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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팔순잔치 어떻게하나요

며늘 조회수 : 6,468
작성일 : 2017-04-24 13:54:48
이제멏달있으면 시아버님 생신인데 팔순이셔요. 환갑때는 시부모닝 두분여행 보내드렸었고 칠순때는 친지모시고 간단히 외식 했어요. 팔순은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추세가 어떤가요
IP : 175.223.xxx.1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4 1:55 PM (116.41.xxx.111)

    딱히 하는 건 없어요.. 그냥 식구끼리 밥먹고.. 두분이서 여행가신다고 해서 보내드릴거에요.

  • 2. ...
    '17.4.24 1:55 PM (116.41.xxx.111)

    오히려 팔순이란 개념이 잘 없죠.. 옛날에는 그 전에 다 돌아가셨으니깐요.

  • 3. 원글
    '17.4.24 1:56 PM (175.223.xxx.110)

    팔순이신데도 여행가시는군요. 건강하신가봐요

  • 4. .....
    '17.4.24 1:59 PM (59.15.xxx.86)

    부모님의 형제, 조카(우리에게 사촌)들 초대해서 외식했어요.

  • 5. dd
    '17.4.24 2:04 PM (121.170.xxx.232)

    우리는 식구끼리 좋은데가서 식사하고 돈으로 드렸어요
    이젠 여행가시기도 힘들어하시고 해서요

  • 6. 우리는
    '17.4.24 2:04 PM (221.163.xxx.143)

    환갑때는 친지들과 온갖사람들 다 부르고 기생에 연예인까지 불러
    원없이 즐기고 먹고 놀았어요(그땐그랬어요)
    칠순엔 마참 시부모님 결혼 50주년때랑 맞물려 족두리에 연지곤지 찍고
    부모님 지인분들과 직계들이 모여 잔치 했고요
    8순때는 우리가족끼리만 조용히 교외로 나가 밥먹고 가족사진 찍을까 했는데
    본인들이 손수 있는대로 사람들을 초대해...아주 법썩을 떨며 치뤄냈습니다
    이제 구순이 돌아오는데 그땐 어찌 보내야할지 그때 가봐야 알것 같아요
    환갑때야 그렇다쳐도 7순 팔순에 사람들 초대 하는건 민폐라 생각 합니다

  • 7. ㅇㅇ
    '17.4.24 2:07 PM (49.142.xxx.181)

    장수가 재앙인 세상에 ㅉㅉ
    뭔 대단한 일이라고 환갑 칠순 팔순 구순 다 해먹는단 말이오?
    나도 뭐 한 십년 있으면 환갑되겠지만 생일 자체도 평소대로 지낼거고 환갑이든 칠순이든 평소처럼 지낼 생각입니다.

  • 8. 직계들 모여
    '17.4.24 2:17 PM (203.128.xxx.29) - 삭제된댓글

    가까운 온천이라도 가고 외식하고 용돈 넉넉
    그연세에 멀리 여행 가시는것도 위험해보이고요

  • 9. ㅇㅇㅇ
    '17.4.24 3:19 PM (110.70.xxx.123) - 삭제된댓글

    오래 살아서 죄송합니다할 나이에
    자식에게 못해줘서 미안하다는 덕담이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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