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이라는데 수영 그만 둬야할까요?
갑자기 감기에 걸렸고 좀 낫지 않았는데도 수영을 빠지지않고
다니다 세상에 태어나 이런 3주간의 독한 감기는 처음이었어요
결국 처음 느껴보는 숨막힘과 기침을 얻었고 천식 판정이 났어요
2주 수영 밀어뒀는데 수영 다시 시작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1. ㅇ
'17.4.24 3:59 PM (175.115.xxx.217)천식에 수영이 좋다던데 수영샘한테 말해서 맨 뒤에서 천천히 숨차지않을정도의 속도로 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2. 삼산댁
'17.4.24 4:09 PM (59.11.xxx.51)박태환선수도 천식이 있어서 수영을 시작하게 됐다고 들었어요~~~관두지 마시고 꾸준히 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3. 아침
'17.4.24 4:16 PM (175.195.xxx.73)수영이 천식의 원인이 된 듯 하다면 그만두는게 낫지 않을까요? 천식이 증상만 있지 정확힌 원인을 추정하지는 못하지만 수영이 체온을 오락가락하게 만들고 그것에 대한 적응부족에서 생겼을 수도 있지 않나 싶어서요
4. 오오
'17.4.24 5:58 PM (175.207.xxx.253)신랑이 비염이 있는데 3개월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수영 다니다가 거의 한달간 감기로 고생했어요. 보통감기가 아니라 어마어마하게 힘들었구요. 다시 수영을 배우고 싶어하는데 이제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다니려고해요. 컨디션 봐가면서 하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아직 등록전이라 가끔 주말수영만 하는데 이정도는 괜찮네요.
5. 천식...
'17.4.24 8:02 PM (122.34.xxx.184) - 삭제된댓글감기로 고생하다가 한동안 천식 판정 받아서 호홉기 치료를...꽤 몇달 했었어요
그게 감기로 같이온 경우에요 저는.
운동으로 매일 수영했는데.. 감기있을때 좀 쉬다가
감기는 나아져서 호홉기 치료하면서 수영을 가니..
숨을 좀만 하다가도 숨을 못쉬겠더라구요
숨이 콱콱 막혀서..
어차피 선청성 천식도 아니시고 아마 저랑 유사하신거 같은데..
당분간은 좀 쉬시는게 나을듯..
몇달 호홉기 치료하고 그동안은 걷기 운동이나 다른 운동으로 돌렸었어요
그러고 몸 좋아지니 자연스레 천식도 없어졌어요6. 천식...
'17.4.24 8:03 PM (122.34.xxx.184) - 삭제된댓글감기로 고생하다가 한동안 천식 판정 받아서 호홉기 치료를...꽤 몇달 했었어요
그게 감기로 같이온 경우에요 저는.
운동으로 매일 수영했는데.. 감기있을때 좀 쉬다가
감기는 나아져서 호홉기 치료하면서 수영을 가니..
수영을 조금만 하다가도 숨을 못쉬겠더라구요
숨이 콱콱 막혀서..
어차피 선청성 천식도 아니시고 아마 저랑 유사하신거 같은데..
당분간은 좀 쉬시는게 나을듯..
몇달 호홉기 치료하고 그동안은 걷기 운동이나 다른 운동으로 돌렸었어요
그러고 몸 좋아지니 자연스레 천식도 없어졌어요7. 바닐라라떼
'17.4.24 8:04 PM (122.34.xxx.184) - 삭제된댓글감기로 고생하다가 한동안 천식 판정 받아서 호홉기 치료를...꽤 몇달 했었어요
그게 감기로 같이온 경우에요 저는.
운동으로 매일 수영했는데.. 감기있을때 좀 쉬다가
감기는 나아져서 호홉기 치료하면서 수영을 가니..
수영을 조금만 하다가도 숨을 못쉬겠더라구요
숨이 콱콱 막혀서..
어차피 선천성 천식도 아니시고 아마 저랑 유사하신거 같은데..
당분간은 좀 쉬시는게 나을듯..
몇달 호홉기 치료하고 그동안은 걷기 운동이나 다른 운동으로 돌렸었어요
그러고 몸 좋아지니 자연스레 천식도 없어졌어요8. 천식
'17.4.24 8:05 PM (122.34.xxx.184)감기로 고생하다가 한동안 천식 판정 받아서 호홉기 치료를...꽤 몇달 했었어요
그게 감기로 같이온 경우에요 저는.
운동으로 매일 수영했는데.. 감기있을때 좀 쉬다가
감기는 나아져서 호홉기 치료하면서 수영을 가니..
수영을 조금만 하다가도 숨을 못쉬겠더라구요
숨이 콱콱 막혀서..
어차피 선천성 천식도 아니시고 아마 저랑 유사하신거 같은데..
당분간은 좀 쉬시는게 나을듯..
몇달 호홉기 치료하고 그동안은 걷기 운동이나 다른 운동으로 돌렸었어요
그러고 몸 좋아지니 자연스레 천식도 없어졌어요9. 원글
'17.4.26 10:13 AM (180.224.xxx.96)감사합니다.
천식을 고쳤다는 유명한 박태환 선수의 이야기를 너무 믿었나봐요.
의사 선생님은 그런 경우는 아주 희박하나 유명한 선수의 이야기로 더 널리 퍼지고
믿음감을 준다.
그러나 수영을 권하지 않는다고 하셔서
전 나가고 싶은 마음에 귀담아 듣지 않았어요
그런데 댓글들 보며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맞는거 같네요.
어제 환불 하고 왔어요. 가끔 컨디션 좋을 때 자유수영으로 가야겠어요.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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