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젊음의 천안 유세장 다녀왔습니다.

홍이 조회수 : 1,431
작성일 : 2017-04-24 21:02:43

방금 다녀와 소식 올립니다.

젊은 여성분들 참여가 많아 대박이었습니다. 이쁜 손팻말 보기 좋았구요.

애기 데리고 온 아기 엄마들. 남성분들의 참여도 많았어요.

여성분들 눈에 하트뿅뿅^^

충청도 지역 국회의원들 총출동했고 그중 이해찬 의원님 인기 대박 인기~~ 

표창원, 진선미의원의 인기는 엄지 척^^. 박영선 의원도

문재인 후보님 인기는 정말 정치 아이돌 그 이상이었습니다.


지금 몸이 욱신욱신 쑤시네요

문후보님 시민들 사이에 지나갈때 밀리는 힘들과 넘어지지 않으려고 버텼더니  기운이 훅 빠지네요.

경호하시는분이 자리를 못잡을 정도로 사람이 많아 힘들었습니다.

(사다리에 몸을 의지하는 극한 기자분들 그리 많은데 풀샷은 안찍는지 원망스럽기도 했지만 보통일이 아닌듯했어요.)


문후보님 생얼 실컷 보고 와서 남은 이주 동안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민주당 캠프 관계자분들 계심 안전문제 신경 꼭 써달라 말하고 싶고

이상 샤이 문지지자였습니다.


IP : 119.64.xxx.2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17.4.24 9:04 PM (183.96.xxx.241)

    애쓰셨어요 ~ 문후보님 실컷 보셨다니 아웅 넘 부럽네요

  • 2. v♥
    '17.4.24 9:12 PM (1.245.xxx.57)

    고생하셨어요~

  • 3. ...
    '17.4.24 9:12 PM (121.100.xxx.57) - 삭제된댓글

    오늘 기쁘셨겠어요.

  • 4. 시민의 곁에 있어 든든함
    '17.4.24 9:22 PM (211.46.xxx.28)

    지지하며
    지켜드릴껍니다
    힘드시더라도 유세현장을 기억해 주세요!

  • 5. 내마음
    '17.4.24 11:46 PM (182.227.xxx.157)

    고생 하셨어요
    But 지금 행복 하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9511 다음 기사 댓글에 더보기가 않되요 3 .. 2017/05/20 615
689510 돈 없는 사람들은 6월까지 집 사야 한다던데요? 27 .. 2017/05/20 18,898
689509 오늘자 오마이 지수 - 15,728 5 망해랏~~ 2017/05/20 2,021
689508 지나간 대선토론 보려는데 추천할게 있으세요? 5 달님 보려구.. 2017/05/20 556
689507 탈핵단체 "고리1호기 정지 계기로 '탈핵원년' 선포하자.. 3 ........ 2017/05/20 749
689506 고2 때까지 공부 못하다가 고3 때 확 오르는 경우 보셨나요? 15 2017/05/20 7,610
689505 어릴적 결핍은 언제쯤 치유 될까요? 9 .... 2017/05/20 2,763
689504 이 인간들은 홍가 같은 자들인가요? 한명숙 전 총리, 옥중 편지.. ... 2017/05/20 1,016
689503 모임에서 2-3살 차이나는 줄 알았더니...10살 1 .. 2017/05/20 2,950
689502 외국에서 체했을때 어떻게요? 15 ㅇㅇ 2017/05/20 6,666
689501 무시한다, 무시당한다의 뜻이 여러가지 인가요.... 2 renhou.. 2017/05/20 800
689500 폰으로 인스타 보는데 사진이 다 안보여요 1 Pp 2017/05/20 951
689499 뭐죠 중년 남녀 쌍으로 놀러간다는글 지웠네요 3 2017/05/20 2,951
689498 남3여3 여행글 2 ??? 2017/05/20 2,338
689497 대학교 축제 가수섭외 10 gg 2017/05/20 2,570
689496 새신발인데, 발 꺾이는 부분이 아파요 3 신발 2017/05/20 5,500
689495 옛 동네 친구의 눈물 4 인연 2017/05/20 3,189
689494 검사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6 검사 2017/05/20 3,291
689493 언제쯤되면 자식이 좀 덜 예뻐지나요? 14 엄마 2017/05/20 6,423
689492 올해도 자위대 창설 ㅇㅇ 2017/05/20 618
689491 노통때 사람들이 문님 곁에 고스란히 많아요 17 가만보면 2017/05/20 4,361
689490 우수하지 않아도 양질의 일자리 모두 갖고 잘 사는 사회는 불가능.. 1 2017/05/20 1,296
689489 저희 남편의 행동이 이해되나요 39 속터져요 2017/05/20 12,131
689488 시누이 노릇은 죽기전까지 하는건가봐요.. 13 ... 2017/05/20 5,360
689487 내용 없음 14 .. 2017/05/20 3,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