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단동치미로 하루 세 끼 먹고 있어요

.... 조회수 : 6,581
작성일 : 2017-04-20 16:43:51
다른 반찬, 국 필요없네요.
그냥 무 아작아작 씹어먹고 국물 한 숟갈씩 퍼먹으면 밥 두 공기 금방이에요.
다른 반찬 생각도 안나요.
국수 삶아 말아먹을 생각만 빙빙 도네요.
어우..동치미 간단 동치미.
풀도 안넣었는데 국물이 뽀얗게 우러났어요.

알려주신 분 오래오래 무병장수 하시길 바랍니다.
IP : 222.67.xxx.14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0 4:46 PM (218.148.xxx.195)

    아 뽐뿌오네요
    무하고 생강을 사야겠습니다 ㅋ

  • 2. 올렷던사람임
    '17.4.20 4:46 PM (221.167.xxx.125) - 삭제된댓글

    아,,다행이네요 겨울에도 그리 하심 되요 겨울엔 무를 굵에 반으로 잘라서 고대로 함 되요

    소금만 좀 더 넣고 ,,그라고 다 되고나서 싱거우면 소금넣음 되고 짜면 물 더 넣음되고

    간은 짜다리 걱정 안해도 됨

  • 3.
    '17.4.20 4:47 PM (59.0.xxx.164)

    만들어서 며칠만에 냉장고에넣으셨나요
    전 3일만에 넣었는데 너무시어버렸어요

  • 4. 올렸던사람
    '17.4.20 4:53 PM (221.167.xxx.125)

    윗님 무를 너무 작게 얇게 썰어서 한다든가 하면 금방 익어요 특히 요즘 날씨가 따뜻해서

    전,,다 담고 나서 시원한 뒷 베란다에 일주일 둿어요 (4월초) 요즘은 적오 3-4일만에 먹을수있어요

    아니면 자신없으면 하루 지나고 뚜껑을 열어서 확인을 해보세요 무작정 냅두지 말고요 다 집안에 온도

    무크기 다 다를수있으니

  • 5. ....
    '17.4.20 4:54 PM (222.67.xxx.14)

    전 투명뚜껑통에 담아놓고 보니 이틀째 기포가 살짝 보이더군요.
    그래서 바로 냉장고에 넣었어요.
    요즘은 이틀째에 넣어야 될 것 같아요.
    앗..원글님 오셨네요. 와라락~~~~~ ㅎㅎㅎㅎ

  • 6.
    '17.4.20 4:56 PM (59.0.xxx.164)

    무우를 완전 작고얇게썰긴 했네요
    다시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7.
    '17.4.20 4:57 PM (59.0.xxx.164)

    찹쌀풀을 넣어서 빨리익었는가 싶기도 하구요

  • 8. 감사감사
    '17.4.20 4:58 PM (121.150.xxx.209)

    요즘 기온이 올라가서 이틀정도 실온숙성하면 되겠네요
    무사놓고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은 꼭~~~~

  • 9. 저도
    '17.4.20 4:59 PM (218.239.xxx.125)

    그저께 담갔어요
    과일이나 단맛 나는거 아무것도 안넣고 레시피대로 했는데 마늘만 잘못 알고 3,4개 넣을걸 15개씩이나 넣었네요 안 건지고 그대로 해서 숙성중인데 옛날식 할머니 동치미 맛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두근두근~~~~ㅎㅎㅎ

  • 10. oo
    '17.4.20 4:59 PM (39.115.xxx.179)

    동치미 먹고 싶은데 할 줄 몰라서 사 먹어야 되는 걸로만 알았거든요. 당장 무 사서 해볼랍니다
    어렵지않기를....

  • 11. 근데
    '17.4.20 5:01 PM (218.239.xxx.125)

    무를 소금에 까불린 후 시간차 두지 않고 바로 물을 붓나요? 그렇담 까부는 의미가 없지 않나 궁금해지네요^^*

  • 12. ...
    '17.4.20 5:05 PM (222.67.xxx.14)

    저는 아주 맛있는 배를 한 개를 반으로 갈라 넣었어요.
    설탕 안넣었는데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저도 무 까불고 바로 물 넣으면서 까부는 의미가 있나? 생각했었어요.
    잘 모르니까 무조건 시키는대로 해야죠. ㅎㅎㅎ

  • 13. 올렸던이
    '17.4.20 5:06 PM (221.167.xxx.125)

    근데님 그냥 까불리고나서 ,마늘,생강,양파 대파 넣고 물 가득 채워서 끝

  • 14. rladidtp2004
    '17.4.20 5:07 PM (58.140.xxx.23)

    레시피 어디에 있나요?

  • 15. 올렸던이
    '17.4.20 5:10 PM (221.167.xxx.125) - 삭제된댓글

    윗님,,바로위에 그거 입니다 ㅋㅋ 물 까불리고 나서 ~~

  • 16. 올렸던이
    '17.4.20 5:12 PM (221.167.xxx.125)

    1개(크기마다 다르니 가감 하셈)

    양파 1개( 반갈라요)

    마늘3-4개 (통마늘,편마늘)

    생강2-3개(편마늘)

    대파 1개 3등분썰어줌




    무를 나박나박 두툼하게썰어요 굵은소금 한주먹이나 두주먹(탁탁쳐서)

    김치통을 까불려주세요

    그위에 양념재료넣고 생수를 재료들이 가득 차게끔 부어주세요




    실온에 일주일 두고 열어보세요 익은냄새 시큼한 냄새 나면 먹어도 되여




    절대로 굵은소금을 해야 함




    해보고 너무 맛이 있어서 올리니 걱정마셈

  • 17. 콩이네
    '17.4.20 5:19 PM (58.87.xxx.227)

    저장합니다

  • 18. ditto
    '17.4.20 5:28 PM (121.182.xxx.138)

    지난 화요일에 레시피대로 했어요
    생강은 그냥 냉동실에 있는 갈은 생강은 했어요 나중에 뜰채로 건져내야 ㅠ
    일주일 그냥 둬야 되는지 알고 까먹고 있었는데 이 글 읽고 퍼뜩가서 맛봤더니 거품 올라왔고 국물은 제대로네요? 무는 아직 간은 덜 들고 아삭아삭 하고...
    내일 사이다 추가해서 제입맛대로 맞추면 될 것 같아요!! 저 요리 고자인데 이건 식탁에 당당히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 19. 근데
    '17.4.20 5:35 PM (137.186.xxx.25)

    까불리는게 뭔지 알려주세요 ㅠㅠ

  • 20.
    '17.4.20 5:38 PM (14.39.xxx.232)

    소금은 굵은 소금이어야 되나요? 고운소금밖에 없는데..ㅠㅠ

  • 21. 재료를
    '17.4.20 5:38 PM (110.70.xxx.142)

    위 아래 고루 섞이게
    키질한다고 해야하나 ?ㅎㅎ

  • 22. 재료를
    '17.4.20 5:39 PM (110.70.xxx.142) - 삭제된댓글

    젊은분들은 키질하는거 모르실수 있으니 검색해보세요~^^

  • 23. 재료를
    '17.4.20 5:40 PM (110.70.xxx.142)

    http://m.sbs.co.kr/tvview/tvviewDetail.do?pgm_id=22000000401&pgm_build_id=401...

  • 24. ,ㅏㅏ
    '17.4.20 6:04 PM (70.187.xxx.7)

    저도 잘 먹고 있어요. 3일 숙성하고보니 짭잘해서 사이다 넣으니 달달해졌어요. 그래도 짠데, 그릇에 퍼서 물 좀 섞으니 딱 좋음.

  • 25. 궁금해요
    '17.4.20 6:28 PM (112.148.xxx.86)

    무 한개,소금한주먹 그리고 물량이 총 8리터 정도 되나요?
    그리거 생강은 편 썬거 3개인가요? 아님 통째로 있는거 3개를 편써는 건가요?

  • 26.
    '17.4.20 6:35 PM (211.36.xxx.235) - 삭제된댓글

    간단동치미.....레시피도 레시피지만
    원글도 귀엽고 댓글들도 귀엽고 ㅜㅜ
    까불려서

  • 27. qkqkaqk
    '17.4.20 6:36 PM (211.36.xxx.235)

    간단동치미.....레시피도 레시피지만
    원글도 귀엽고 댓글들도 귀엽고 ㅜㅜ
    까불려서란말 넘 귀엽쓰~

  • 28. ㅏ,ㅏ
    '17.4.20 6:43 PM (70.187.xxx.7)

    저는 왕초보라 무 썰어서 통에 담아 파 썬거랑 같이 소금 좀 뿌려주고 통에 맞춰서 물을 넣음. ㅋ
    결론은 짜게 됬는데, 3일 상온에서 익히고 곰팡이 쓸까봐 냉장고에 넣음. 그리고 나서 사이다 좀 넣어주고
    넘칠까봐 좀 퍼서 옮겨 담고요, 사이다 넣어도 짠데, 퍼서 먹을 때 물을 더 섞어서 내 놓으니 먹을 만 했어요.

  • 29. 저장
    '17.4.20 6:46 PM (62.235.xxx.58)

    레시피 고마워요! 저도 해볼래요

  • 30. 저도
    '17.4.20 7:08 PM (122.36.xxx.91)

    다시한번참고해요 감사합니다

  • 31. 흐엉 감사
    '17.4.20 8:08 PM (119.70.xxx.159)

    저도 담가서 오늘 아침 냈더니 서방이 시원하게 진짜 맛있다고 국물 드링킹.

    저는 생강사러 가기싫어서 만들어 두었던 생강가루 조금 넣었쇼.
    한 4일?정도 뒷베란다 뒀다가 국물 뿌옇게 익어가길래 나이다 한 컵 붓고 하루 뒤에 김냉 넣었다가 그 다음날 아침에 개시.

  • 32. 흐엉 감사
    '17.4.20 8:08 PM (119.70.xxx.159)

    오타 : 나이다ㅡㅡㅡ사이다

  • 33. ...
    '17.4.20 8:27 PM (223.62.xxx.197)

    간단동치미 감사합니다^^

  • 34. ...
    '17.4.20 9:01 PM (58.140.xxx.232)

    간단 동치미 감사해요.

  • 35. ....
    '17.4.20 10:02 PM (222.67.xxx.14)

    저는 물양 2리터 정도 했어요.

  • 36. 동치미
    '17.4.20 10:40 PM (218.48.xxx.65)

    감사합니다.

  • 37. 너무
    '17.4.20 10:41 PM (180.230.xxx.161)

    맛있을것 같아요ㅜㅜ
    아작아작 시원~~

  • 38. 간단 동치미 응용버젼
    '17.4.20 10:58 PM (122.35.xxx.212)

    오이물김치~
    간단동치미 담그는데 소금을 너무 많이 넣어버린 거예요. 무 절인데 섞은 소금물 덜어서 마침 옆에 있는 오이 썰어 동치미처럼 파, 마늘, 생강 그리고 사과 한개까지 넣고 하루 실온에 놨다가 냉장보관 했어요. 저녁에 먹었는데 오이가 아삭아삭 국물은 시원하고 깔끔하게 맛있더라구요. 동치미는 하루 더 있다 냉장보관 했는데 단 것 안넣어도 맛있어요~ 간단 버젼 맛은 최고 음식들 사랑합니다^^

  • 39. 마야주
    '17.4.21 12:17 AM (59.11.xxx.135)

    저장합니다...

  • 40. 민들레홀씨
    '17.4.21 12:46 AM (63.86.xxx.30)

    동치미 간단요리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41. 꿈꾸며~
    '17.6.16 12:12 AM (112.95.xxx.185)

    간단 동치미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42. 쉬울수록
    '19.4.25 7:57 AM (39.7.xxx.91)

    만족도가 크네요.
    간단 오이 소박이, 간단동치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3806 한국불교 법성종, 홍준표 후보 지지선언 24 ........ 2017/05/06 1,466
683805 군대 갔다온 애가 이러네요 10 부정 2017/05/06 3,702
683804 많이 속상하고 어찌할 수 없는 일이 생기면 장이 꼬여요 3 ㅠㅠ 2017/05/06 900
683803 IMF는 김현철이 한보같은데 뇌물받고 국정농단 그런거때매 .. 41 김현철 2017/05/06 1,369
683802 이런 친정엄마.. 뭘 더 어떻게 해야 하나요... 23 고민녀 2017/05/06 6,009
683801 펌)사진기자협회 최우수상.jpg 20 ar 2017/05/06 4,225
683800 뉴욕뮤지컬 한여름밤의꿈 vs 라이온킹 5 hippos.. 2017/05/06 927
683799 문후보 여유있게 이기고 있는거 맞죠? 27 ... 2017/05/06 3,024
683798 린넨소재 옷이 면보다 비싼이유가??? 7 지오다노 2017/05/06 4,483
683797 요즘 눈썹트렌드가 팔자눈썹인가봐요. 일자눈썹에서. 1 헐퀴 2017/05/06 2,802
683796 문준용씨의 또다른 후배 페이스북 .jpg 15 국당보거라 2017/05/06 3,062
683795 이세돌, 文 찬조연설…"文을 '신의 한수'로 둬.. 27 ㅁㅁ 2017/05/06 2,516
683794 얼마전에 이곳에서 동전파스 문의글 4 커피 2017/05/06 1,929
683793 2위는 안 vs 홍 9 궁금 2017/05/06 1,099
683792 가수 리아씨... 문재인 후보 지지 연설 49 강남유세현장.. 2017/05/06 1,804
683791 병이깊네요 문지지자들 엉터리 여론 조사 해놓고 10 ㅋㅋ 2017/05/06 880
683790 국민일보 창간호(1988.12.10) 에 실렸던 문재인 기사. 10 역시 2017/05/06 889
683789 압도적 지지가 필요한 중요한 이유 17 샬랄라 2017/05/06 1,240
683788 나이드신분들이 문재인 지지한다고 하시니.. 8 .. .ㅡ 2017/05/06 1,531
683787 이세돌 문재인 선거방송연설 하네요~~ 39 우왕~~ 2017/05/06 3,286
683786 문준용씨 그래도 바르게 살았나봐요 17 근데 2017/05/06 2,967
683785 오늘 문재인 홍대 프리허그 콘서트 풀영상입니다 15 힐링 2017/05/06 1,943
683784 국당은 그냥 녹색새누리. 16 녹색새누리 2017/05/06 825
683783 환기는 미세먼지 수치 얼마일때 가능할까요? 2 답답 2017/05/06 1,652
683782 버스노선도 살펴보는 안철수라... 24 it대통령?.. 2017/05/06 2,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