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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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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 온도가 안 내려 갑니다.

... 조회수 : 1,650
작성일 : 2017-04-23 19:39:24

82쿡 고운님들, 따스한 마음으로 위로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은 내리겠습니다.

IP : 220.72.xxx.18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23 7:43 PM (210.219.xxx.237)

    그 ㅆ년의 자식은 지 애미 그런식으로 바락바락 길에서 싸우며 비아냥대는걸 배웠겠죠. 뒤에서 욕하면안돼가 아니라..

  • 2. . . .
    '17.4.23 7:43 PM (119.71.xxx.61)

    욕먹은김에 왜 원글님처럼 자라면 안되는지 알도록 찰지게 욕을 해주시지

  • 3. 아진짜
    '17.4.23 7:44 PM (121.174.xxx.196)

    내가 당한 것처럼 화가나요. ㅆ ㅆ

  • 4. 0000
    '17.4.23 7:51 PM (116.33.xxx.68)

    어휴 부들부들 아이에개죄송합니다라고 사과를 시켜야지
    원글닌 그아이는 이미 텄어요 미래가 보이네요 불쌍타여기세요

  • 5. 세상에
    '17.4.23 7:54 PM (118.220.xxx.62)

    정말 무개념 인간이 다 있네요.
    세상이 복수해줄겁니다.
    그딴식으로 살면서 진짜 제대로 걸리기 십상이거든요.
    원글님 종교가 뭔지는 모르겠으나
    주기도문에 이런 구절이 있어요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해 주시고~~"
    이미 지난 일이고 어쩔 수 없는 일인데
    마음에 크게 두지 마시고 훌훌 털어내시길 바래요.
    ^^

  • 6. ...
    '17.4.23 8:07 PM (220.72.xxx.186)

    제가 뒤에서 욕 핬다길래,
    혼자 셀프로 걸쭉하게 랩 시전하며 욕은 해줬어요.
    (한 두어마디 내뱉다가 저희 아이가 옆에서 말 없이 지켜보기에 '아차' 했지만요 ㅠㅠ)

    아직도 의문인게,
    그 멀찌감치에서 내가 한 말('나도 아이를 키웠지만...'이라는 대목)은 어찌 들었으며, 그 소머즈 귀를 가진 사람이 아이 가 친 줄 몰랐다며 자기 뒤에서 욕했다고 화를 내다니.

    저도 활동적인 남자 아이 키우며 혹시나 다른이에게 피해갈까
    "실례합니다." "죄송합니다."라는 말 달고 살았는데,

    다짜고짜 사마귀 처럼 쌍수들고 달려들기에
    어리둥절하다못해 화가 났던 것 같아요.

    82 고운님들 위로 감사합니다.
    (이렇게 공감만 받아도 마음이 사르르 녹는데,
    참, 아들과 큰(?!)아들은 음... ㅠㅠ)

  • 7. ...
    '17.4.23 8:08 PM (220.72.xxx.186)

    핬다길래 -> 했다길래

  • 8. ...
    '17.4.23 8:11 PM (39.121.xxx.103)

    저런 무개념 엄마들때문에 애엄마,아빠,애들이면 그냥 내가 피해요..
    저렇게 사람 많은곳에 애혼자 방치해놓고선 입만 살았죠..
    저러다 애 다치면 꼭 남탓...
    어휴~~정말 애 저렇게 방치하면 불안하지않은가 몰라요..
    남한테는 민폐..본인애도 위험하고..
    그 엄마 아이는 쌈닭같은 엄마보고 자라고있는데 뒤에서 욕하지말라니 ㅉㅉ

  • 9. ...
    '17.4.23 8:12 PM (39.121.xxx.103) - 삭제된댓글

    그리고 아이는 다른 어른들을 보고 배우는게 아니라 부모를 보고배운다는거 모르나봐요..
    애들 버릇없어보면 부모가 똑같던데..
    저도 마트에서 다칠뻔한 아이 내가 잡아줬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와서 생난리..
    다신 그러지않으려구요..

  • 10. ...
    '17.4.23 8:13 PM (39.121.xxx.103)

    그리고 아이는 다른 어른들을 보고 배우는게 아니라 부모를 보고배운다는거 모르나봐요..
    애들 버릇없어보면 부모가 똑같던데..
    저도 마트에서 다칠뻔한 아이 내가 잡아줬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와서 생난리..

  • 11.
    '17.4.23 8:14 PM (211.109.xxx.170)

    정신 아픈 여자 불쌍하다 여기세요. 정상인이 미친 여자와 같이 싸울 수 있나요. 애한테 너는 엄마처럼 되지 마라 정도로 대꾸해주시지.

  • 12. ...
    '17.4.23 8:28 PM (175.223.xxx.162) - 삭제된댓글

    (119.71.xxx.61)
    점 띄우고 세개 님!
    헷갈리게 왜 댓글을 그렇게... 참 ^^;;;

    님께는 덕담 해 드릴게요~
    (환절기 감시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13. ...
    '17.4.23 8:29 PM (220.72.xxx.186) - 삭제된댓글

    (119.71.xxx.61)
    점 띄우고 세개 님!
    헷갈리게 왜 댓글을 그렇게... 참 ^^;;;

    님께는 덕담 해 드릴게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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