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나 남편이 잘나면 무시당하지않는거같아요
같은 레벨 더 높은 레벨의 스펙이라도 여자라는 이유로
남자들이 조금은 깔보는거 같단 느낌 받곤하는데
남편의 스펙이 자기보다 높으면
절대 무시하지 못하는거 같아요
바로 꼬랑지 내리는 느낌..
이래서 능력남 만나야하나봐요
1. ㅇㅇ
'17.4.23 8:06 PM (49.142.xxx.181)뭔 소리래요..
남자 간호사가 여자 의사앞에선 꼬리 확 내리는데;;2. ..
'17.4.23 8:06 P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남자들이 그래요. ㅋㅋ
3. ----
'17.4.23 8:06 PM (210.100.xxx.106) - 삭제된댓글글쎄요.
살면서 무시당해본 기억이 없어서 ...
내가 잘나면 당연히 남친도 잘날거구요.
그러니 내가 잘나지면 됨.4. ㅇㅇ
'17.4.23 8:07 PM (59.16.xxx.183)조금 안좋은일 있으셨나봐요.
그런놈들 겪으며 폭넓어지셨음해요.5. ..
'17.4.23 8:09 PM (124.111.xxx.201)남자들이 그렇죠.
'네깟게 여자 주제에...' 하다가도
그녀 남편이 나보다 낫다 싶으면 슬그머니 꼬리 감추죠.6. ..
'17.4.23 8:10 PM (188.165.xxx.182) - 삭제된댓글첫 댓글은 이 글이 뭘 말하려는지 이해를 못하는거 같은데
이해가 안가면 댓글을 달지 말지 뭔 뻔뻔함으로..7. ㅇㅇ
'17.4.23 8:16 PM (49.142.xxx.181) - 삭제된댓글뭐가 이해가 안가요. 윗님이야 말로 원글하고 세트로 지적 수준 떨어지려면 댓글 달지 마세요. 웃기고 있네
8. ㅇㅇ
'17.4.23 8:17 PM (49.142.xxx.181)뭐가 이해가 안가요. 윗님이야 말로 원글하고 세트로 지적수준 떨어지면 댓글 달지 마세요.
웃기고 있네요.9. dd
'17.4.23 8:18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그래서 요새 남자 상대하는거 남편 잘 시켜요
제가 남자들 상대로 말하는 것보다
남편이 말하고 조목조목 따지면
남자들이 훨씬 더 신경써주더군요10. ㅇㅇ
'17.4.23 8:18 PM (49.142.xxx.181)세상이 변한지가 언젠데 능력남을 만나야 한다느니 ㅉㅉㅉㅉ
본인이 능력녀가 되세요. 한번도 본인이 능력녀가 아니라서 이런글을 쓰는거죠....11. ..
'17.4.23 8:19 PM (188.165.xxx.182) - 삭제된댓글이 글을 보고 남자 간호사- 여자 의사 케이스를 떠올린거 보면 참 사고가 빈곤스럽다 생각이 들어요.
시야가 좁으니까 그런사례밖에 대입이 안되는거죠. 그건 같은 직장 상사 부하의 관계구요.
이 원글이 말하고자 하는건 직장 밖의 얘기죠..12. 아직까지 사회가 그래요
'17.4.23 8:23 PM (58.148.xxx.150)사회가 그래요
저도 마니 느낍니다
제 남편이 의사라는걸 굳이 말할 필요도 없다 생각했고 그래서 말하지 않고 지내왔는데
남편이 의사인걸 밝힌 다른 동료도 있는데...
그 동료한테 하는 것과
제게 하는게 달라요
저나 제 남편
정말 겉차림은 수수하고...
다른곳에 다 투자하고 대출 갚느라 아파트는 오래되고 낡은 아파트에 살거든요..
근데 사는곳도 낡고 오래된 곳이다 보니 이런것도
사람들이 저를 대하는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거 같아요
보면,
반드시 남편 남친 이런게 문제가 아니라
어디에 사느냐도 또 영향을 미치더라구요
뭐가 하나라도 더 있어보이고 나아보이는 사람에게
즉 강자에겐 좀 더 약하고...
전체적으로....우리나라 사회가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게 약한 사회라서 그런거 같아요
씁슬하죠.13. ㅇㅇㅇㅇ
'17.4.23 10:28 PM (121.160.xxx.150)웃기는 소리
내 자신이 당당하고 강하면 무시? 그런거 느끼지도 못하고 살아요.14. 도전2017
'17.4.23 11:00 PM (124.54.xxx.150)학교에 가서도 아빠들 말은 잘듣는다는게 느껴져요 아직까지 여성이 사회적약자임은 분명합니다
15. ㅇㅇ
'17.4.25 12:40 PM (49.142.xxx.181)남자 간호사 여자의사 떠올린게 뭐가 사고가 빈곤스럽다는건지?
억지를 쓰려니 멀쩡한 예시도 빈곤으로 밀어부치려는 수작질 하고 자빠지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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