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과 행동을 매력적으로 하고 싶어요

처세 조회수 : 903
작성일 : 2017-04-23 21:56:02
너무 소심해서 어버버버하거나 한박자 핀트를 놓친다거나
대인관계에서도 기죽어있는게 보여서 늘 마이너스같아요
혹시 그런것에 관련된 책도 잇을까요?
자존감에 대한 책은 꽤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본인 매력을 키우거나 처세법. 그리고 말투 이런거에 관련된 책은 없는거 같아요
혹시 보신 분 계신가요.
전 커피숍에서 옆사람들 대화를 외울정도로 간절해요.
이제 드디어 오랜만이네요 란 말을 할정도고
ㅜㅜ
아스퍼거는 아닌거 같은데 약간 성격이 자기중심적. 유아적. 이런거 같아요
그래서 성인이 되고 나이드니 어울리지 않아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려운거구요.
도움될 책이 있을까요? ㅜㅜ
IP : 1.241.xxx.21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9050 "옥시가 시장점유율 추락으로 세제류 '쉐리'와 '파워크.. 5 ㄷㄷㄷ 2017/05/18 2,625
    689049 의정부 맛집 추천해주세요. 1 .. 2017/05/18 932
    689048 문재인 대통령님은 수능 절대평가 강행 하실 모양이네요 28 아들두명 2017/05/18 4,925
    689047 대모님 구하기가 이렇게 어려울줄이야 14 ㅇㅇ 2017/05/18 4,878
    689046 김홍걸ㅡ아버지께서 5.18 이후 사형선고를 받으신지 37년만에... 3 고딩맘 2017/05/18 2,306
    689045 오유 펌) ■ 한겨레 소액주주운동 카페 가입해주세요 18 문빠개떼 중.. 2017/05/18 2,452
    689044 달지않은 칠리소스 좀 알려주세요 4 , 2017/05/18 1,551
    689043 동네엄마들은 그런가봐요~ㅎ 5 2017/05/18 4,861
    689042 전두환 집앞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 불렀다 6 ㅇㅇ 2017/05/18 3,170
    689041 절 버리고 죽은 친엄마가 제 수호신인것 같아요. 57 ,, 2017/05/18 22,156
    689040 한겨레 '지식인' 이재훈 기자 트위터 .JPG 12 2017/05/18 3,728
    689039 아이 장난감 얼마나 사주셨어요? 6 .. 2017/05/18 1,552
    689038 집구매할때.. 은행대출은 언제 알아보나요? 6 이사 2017/05/18 1,543
    689037 임을 위한 행진곡 동영상링크해주실분 계신가요? 4 오늘꺼 2017/05/18 819
    689036 이 사이에 충치있으면 신경치료하기 전에 씌우는 게 낫나요? 2 치과 2017/05/18 1,373
    689035 오징어만 먹음 체한 것 같은 5 ㅇㅇ 2017/05/18 2,249
    689034 눈에 유분? 많은 분 계신가요 6 ... 2017/05/18 3,050
    689033 2년전 차한잔 마신게 전부인 남자가 술쳐먹고 전화했는데 3 .. 2017/05/18 3,254
    689032 맞고만 오는 아이... 애들이 안놀아준다네요. 어쩌나요.. 4 ㅠㅠ 2017/05/18 1,706
    689031 장운동기 헬스에이드(파실분) whitee.. 2017/05/18 754
    689030 이른바 '문빠'의 인터넷 홍위병 행태 점입가경 25 샬랄라 2017/05/18 3,159
    689029 한끼줍쇼에 김풍 피부 왜케 좋아요? 3 ㅜㅜ 2017/05/18 2,686
    689028 손앵커님 답네요 9 아진짜 2017/05/18 4,572
    689027 SBS 새 보도본부장: 과거 이명박 인수위원회 위원 13 richwo.. 2017/05/18 3,808
    689026 안민석 의원 페북 7 ar 2017/05/18 3,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