 입을 때 입고 다시 잘 걸어놓는데 별로 개털 안붙어요ㅡ 피부병 백모종이 있어두요
    그 옷 입고 안지만 않으면 되더라구요
    안으면 난리나죠 ㅋㅋ

  • 22. ㅎㅎㅎ
    '17.4.25 6:37 PM (203.226.xxx.57) - 삭제된댓글

    눈이 나쁘면 안 보여서 좋아요

  • 23. 빵빵부
    '17.4.25 7:01 PM (61.255.xxx.32)

    저도 지금 위로 아래로 아이들 한마리씩 끼고 누워 있어요.. 애들이 붗으면 털도 따라오지만, 그래서 입으로 코로 들어가지만 .. 그래도 너무너무 이뻐요... 매일 뽀뽀해달라고 쫓아다니다 외면 당하고 돌아서는 제가 너무 딱해요 ㅠ

  • 24. 포기
    '17.4.25 7:50 PM (14.36.xxx.12)

    포기하면 개나 사람이나 편합니다
    저도 옷좋아하고 거의 블랙인데.
    개가 흰털 검은털이 섞여있어서 답이 없더라구요
    단모종이라 자고일어나보면 제이빨에 개털이 끼어있어요ㅋㅋㅋㅋㅋㅋ
    자는동안 개를 씹고잔건지.....

  • 25. 얘네들은
    '17.4.25 8:59 PM (110.8.xxx.185)

    얘네들은 무슨일인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이뻐서 환장해요

    2222222 맞아맞아 그쵸?

    사랑이 털을 이깁디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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