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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학제개편 때문에 난리난 듯..

ㅇㅇ 조회수 : 2,945
작성일 : 2017-04-20 06:56:00
학제개편이 정확히 뭔가요??
개소리 한거 같은데..
IP : 39.7.xxx.23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4.20 6:58 AM (219.240.xxx.37)

    트위터에 올라온 글인데요.
    ~~~~~~~~~~~~~~~~~~`
    안철수 교육 공약 한 번 들어가서 보라네요.

    믿기지 않겠지만 이게 정말 안철수의 교육 공약 전부이다.
    100년을 준비해야 한다는 교육이라면서, 만드는데 1시간도 안 걸렸을 수준이다.
    ~~~~~~~~~~~~~~~~~~~~~~~~~

    만드는데 딱 1시간 걸렸을 공약이랍니다.
    고민도 없고 현실도 없고
    그저 튀어서 표 얻겠다는 마음으로만 급조된 공약

    유권자가 마루타인 줄 아나 봄.

  • 2. 지인
    '17.4.20 7:04 AM (122.35.xxx.166)

    교육개혁 만큼 인기없는 공약도 없죠
    왜냐면 정말 시간도 오래 걸리고 난제들이 많거든요

    그련 교육공학을 내세우는 후보가 인기에 야합하지 않는 진정성이 있는 거죠

  • 3. ㅇㅇ
    '17.4.20 7:04 AM (175.223.xxx.153) - 삭제된댓글

    정신차려라
    지금 20대들 문베탈출한다고 난리다
    20 대는 후보바꿀 확률 50퍼센트라고 하던데
    여기 머리굳은 아줌마들이나 저꼴을 보고도 문재인 우쭈쭈하지

  • 4. DD
    '17.4.20 7:07 AM (219.240.xxx.37)

    문베 어쩌고 탈출은 지능순,
    이 말 쓰면서 부끄럽지도 않나요? 불쌍해 보여요.
    지능, 학벌에 대한 컴플렉스가 가득한 워딩이예요.

  • 5. ...
    '17.4.20 7:09 AM (1.231.xxx.48)

    국회 교육문화상임위에 그리 오래 있었으면서
    병설 유치원, 단설 유치원 구분도 못하는 안철수 같은 인간이
    학제 개편을 얘기하는 것 자체가 코미디죠.

    안철수 자기 자식은 어릴 때부터 미국 보내서 거기서 중,고,대학까지 다 다니게 했는데
    한국 교육에 대해 뭘 알겠어요?

    지난 총선 때는 수능 강화하고 정시 80% 공약 내 걸었다가
    1년도 지나지 않은 지금 와서는
    수능 비중 줄이고 입학사정관제 100%로 대입 바꾸겠다고 하는 것만 봐도
    안철수에게 장기적인 교육 플랜이나 비전이 없다는 걸 알 수 있어요.

    1년도 안 지나서 교육 공약을 180도 바꾸는 사람이
    10년 넘게 걸리는 학제 개편을 점진적으로 추진한다구요?

    말바꾸기 달인인 안철수가 내건 교육공약은 믿음이 안 갑니다.

  • 6. 위의 ㅇㅇ
    '17.4.20 7:09 AM (90.254.xxx.34)

    딱 토론에서 와튼 동문이라고 내세우는 수준.

  • 7. ..
    '17.4.20 7:11 AM (175.223.xxx.153) - 삭제된댓글

    219.240

    워딩같은소리하고 앉아있네

  • 8. 지금
    '17.4.20 7:18 AM (175.120.xxx.27)

    인재 없어 나라가 이모양 이꼴인가요? 경제구조부터 바꾸고 사회전반에 걸친 권위의식 서열문화만 바꿔도 입시지옥 상당부분 해소됩니다, 안철수는 인재 데려다가 장보기 시키는 권위주의적인 사람입니다,
    쌍방 소통문화가 뭔지 잘 모를껄요?

  • 9. ㅇㅇ
    '17.4.20 7:33 AM (39.7.xxx.235)

    당장 피해보는 아이는 마루타인가요??인생이 달린건데...인터넷 검색해보니 이거 큰 문제될듯하네요.

  • 10. 주적
    '17.4.20 7:33 AM (14.138.xxx.56) - 삭제된댓글

    주적땜에 난리인데 그걸막고 싶으신가보네요?
    대응팀 견해인가요?

  • 11. ㅇㅇ
    '17.4.20 7:42 AM (39.7.xxx.235)

    주적은 답 잘한듯. 최선에 답이죠. 대통령이 될사람이 내 주적은 븍한이요 얘기하면 외교는 ?? 평화통일은?? 전쟁하다는 간가요?? 돼지한테 고통받는 북한 주민의 인권은??

  • 12. 잉?
    '17.4.20 7:45 AM (218.55.xxx.115)

    정말 병설 단설때 부터 알아봤습니다.
    학제개편은 산술적으로만 내놓으면 끝인지
    후폭풍은 스스로 감내하라는건가요? 아놔

  • 13. //
    '17.4.20 7:49 AM (221.139.xxx.130)

    산술적으로만 내놓았나요? 문후보가 2개학년 아이들 1학년부터 고3까지 계속 같이 보내자는 얘기냐..라는 어이없는 질문을 했으니 산술적 해겲방법을 얘기한거지... 심지어 설명해도 못알아듣는 문....에 정말 못알아듣는구나...기막혔구만.. 포퓰리즘적 공약 남발하고 재원 물어보면 말못하는거에 비하면 자기공약 제대로 알고 있었구만..ㅉㅉ

  • 14. //
    '17.4.20 7:50 AM (221.139.xxx.130)

    주적이 답을 잘했답니다 @@ 지금 온라인에서 난리났습니다. 특히 군필 남자들 폭발하고 있더이다

  • 15. ㄷㄱㅈ
    '17.4.20 7:53 AM (175.223.xxx.66)

    정시80프로 어쩌구하다가 갑자기 수시확대 말바꾸기.
    지 딸 보낸 미국식 입사관제도입니다.

    유치원도 사설틱병설단설 어쩌구.
    표좀 얻으려 갈팡질팡.

    일단 본인이 본인공약 이해하는게 먼저.

  • 16. //
    '17.4.20 7:54 AM (221.139.xxx.130)

    당장 피해보는 아이는 마루타인가요? 라구요??
    지금 교육정책은 정권 바뀔때마다 아이들 계속 마루타 만들고 있거든요??!!... 학령인구 급감하는 상황에 한학년 학생 30프로씩 추가해서 한학년 만들고... 그러면 4년간에 거쳐 연착륙이 가능하게 되는건데.. 뭘 제대로 알고나 지껄이는건지....마루타 같은 소리하거 있네...

  • 17. ㅇㅇ
    '17.4.20 7:58 AM (39.7.xxx.235)

    ㄴ그니깐 어떻게 연착륙?? 피해보라는 건가요??

  • 18. ...
    '17.4.20 7:58 AM (203.234.xxx.136)

    딸래미 미국에서 교육시켜서 한국 교육실정 몰라 막 던지나보죠.

  • 19. ㅇㅇ
    '17.4.20 8:10 AM (219.240.xxx.37)

    221.139.xxx
    이 사람 학부모가 아니라는데 10원 건다.
    알지도 못하면서 막 던지지 마세요.
    실제로 공약도 허접하던데 뭔 창의적인 해석하느라 애쓰고 그러세요?

  • 20. . .
    '17.4.20 8:23 AM (117.111.xxx.191) - 삭제된댓글

    어제 토론 핀트가 교육정책이 아니었는데 안철수 교육정책때문에 맘까페 난리났다고. . . ㅜㅜ
    여세 몰아서 이 아이템 계속 까자 다짐했는데
    핀트가 어긋나서 호응 못받음

  • 21. 연착륙??
    '17.4.20 8:37 AM (115.86.xxx.61)

    강제로 이륙해서 테러당하는 수준인데 인착륙????

  • 22. .......
    '17.4.20 8:39 AM (220.71.xxx.152)

    다서여섯살 애들 같이 학교 보내자는 이야기

    부작용은요?

    라고 물었더니 4년 지나면 자연히 사라질거라는 뻘소리만 늘어놓음.

  • 23. 도전2017
    '17.4.20 8:42 AM (124.54.xxx.150)

    한마디로 제정신이 아니고 내자식 해당안되니 상관없다 이소리로 들렸어요 진짜 너무하네요

  • 24. ...
    '17.4.20 10:00 AM (112.154.xxx.174)

    제 지인중엔 이 공약이 혁명적이라고 지지한다는데...
    저렇게 뒤집어 엎어야 개혁이 된다고, 이 나라 교육이 너무 잘못됐기 때문이라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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