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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지각해놓고 왜 모닝콜 안해줬냐고 화내는 동료...

체리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17-04-23 18:08:31

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근무중입니다.

병원 분위기상 선임,후임, 위계질서가 강합니다

저는 나이트근무하고 아침 day 동료들 기다리고 있었어요

선임 직장동료가 지각을했어요, 

근데 오자마자 저한테 오만인상 찌푸리면서 큰소리로  화를 내는거에요

정말 어이없고 황당스러웠네요,   아무리 좋게생각해도 분이 안풀리네요


화를 낸 이유인즉슨

선임동료가 출근을 안하면 전화해서 깨워야지, 왜 전화를 안했냐고 따지는거에요..

사람이 왜이렇게 눈치가 없냐고 눈흘기면서 큰소리로 소리를 질르네요,,

뒤끝이 있는지 그뒤로도  저한테 계속  옷입는게 촌스럽다고 사람들 있는데서 무시를 주고

어디 나가서  여기 병원에서 일한다고 하지말라고 그러네요,

일할때도  수간호사, 다른 선임동료들은 아무말도 안하는데

그 동료는 제가 일하는게 융통성이 없다고 사람들 있는데서 큰소리로 면박을 주고요,

완전 찍힌거같아요,


진짜 제가 잘못한건가요?

그 사람때문에 일다니가 너무 힘들어요

그냥 같이만 있어도 스트레스 받아요

2인 1조로 근무하기때문에 같이교대근무하면 정말 힘드네요


그동료는 탈모도있고 돈도없고 얼굴도 못생겼어요

처음엔 잘해주더니, 갑자기 돌변해버리네요

열등감이 많나? 이생각이 들어요

저한테  결혼못하게 생겼다 이런소리도 했었거든요

자기가 40후반이면서 결혼도 못했으면서 .....


정말 힘드네요

그만두고싶어요 너무요....



IP : 27.117.xxx.1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23 6:18 PM (121.128.xxx.51) - 삭제된댓글

    저는 욕 인하고 교양 있는 여자인데요
    욕 나오게 하는 여자네요
    제가 대신 욕 해 드릴께요
    개같은 ㄴ 더럽게도 ㅈㄹ 하네
    원글님도 속으로 따라 해 보세요

  • 2. ㅇㅇ
    '17.4.23 6:22 PM (61.75.xxx.30) - 삭제된댓글

    선임동료가 원글님을 자기 부모나 아나봅니다.
    참 가지가지하네요.
    더 나가면 자기집안 일 안 도와준다고 윽박지를것 같네요

    그런데 원글님 그 동료의 언행으로 하소연 하는 것은 좋은데

    //그동료는 탈모도있고 돈도없고 얼굴도 못생겼어요
    자기가 40후반이면서 결혼도 못했으면서//
    이런 비하성 발언은 삭제하세요. 이런 글이 있으면 원글님 원글의 신뢰성도 떨어지고
    원글님 인성도 의심받아요

  • 3. ㅇㅇ
    '17.4.23 6:23 PM (61.75.xxx.30)

    선임동료가 원글님을 자기 부모나 아나봅니다.
    참 가지가지하네요.
    더 나가면 자기집안 일 안 도와준다고 윽박지를것 같네요

    그런데 원글님 그 동료의 언행으로 하소연 하는 것은 별 문제 없는데

    //그동료는 탈모도있고 돈도없고 얼굴도 못생겼어요
    자기가 40후반이면서 결혼도 못했으면서//
    이런 비하성 발언은 삭제하세요. 이런 글이 있으면 원글님 원글의 신뢰성도 떨어지고
    원글님 인성도 의심받아요

  • 4. ㅇㅇ
    '17.4.23 6:33 PM (49.142.xxx.181)

    글이 뭔가 어색 어수선.. 댓글 고파 받는 낚시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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