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절망에서 희망의 시대를 열어줄 안철수에게 우리가족 모두 대동단결합니다

예원맘 조회수 : 460
작성일 : 2017-04-23 12:30:25

절망에서 희망의 시대를 열어줄 안철수에게 우리가족 모두 대동단결합니다


“경제는 안철수입니다”
 
대신할 수 없는 미래, 더 나은 정권교체
안철수 대선후보와 국민의당의 ‘대선 D-16일’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다.
 
“촌철활인”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말은 진정성을 담을 때 울림을 주고, 그 목적은 사람을 돕고 살리는 데 있다.
세련된 언변이 아니어도 진정성으로 국민여러분께 다가가겠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될 19대 대통령선거 첫 법정토론을 기대해 달라.
 
공식선거운동 일주일, 안철수 후보와 함께 전국 곳곳에서 민심이 움직이고 있다.
전혀 새로운 대한민국을 원하는 국민의 열망이 안철수 후보를 주목하고 있다.
 
안철수 후보는 오늘 오후 두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국민들과 직접 만나 “국민과의 약속, 대한민국 미래선언” 행사를 갖는다.
일방적인 정치적 주장·주입 중심에서 벗어나 문화와 대화를 합친 쌍방향 소통으로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형식의 유세가 될 것이다. 안철수의 국민콘서트가 시작된다.
 
광화문 광장에 울려 퍼질 ‘그대에게’와
국민의 마음에 울려 퍼질 ‘전혀 새로운 대한민국’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박지원 상임선대위원장은 전남,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과 박주선 공동선대위원장은 광주, 정동영 공동선대위원장은 전북일대에서 호남 주도권 확대를 위한 광폭유세를 진행하며, 천정배·주승용 공동선대위원장은 서울에서 안철수 후보를 돕는다.
 
“정직한 사람은 국민들에게 권력을 행사하면서 쾌락을 느끼지 않는다.”
미국의 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의 말이다.
바꿔 말하면 정직하지 못한 사람은 국민들에게 권력을 행사하면서 쾌락을 느낀다는 것이다.
모 후보의 거짓말 퍼레이드를 보면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 씁쓸함을 감출 수 없다.
 
문재인호처럼 색깔론이나 제기하는 거꾸로 가는 열차로는 대한민국을 책임질 수 없다.
문재인호는 자기 사람들만 태우는 열차이다.
국민 절반 이상은 타기 힘든 열차이다.
 
미래로 가는 열차, 온 국민이 함께 하는 열차, 안철수 호가 희망찬 내일의 대한민국을 위해 출발한다.
 
대한민국은 이제 봄이다.
안철수가 대한민국 희망의 뿌리를 깨울 것이다.
‘미래를 여는 첫 번째 대통령’, 안철수 후보와 오후 두시 광화문에서 뵙겠다.
 
안철수를 뽑으면 국민이 이깁니다.
정직은 안철수입니다.  

수석대변인  손금주

[출처] [브리핑] 19대 대선 D-16 국민선대위 정례브리핑|작성자 peopleparty21

IP : 27.120.xxx.2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3 12:32 PM (39.7.xxx.21)

    문재인호처럼 색깔론이나 제기하는 거꾸로 가는 열차로는 대한민국을 책임질 수 없다.
    ㅡㅡㅡㅡㅡㅡ
    누가 뭘 제기했다고요?????

  • 2. ㅍㅎㅎㅎ
    '17.4.23 12:35 PM (117.111.xxx.107)

    유체이탈
    자아분리
    또 뭐가 있나요

  • 3. ....
    '17.4.23 12:51 PM (58.231.xxx.65)

    맞습니다!!!

  • 4. 그러니까
    '17.4.23 12:53 PM (223.62.xxx.250)

    진실논쟁이라는데 색깔론이라고 문재인이 주장하네요
    색깔론으로 가고 싶어하는데 삭깔론으로 가주죠

  • 5. 철수빠 예원맘
    '17.4.23 1:35 PM (180.66.xxx.118)

    참 열일하슈~ 내가보면 알바짓에 지나지 않는데, 대선 끝나면 심시하시겠수~

  • 6. 봄날씨
    '17.4.23 6:07 PM (123.254.xxx.107)

    맞습니다!! 안철수만이 우리 미래를 책임질수 있죠
    우리가족도 안철수로 결정했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879 무용 ,음악선생님들 자존심 센거 5 ... 2017/05/04 2,243
682878 안철수 바닥을 보이네요.. 50 막가자는 거.. 2017/05/04 6,711
682877 개표 결과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2 샬랄라 2017/05/04 612
682876 돌아가시기 전에 미운 짓 하시나요? 1 ........ 2017/05/04 1,660
682875 선거 앞두고 다시 보는 노무현 대통령(후보 때) 영상~ 오월의 장미.. 2017/05/04 489
682874 월세 연장계약서 새로 쓸때 수수료 내야 하는지요? 3 궁금 2017/05/04 1,645
682873 국민의당 "고용정보원 권양숙여사 친척 특혜 채용 사실아.. 27 qwer 2017/05/04 1,486
682872 국민의당 "고용정보원 권양숙여사 친척 특혜 채용 사실아.. 5 2017/05/04 707
682871 "취임 첫날부터 60% 국민들이 팔짱끼고 반대하고 지켜.. 59 닉넴프 2017/05/04 3,471
682870 문재인 사전투표로 찍고 왔어요 5 사전투표 2017/05/04 743
682869 SBS 문재인에 복수? 뉴스에서 문준용은 어디에?ㅋㅋ 23 복수?ㅋㅋㅋ.. 2017/05/04 1,667
682868 아직도 박근혜가 대통령인 줄 알았다 1 홍음흉 2017/05/04 675
682867 똑딱이 긴머리 가발 써보신 분 7 wind 2017/05/04 1,860
682866 저 하소연좀 하고 갈께요 4 ㅇㅇ 2017/05/04 977
682865 이삿짐에 물고기 한마리 어떻게 운반해야할까요?? 17 Oo 2017/05/04 1,403
682864 뱅갈고무나무가 이유없이 시들어요 6 ㅡㅡ 2017/05/04 1,811
682863 "우리 개는 안 물어요"..응급 후송에 살인 .. 11 조심합시다 2017/05/04 4,553
682862 서로 웹툰추천합시다 16 웹툰추천 2017/05/04 2,151
682861 아기 옷에 똥이 조금 묻었는데요 14 ㅇㅇ 2017/05/04 2,421
682860 sbs입장은 뭔가요? 9 현재 2017/05/04 997
682859 이번 sbs 선거개입때 자유당이 항의 방문한 이유가 입단속같아요.. 투대문 2017/05/04 485
682858 통장 잔고 0원 담달 카드 730만원 돌아와도 7 샬랄라 2017/05/04 2,794
682857 홍준표 전화 왔는데....ㅋ 3 ㄷㄹ 2017/05/04 1,281
682856 시흥캠퍼스 2 시흥캠처스 2017/05/04 805
682855 남편이 문제인거죠? 6 ㅁㅁ 2017/05/04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