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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잔소리 대응법

zz 조회수 : 3,313
작성일 : 2017-04-23 16:01:53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껏 그냥 네네 하고 한귀로 듣고 흘렸는데요,
그래도 포기를 모르네요,

주로 잔소리는 전화해라, 시누들한테도 연락하고 지내라 등등이에요,

시아버지는 재산문제로 형제자매들과 의절하시곤,

저한테는 본인 자식들과 화합을 바라네요,
시누들은 손님이라며 대놓고 말하면서 손하나 까닥안하는 집안인데 
저보고 서로 왕래하고 지내라며 그래야 외롭지? 않다나, 뭐래나 말하는데,
대들고 싶어도 말이 안통하는거 알기에 꾹꾹 참고 그냥 한귀로 흘렸는데도 
포기를 안하네요,

지금처럼 흘려듣지말고 직접대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을 해야할까요? 


IP : 112.148.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3 4:04 PM (125.185.xxx.178)

    스트레스받는다고 말해서 안할 분인가요?
    보통은 거기에 별 개의치 않아요.
    시댁에 전화를 남편이 하게 하시고 짧게 하세요.

  • 2. 궁긍
    '17.4.23 4:12 PM (210.57.xxx.111)

    자식들에게는 말못하고 며느리한테안 그러는건가요?
    모두에게 잔소리라면 감수하겠지만 자식들에겐 말못하고 만만한 며느리에게만 저러시면 한마디할듯요.

  • 3. 원글
    '17.4.23 4:15 PM (112.148.xxx.86)

    남편보고 시댁이든 시누든 알아서 전화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저한테 바라는거죠, 전화를,
    아들은 알아서 잘한다며 저보고도 하라는데 전 맺힌데 많아서 하기 싫거든요,
    본인 뿐만 아니라 시누들도 제가 먼저 연락하고 떠받치라 하네요,
    말해도 통할 분이 아니고 더 분란이 생기기에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 4. ㅇㅇ
    '17.4.23 4:32 PM (211.205.xxx.224)

    그런소리 안듣는 방법은 시부와 전화를 안하면 되죠
    그거말곤 방법없는데..
    남을 어떻게 바꾸나요.
    전화 피하시고 왜 어른 전화안받냐거든 아버님말씀 듣기 힘들다고 말하세요

  • 5. ....
    '17.4.23 4:41 PM (203.226.xxx.229) - 삭제된댓글

    분란이 안 생길 수가 없죠
    싫은 일을 자꾸 시키는데 나는 하기 싫다면
    분란 일으켜야 잠잠해집니다
    두려워하지 마시고 할말 하세요
    집안에 분란 일으킨 싸가지 없는 며느리 소리 듣기 두려우면
    조용히 죽어 지내는 수밖에요

  • 6. 그냥
    '17.4.23 4:42 PM (61.80.xxx.46)

    전화 울렁증 있다고 전화 잘못하겠다고 하세요.
    전화기 들면 아무생각이 안난다고~~/

  • 7. 답답하네
    '17.4.23 5:58 PM (218.39.xxx.209)

    대들어요,,,그냥...전화하기 싫다고..시아비 지랄떨면...연끊으시구요..
    아쉬운건 노인네들이예요
    뭐하러 스트레스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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