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뭉스런 아저씨 대처법 좀 알려주세요 제발

소름 조회수 : 1,515
작성일 : 2017-04-25 14:44:39
의뭉스런 인간을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주말부부로 사는 사람이라 심심해서 그런지
연락처 알면 카스 디지고 다니는게 일이고
다른사람 외모, 차 정밀 스캔하고 다니고
개인적인 얘기 안하면
자기 맘대로 판단하고, 떠벌리고다니고
항상 남을 얕잡아 생각해서
10개 라고 얘기하면 1개라고 받아들이는 천박함과 무식함을 장착한 
대학나온걸 인생최대 벼슬로 아는 50대 후반 꼰대 인간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인생의 활력을 위해 가정을 깨지않고 바람펴야한다고 
X소리를 하는 아저씬데,
항상 사람이 관찰당하는 느낌이 들게 만드는 
소름 끼치는 인간이네요.



IP : 121.153.xxx.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4.25 2:47 PM (112.220.xxx.102)

    남편얘긴가요? ;;;

  • 2. 소름
    '17.4.25 2:48 PM (121.153.xxx.90)

    이런 남편이면 못살죠

  • 3. dd
    '17.4.25 2:55 PM (58.230.xxx.134)

    어디서 봤는데 마톡 프사를 마동석으로 한다고 하던데
    요즘 나온 상큼하게 터져볼래를 프사로 해 놓아 보세요
    찔리면 지가 잘못한거고 왜 이런걸로 바꿨냐고 물으면
    카톡으로 하도 엄한 사람들이 들어와 지분거려서 바꿨다고 하시고

  • 4. ㅡ,.ㅡ
    '17.4.25 2:57 PM (112.220.xxx.102)

    님이랑 어떤 사이길래요?
    회사상사인가요?
    그냉 개무시하면 안되나요???

  • 5. 소름
    '17.4.25 3:02 PM (121.153.xxx.90)

    일하는 곳에서 만나는 사람이라
    그만둘 고민까지 하고 있어요

  • 6. hun183
    '17.4.25 3:11 PM (115.94.xxx.211) - 삭제된댓글

    마초적 근성을 버리지 못하는 전형적인 대한민국의 아재군요? 사람 고쳐서는 못 쓴다잖아요? 원글님의 아량이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만일 남편의 말처럼 몰래 바람을 피운다면 그 때 전세를 뒤집어야 한다고 봅니다. 바람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므로 미리미리 대비하시면 좋은데...http://cafe.daum.net/musoo 이 곳에 방문하셔서 여러 사례를 탐독해 보세요. 재미와 정보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실 수 있어요.

  • 7. 예리네
    '17.4.25 3:53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그냥 병신이구나 하고 무시하세요
    마음을 담담히 먹으시고 개그맨보듯 보시면 되요
    무서운게 정상적인 일반인이 저런 사람 페이스에 한번 휘말리면 자기도 모르게 너무나 심적으로 고통스러워집니다

  • 8. ㅇㅇ
    '17.4.25 4:01 PM (211.36.xxx.217)

    억측하든 말든 도도한 표정으로 말 최대한 섞지 마세요.
    받아치려해도
    DNA자체가 님과 다른 탁한 사람 입니다.
    맑은사람이탁힐사람 이길 길은별로 없는듯.
    뒤에서 험담이나 좀 하세요.

  • 9. 소름
    '17.4.25 4:49 PM (121.153.xxx.90)

    음흉한 인간의 끝을 보는 느낌이에요.
    대면했을 때 그 억측을 그냥 듣고 무시하는게 참 쉽지가 않네요
    이건 내공의 문제인가봐요
    사실 휘말리는 제자신을 보면서 왜 이런 쓸데 없는 일에 에너지를 쓰고 있나 하는 생각에 더 괴롭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8393 보통 수입 몇 프로를 대출 이자로 지출하시나요 무겁다 2017/05/17 550
688392 어디서 사야하나요 4 침대 2017/05/17 885
688391 서울역 고가공원 11 ㅇㅇㅇ 2017/05/17 2,136
688390 사인 받을 종이 애타게 찾는 아이 기다려준 문재인 대통령 (스압.. 21 ... 2017/05/17 3,785
688389 저는 캐나다에 살아요 14 ..... 2017/05/17 5,895
688388 저녁 굶어도 전혀 변화가 없네요 20 에라이 2017/05/17 7,600
688387 애가 두돌도 안됐는데 이혼을 한다면 12 이혼 2017/05/17 6,952
688386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 1 커피 2017/05/17 879
688385 말 한마디에서 제 인생을 봤네요. 28 ..... 2017/05/17 6,485
688384 공황장애가 있어요 6 ... 2017/05/17 2,535
688383 딸이 다쳤어요2 20 .. 2017/05/17 4,808
688382 sbs 제작1국장이 세월호가짜뉴스 지시해 29 richwo.. 2017/05/17 9,708
688381 동창회 나가고싶다는 엄마 15 꽃보다새댁 2017/05/17 4,510
688380 요즘에 놀라는 것들,, 7 기쁨혹은행복.. 2017/05/17 2,421
688379 불타는 청춘에 서정희.. 52 아나이스 2017/05/17 23,053
688378 드라마 역적이 끝나버렸어요.ㅜㅜ 6 ... 2017/05/17 2,505
688377 오이 소박이에 ...... 7 오이 2017/05/17 1,873
688376 다이빙할때 왜 남자들 곧휴 감싸고 뛰어내리나요? 13 저기 2017/05/17 6,678
688375 지금 라면 끓여요 9 흑흑 2017/05/17 2,319
688374 꾹이도 대선에 나올까요??? 10 .... 2017/05/16 2,473
688373 자폐가 폭력적으로까지 악화되는 경우에 진짜 보낼수 있는 시설이 .. 2 어째요 2017/05/16 3,298
688372 사람 함부로 잘해줄것도 아닌가봐요. 7 ㅎㅎ 2017/05/16 11,927
688371 중3 여학생들 티셔츠를 대부분 박스형태로 입나요. 9 .. 2017/05/16 1,806
688370 산부인과 문의드려요 3 병원 2017/05/16 1,026
688369 노승일씨 재판 도움 후원글 어디갔나요? 12 ,,,, 2017/05/16 1,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