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시 한번 봐요. 문재인 후보 세월호 단식

넘말라서ㅠㅠ 조회수 : 976
작성일 : 2017-04-24 03:51:23
https://youtu.be/sCG2Peo3Q2w
IP : 96.246.xxx.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짜 단식이라고
    '17.4.24 3:55 AM (119.200.xxx.230)

    떠들 수 있는 멘탈리티가 놀라울 뿐이죠.

  • 2. Stellina
    '17.4.24 4:45 AM (87.4.xxx.240)

    에효...맘 아파요. 야위어서가 아니라 국민의 당에서 한 저질스런 공격이요.
    최소한의 예의도 배려도 없는 거짓 주장들...

    유투브 댓글 보다가 심히 공감되는 내용이 있어 여기 옮겨봅니다.

    "개인적으로 인격 종결자,,인성 완성형 사람을 보는 듯-- 문재인 미담시리즈 특히, 여태껏 정치인들에게서 찾아보기 힘든 첨 접해보는 건데 존경하고 있습니다."

  • 3. midnight99
    '17.4.24 4:46 AM (90.220.xxx.128) - 삭제된댓글

    이 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죠. 원래는 유민아버님 단식하는게 길어져서 목숨을 위협할 정도가 되었기에
    단식을 그만두고 병원에 보내려고 갔다가 유민아버님이 거절하셔서 그럼 함께 단식하겠다고 시작하신 거.

    정청래 의원도 단식하고 나서 몸이 많이 안좋아졌다고 하고, 유민아버님은 기억력에 문제도 생기셨다고 하던데...아마 문후보님도 이 때 몸이 적잖이 상하셨을겁니다.

    그 땐, 서슬퍼런 박근혜 치하여서, 국민들의 시선은 양분되고,
    정치권에서는 세월호의 세자도 못꺼내던 그런 시기였어요.

    문후보님도 당의 기반도 미미하고, 편들어주는 동지들도 없었죠.
    오직 진심만이 통하는 그런 상황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4. midnight99
    '17.4.24 4:46 AM (90.220.xxx.128)

    이 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죠. 원래는 유민아버님 단식하는게 길어져서 목숨을 위협할 정도가 되었기에
    단식을 그만두고 병원에 보내려고 갔다가 유민아버님이 거절하셔서 그럼 함께 단식하겠다고 시작하신 거.

    정청래 의원도 단식하고 나서 몸이 많이 안좋아졌다고 하고, 유민아버님은 기억력에 문제도 생기셨다고...
    아마 문후보님도 이 때 몸이 적잖이 상하셨을겁니다.

    그 땐, 서슬퍼런 박근혜 치하여서, 국민들의 시선은 양분되고,
    정치권에서는 세월호의 세자도 못꺼내던 그런 시기였어요.

    문후보님도 당의 기반도 미미하고, 편들어주는 동지들도 없었죠.
    오직 진심만이 통하는 그런 상황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5. ...
    '17.4.24 4:59 AM (85.203.xxx.254)

    민정수석대 유병언이가 파산할뻔한걸 구해줬었죠.
    그때 파산했다면은 유병언이 세월호 사건이 없었을껍니다.
    유병언이 채권자들이 거의 다 국공기업이였는데,
    저건 대통령이랑 민정수석 입김없이는
    저렇게 살아나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홍준표가 폭로했었죠.
    홍준표가 문재인보고 대 놓고 거짓말 입에 발린 사람이라고 10번도 더 이야기했는데
    문재인 찍소리 못하더라구요.
    문재인보면은 사깃꾼도 저런 사깃꾼이 없다고 봐요.
    문재인, 홍준표 외에 나머지 3명중에 한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중에 제일 당선확률이 높은 사람이 안철수니 사람들이 안철수 미는 겁니다.
    사깃꾼 북한 핏줄 문재인 싫어서요.

  • 6. ...
    '17.4.24 5:03 AM (96.246.xxx.6)

    알바타령 나왔네... 알바비 좀 늘려달라고 하지
    세월호가 청해진 때문에 생겼다니...
    정말 웃긴다...
    모자라

  • 7. midnight99
    '17.4.24 5:22 AM (90.220.xxx.128)

    85.203.xxx.254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깜깜이 유권자인거죠.

    어디서 문재인 비토하려면 이런 식의 유언비어를 퍼뜨리면 된다라고 듣고왔나본데,
    세월호가 발생한 직접적 이유는 노후한 선박의 사용을 20년에서 30년으로 늘린 이명박입니다.

    이명박 덕분에 유병언이 일본에서 20년이 넘은 세월호를 구입해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뿐인가요? 노후한 선박을 불법으로 개조까지 하여 침몰 시 선내로 물이 기하급수적으로 들어왔다고
    현재까지의 인양 후 선체조사로 밝혀지고 있지요.

    정작 세월호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면서,
    인터넷 돌아다니며 유병언을 파산에서 구해줬다느니하는 망언을 퍼뜨리는 85.203 이야말로 반성하길.

  • 8. midnight99
    '17.4.24 5:25 AM (90.220.xxx.128)

    그리고 돼지발정제 같은 더러운 에피소드에 엮이는 홍준표를 그렇게나 신봉해요?
    안철수 표를 뺏어갈 거 같으니, 홍준표 사퇴에 동참해달라고 엥엥거리는 사람이 있질않나?
    85.203처럼 일단 문재인을 까고보자는 생각에 홍준표의 더러운 거짓말을 생각없이 퍼뜨리질 않나?

  • 9. 저걸
    '17.4.24 6:10 AM (97.70.xxx.93)

    가짜 단식이라고 우기는 국당이나 유민이 아빠 단식하는 옆에서 폭식투쟁하던 일베나 똑같죠.

  • 10. 지금 봐도 화가 나네요
    '17.4.24 7:07 AM (219.255.xxx.120)

    [잊혀진 속보]안철수 ”세월호 특별법 유족-새누리 중재나 하자” 발언 논란


    새정치연합 고위 괸계자 "유족안을 강력히 밀어부쳐도 모자랄 판에 중재나 하겠다고 한다니!"



    수사권,기소권을 포함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이 새누리당의 강력한 반대로 무산위기에 빠지자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광화문과 국회에서 8일째 단식 농성중인 유족들이


    참사 100일이 되는 24일까지 결과가 없으면 특단의 행동을 하겠다는 결의에 많은 국민들은 새정치연합의 대여 협상 투쟁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이에 새정치연합 소속 유은혜, 남인순, 전옥순등 여성의원들까지 동조 단식에 들어가 유족에게 힘을 보태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새정치연합 지도부는 결단의 행동없이 선거용 말 뿐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새정치연합 안철수 공동대표가 새정치연합의 협상 중재자 역할만을 강조하는 무책임한 발언을 했다고 전해져 파문이 예상된다.


    새정치연합 고위 관계자는 서울의소리 기자에게 "안철수 대표가 20일 비공식 당직자 회의에서
    새정치는 세월호 특별법 협상 중재자 역할을 하자고 말했다"며

    "새정치가 야성을 회복해 당사자로 나서 수사권,기소권이 포함된 유족안을 강력히 밀어부쳐도 모자랄 판에 중재나 하겠다고 한다니 어이없다"고 비판했다.



    앞서 안철수 대표는 '7,30 보선에서 현상유지만 해도 잘한 것이다'는 발언으로
    새정치 지도부의 무능함을 드러내 야권 지지자들의 반발로 지지율 하락을 불러 일으킨 바가 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da5582&logNo=22098884371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8950 저한테 호감있는걸까요? 우물쭈물 2017/04/24 1,604
678949 한겨례 신문사 기자 사망사건 어이없어요 35 2017/04/24 11,051
678948 문재인- 동지애가 눈에 보이고 소리로 들려… 4 Stelli.. 2017/04/24 595
678947 어제 토론 보면서 느낀게 6 뤼씨 2017/04/24 1,227
678946 문재인 아들 문준용 까면 깔수록 양파네요 23 ... 2017/04/24 2,085
678945 문후보님 부부싸움 안하셨겠죠? ㅎ 4 .... 2017/04/24 1,384
678944 마누라한테 납작코가 되었습니다. 2 꺾은붓 2017/04/24 1,190
678943 불닭볶음면을 처음 먹어봤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너무 맵게 먹는 것.. 5 ㅇㄹㄹㄹ 2017/04/24 1,841
678942 대북인권결의안 결정과정은 민주적이자 정보집약적이었다 1 안보팔이, .. 2017/04/24 429
678941 무릎 연골주사 병원 관련 .. 10 Popo 2017/04/24 2,575
678940 330명 전직원 투표시..1억6천만원 쏩니다. 3 와우 2017/04/24 1,387
678939 친밀함에 대한 두려움 12 인간관계 2017/04/24 1,758
678938 집주인이 전세금 돌려준다고 전입신고 먼저 해달라네요 3 언제끝나나 2017/04/24 2,069
678937 문재인 아들 공기업 취업 특혜 의혹 32 검증 2017/04/24 1,012
678936 사는게 왜이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9 ... 2017/04/24 2,744
678935 40대 남자 카톡 말투 9 hum 2017/04/24 5,760
678934 영화봤어요.... 1 ........ 2017/04/24 636
678933 요즘 제주 집값 내렸나요? 4 2017/04/24 2,628
678932 메디락디에스장용캅셀은 유산균하고 1 동일한가요?.. 2017/04/24 7,167
678931 공부해본 방법중에 가장 효과적인게 4 ㅇㅇ 2017/04/24 2,311
678930 여기 문까 알바분들도 투표 때는 문재인 찍을 거 같아요. 7 수개표 2017/04/24 475
678929 휴대폰비용 얼마내시나요? 12 촌사람 2017/04/24 1,894
678928 사춘기 넘기니 희한하네요 13 세상에나 2017/04/24 4,845
678927 안철수 지지율15%이하로 떨어뜨려 놓읍시다 47 안철수 지지.. 2017/04/24 2,173
678926 뉴욕 여행 숙박조언 2 여행자 2017/04/24 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