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 남편복?

바투 조회수 : 6,119
작성일 : 2017-04-21 01:03:26
사주에 남편복은 뭘로 보고 아는걸까요?
IP : 1.235.xxx.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
    '17.4.21 1:08 AM (1.232.xxx.169)

    관성(정관, 편관)의 형태, 힘의 세기, 용신인가 기신인가의 문제.
    재생관이 되는가, 관인상생이 잘 되는가의 문제.
    일지(배우자자리)가 희용신인가 기신인가.

    즉 일지와 관성의 모습을 보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일지가 좋다(희용신), 혹은 관성이 용신이다. 이것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어요.
    용신이라도 너무 약할 수도 있고 용신 노릇을 하기 힘들 수도 있음.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이런건 직접 사주를 봐야 압니다.

  • 2. ss
    '17.4.21 1:12 AM (1.232.xxx.169)

    이런 글 올라오면 꼭 나오는 말이,
    여자는 정관 있으면 좋다네요. 저 정관 있어요. 이런것.ㅎㅎ
    정관있다고 다 좋은 것 아니고
    편관만 있다고 나쁜 것도 아니고,
    정편관 섞여 있으면 나쁘다고 하지만 감당할 능력이 있음 그 또한 나쁠 것도 없고
    정관 하나 있어도 찌질한 찐따정관이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
    사주 모르는 사람이 판단하기 힘들어요.
    그러니 사주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맘 편히 사시길요.

  • 3. ..
    '17.4.21 1:15 AM (70.187.xxx.7)

    따져 봤자 무슨 소용 있나요;;; 남편복을 어디서 사올 수도 없는데 ㅋ

  • 4. 저는
    '17.4.21 8:45 AM (110.70.xxx.155) - 삭제된댓글

    남편복이 재물복 같은건줄 알았어요.
    근데 그거랑 상관없이
    남편이 내속을 썩이느냐 안썩이느냐 이게 포인트인듯해요.

  • 5.
    '17.4.21 9:07 AM (124.53.xxx.190)

    정관이 용신이예요.
    남들이 믿지 못할 만큼. .저의 남편 완벽한 사람입니다.
    결혼 20여년 차 되지만. . 신혼처럼 삽니다. 여자에게 정관이 남편이나 일로 통변되는데 남편쪽으로 너무 쏠려 그런지 저는 개인적으로 능력이없습니다. ㅠ

  • 6. m0mo
    '17.4.21 9:09 AM (112.151.xxx.241) - 삭제된댓글

    사주엔 내가 써야할 용(쓸용)이 있고 격(직업적 마인드..방향)이 있어요..용을 도와주는게 남편입니다..전문가가 봐야 알죠. 인간관계로는 관성이죠. 위치도 봐야하고..관의 기운이 튼튼한지 격에 맞는지..약한지..누가 기운을 빼가는지..다 봐야해요..정관하나 떡하니 잘생겼다고 다 좋은 건 아니예요.
    윗님 말도 맞아요..
    재성이 여자잖아요. 여자 사주 상에서도 재성의 존재 가치를 잘 봐야해요..
    실질적으로 남편이 여자를 어떻게 대하는지..그 처우관계로 사주 안봐도 자연스럽게 나오죠..

  • 7. ..
    '17.4.21 9:59 AM (114.204.xxx.212)

    와 다들 이런거 어찌 아시는지.. 전문용어들
    둘이 무난하게 살면 서로 복인거죠

  • 8. 남편복
    '17.4.21 1:07 PM (175.197.xxx.120)

    50년전 여고졸업반에 친정엄마 손에 이끌려 전라북도 전주에 처녀점쟁이를 찾아갓어요
    그처녀점쟁이가 생전처음 그런곳에간 나보고 대뜸 결혼하면 남편복이 잇는데
    친정식구나 시집식구가 속좀 썪인다고 그래도 남편은 돌덩이같은 사람이니 형제들은
    안보고살면 된다고 아들2에 딸한명두고 산다고 혼자 그렇게 남얘기하듯 하데요
    그나이에 황당하고 결혼은 꿈도 안꿀나이에 지금은 그 무당말대로 일생을 살앗어요
    딸은없어요 마지막생긴 태아를 낙태햇으니 가난해서 더이상 낳을수 없엇어요
    우리남편은 평생 다른여자는 안처다보고 자기 할일만하고 살앗으니까요
    마누라속 안썪이고 평생 살앗어요 남편복이 이런거지요 돈벌면 다가져다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6892 민주당에 전화해볼까요?? 4 권리당원의 .. 2017/05/13 973
686891 요즘 뉴스보고 실실 자꾸 웃음나요. ㅎㅎ 4 rr 2017/05/13 863
686890 외출용옷을 사둘필요가 있을까요 1 ㅇㅇ 2017/05/13 1,250
686889 세월호 부랴부랴 건져 올린 이유 이제 알겠어요 5 ... 2017/05/13 3,759
686888 아파트 선택,,,정남향 vs 남동향 vs 남서향, 골라 주세요 10 결정 2017/05/13 3,500
686887 웅동중학교 속된말로 쩌네요 7 ㅇㅇ 2017/05/13 3,272
686886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걱정되는점은 6 ㅇㅇ 2017/05/13 1,203
686885 이 나라는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 맞은거구나~~ 8 되찿아 주세.. 2017/05/13 1,755
686884 조언 좀 해 두세요 eye4 2017/05/13 364
686883 일반 승용차에 5단서랍장 실을 수 있을까요? 3 서랍장 2017/05/13 1,204
686882 대선포스터 다시생각하게 되네요 1 울 대통령님.. 2017/05/13 864
686881 집에서 돌잔치할껀데 메뉴좀도와주세요. 4 2017/05/13 842
686880 왜 이렇게 살 안빠져요? 7 ... 2017/05/13 2,130
686879 깔게 그렇게 없어서 커피 마시는 걸 까냐 12 용서할 수 .. 2017/05/13 1,920
686878 왜 정의당의 주적은 민주당인가 3 2017/05/13 579
686877 세월호유골발견기사에 댓글을 단 문대통령 2 고딩맘 2017/05/13 2,260
686876 문재인을 뽑은 이유가.... 4 선거 2017/05/13 1,094
686875 아빠가 좋아하는거 뉴스 그리고 엄마 1 ........ 2017/05/13 762
686874 '내가 강용주다' 1 부디... 2017/05/13 664
686873 울남편이 걱정해요 2 어용국민 2017/05/13 1,568
686872 대통령님아~ 살림 좀 합시다.^^ 5 신나~ 2017/05/13 1,922
686871 쇼호스트는 로렉스 남자시계 많이 차던데 5 ... 2017/05/13 2,724
686870 우병우! 조국의 칼을 받아라! 11 .... 2017/05/13 1,961
686869 이니 대신 워니.jpg 7 ... 2017/05/13 2,345
686868 경향신문 트위터 15 어용시민 2017/05/13 2,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