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정한 안보대통령 문재인 - 김정은 정권에 엄중히 경고!

midnight99 조회수 : 1,059
작성일 : 2017-04-20 06:16:07

어제 TV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케케묵은 색깔론에 지치신 82 여러분,

지난 주까지만 해도 높아져만 가는 한반도의 긴장 상태로 우리 모두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그 때, 대선 후보 중 가장 먼저 국민을 안심시키고 안보에 대해 다독인 것이 문재인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의 수반은 임시직인 황교안이 대행을 하고 있지요.

문재인은 그 누구보다 먼저, 대선 후보들 간에 긴급 회의를 가지고 국가 안보를 논의하자고 했습니다.

이 때, 안철수를 비롯하여 유승민과 홍준표는 되려 문재인에게 정치적인 술수라고 비꼬며,

불안에 떠는 국민들을 위해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6.25때 국민들더러 안심하라며 한강 다리 끊고 도망간 이승만과 자유당 정권.

그 피를 고스란히 이어받은 것이 구 새누리, 지금의 자유한국당(홍준표)과 바른정당(유승민)입니다.


그 뿐입니까? 이회창 시절엔 오로지 선거에 이길 욕심으로 북한에게 돈을 건네며,

남한의 아들들에게 총 쏴달라고 부탁한게 바로 구 새누리, 자유한국당(홍준표)과 바른정당(유승민)입니다.


누가 나라를 생각합니까?

누가 국민을 지킵니까?


믿을만한 안보 대통령으로 국민을 지킬 것은, 문재인 후보 뿐입니다.

때만 되면 종북, 빨갱이 놀이에 심취하는 가짜 안보에 속지 맙시다. 우린 충분히 강하고 현명합니다.



아래는 문재인 후보가 4월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올린, 국민께 드리는 전언입니다.

문재인 후보는 명료하고도 강력하게 북한 김정은 정권에 대한 경고를 보냈습니다.

goo.gl/upqJpR


문재인 대통령 후보, 안보상황점검회의 모두발언

시간: 2017년04월11일(화) 20시
장소: 더불어민주당사 4층 대회의실

한반도 주변 정세에 대해, 우리국민들 걱정이 많습니다. 국민들께서 걱정하지 않도록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또 필요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 오늘 좀 긴급하게 회의를 요청했습니다. 먼저 북한에 분명하게 경고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인내할 만큼 인내했습니다.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북한의 어떤 도발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김정은 정권이 자멸의 길로 가지 말 것을 엄중하게 또 분명하게 경고합니다. 한반도에서 또다시 참화가 벌어진다면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걸고 저부터 총을 들고 나설 것입니다. 우리 군은 북한의 모든 전력을 순식간에 무력화시키고 재기불능의 타격을 가할 압도적인 전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핵도발을 계속하고 중국이 북한 핵을 억제하지 못한다면, 사드배치가 불가피하게 될 것임을 직시해야 합니다. 사드배치 여부는 전적으로 북한의 태도와 중국의 노력에 달렸습니다.

북한은 더 이상의 핵 도발 중지와 핵 포기 의사를 분명히 밝히고, 완전한 북핵 폐기를 위한 협상테이블에 나와야 합니다. 6자회담도 좋고, 4자회담도 좋습니다. 그것이 민족의 참화를 막고 평화와 협력으로 공존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대선 후보들과 정치권에 촉구합니다. 이른바 4월 위기설로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불안을 해소시켜 드리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고 중요합니다.

국회의장이 주재하는 5당 대표와 대선 후보들의‘5 5 긴급안보비상회의’를 속히 열 것을 제안합니다. 함께 대응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합니다. 초당적으로 힘을 합쳐 국민들이 안심하도록 해야 합니다.

국방을 잃으면 다 잃는 것입니다. 대선이 문제가 아닙니다. 정당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의 안보위기 상황 속에서 여야, 보수, 진보가 따로 없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각 정당과 후보들이 한 목소리로 함께 힘을 합치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외교 안보 국방 전문가들께서 급하게 모여 주셨습니다. 정확한 상황진단과 신속한 대안을 내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19대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문재인



IP : 2.216.xxx.1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dnight99
    '17.4.20 6:17 AM (2.216.xxx.145)

    문재인, 저의 모든 것을 걸고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막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AcUHll3EsE

  • 2. 이재명지지자입니다.
    '17.4.20 6:24 AM (125.185.xxx.178)

    어제 토론회보고 반했습니다.
    되도않은 물어뜯기 토론을 당하시면서도
    가만히 미소짓는 얼굴속에 번뜩이는 눈빛,
    차분하게 논리풀어가는거보고 이런 분이
    대통령이 되어야 제대로 하겠구나.
    위기의 순간에도 이런식으로 이겨내셨겠구나 했습니다.
    경제와 전쟁의 위기앞의 대한민국을 위한 대통령이 되겠구나 싶습니다

  • 3. midnight99
    '17.4.20 6:25 AM (2.216.xxx.145)

    이재명 지지자님. 그간, 님 댓글 감사히 잘 보고 있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4.
    '17.4.20 6:34 AM (112.162.xxx.98)

    사탕줘서 달래면임기동안 사탕먹는다고 조용 하겠지요
    또 북이 미군철수등 요구하며 사탕도 거부할경우도 있겠고 사탕 먹으며 계속 핵 위협 할수도 있을겁니다
    우리가 북과 사이가 좋아지면
    트럼프는 그래? 우리가 필요 없단말이지
    그러면 철수하자고 할 경우도 있겠네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때 사탕줘서 달래봤잖아요
    지금 우리나라 백척간두에 있습니다
    우리는 북한을 우리가 조종할 수 있어야해요
    북한을 꼼짝 못 하게 해놓고 타협 안되면 안되겠다
    북이 느껴야 테이블에 나오고 그것이 효과가 있는거예요
    모는 경우의 수를 두고 봤을때 북한을 달래려는 대통령후보의 기본적인 생각은 국민의 정서와는 맞지않다고 봅니다
    칼들고 떼쓰는 아이를 사탕줘서 달랜다고 끝입니까 ?
    힘센사람들이 도와서 아이칼을 뺏고 칼이 아이에게 본인도 다칠수 있다는걸 알려준후에 사탕을 줘도 주는거지요
    문후보님생각은 전쟁을 임기동안 연기 하겠다는 공약일 뿐이라고 봅니다

  • 5. midnight99
    '17.4.20 6:56 AM (2.216.xxx.145) - 삭제된댓글

    112.162님. 말씀에 일부 동의하고 부분적으로는 의견이 다릅니다. 님의 의견에 덧붙여 저도 제 생각을 개진해보겠습니다. 달랜다고 하셨는데, 저는 지속적인 대화의 장을 여는 것이라고 봅니다.

    당장에 북한이 혐오스럽다고, 이명박근혜 정권 10년동안 사탕안주고 윽박질렀더니 어떻게 되었습니까?
    위기를 느낀 북한이, 혈맹인 중국이 심드렁해하고, 남한이란 최후의 보호막까지 사라지자,
    ICBM을 대량으로 개발하고, 핵실험을 2차, 3차로 해댔습니다.
    북한의 핵기지가 어디에 있는지는 미국도 몰라요.

    벌레도 밝히면 꿈틀하고,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무는 법이잖습니까?

    힘센 사람들의 도움이라...우리는 이미 구한말, 대원군의 쇄국정책이란 자충수 끝에,
    도와주겠다라며 접근한 서구 열강에 처절한 잠식당한 뼈아픈 역사가 있지요.
    그들을 이용해야지 믿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외교에 자선과 봉사 혹은 희생이란 없습니다. 허구이지요.

    그래서, 세계 최강국 미국,중국,러시아,일본의 틈바구니에 둘러싸인 우리의 안보는 영악해야합니다.
    열강이 뒷배를 봐준다고 되도안한 큰소리 쳐봤자, 증가하는 건 전쟁의 위험뿐이에요.

    문재인이 당선되면 어쩌면 임기 중에 통일이 되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껏해야 6자 회담의 쳇바퀴 속에서 한반도의 미래가 결정되겠지요.
    전쟁을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연.하는 것도 한반도 평화의 전략입니다.

    이것에 실패한 것이 이명박근혜 개누리 정권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전시작전권 환수 포기, 북한군이 노크귀순해도 깜깜, 철조망에 목침지뢰가 터져도 나몰라,
    북한이 수소폭탄 실험한 것도 혼자 세상모르고 있다가 화들짝 놀라고,
    천안함이 북한 소행이라면서 증거도 하나 제대로 못댑니다.
    미군이 우리 땅에서 탄저균 실험해도 모른척입니다.

    이게, 유승민과 홍준표가 몸담았던 정당의 정권이 작태입니다.
    안철수는 더 큰일입니다. 국방 위기 관련하여 리스크를 관리한 경험이 전무하니까요.

    문재인의 안보에 대해 비판적 시간을 견지하는 것은 옳습니다.
    그러나 소위 tv 대선 토론회에서 안보관을 두고 문재인을 물어 뜯던 이들과 비교는 어불성설이라고 봅니다.

    (물론 112님이 그런 논지로 말씀한 것은 아닙니다. 제 생각의 끝을 마무리하기 위함입니다.)

  • 6. midnight99
    '17.4.20 6:58 AM (2.216.xxx.145) - 삭제된댓글

    112.162님. 말씀에 일부 동의하고 부분적으로는 의견이 다릅니다. 님의 의견에 덧붙여 저도 제 생각을 개진해보겠습니다.
    달랜다고 하셨는데, 저는 지속적인 대화의 장을 여는 것이라고 봅니다.

    당장에 북한이 혐오스럽다고, 이명박근혜 정권 10년동안 사탕안주고 윽박질렀더니 어떻게 되었습니까?
    위기를 느낀 북한이, 혈맹인 중국이 심드렁해하고, 남한이란 최후의 보호막까지 사라지자,
    ICBM을 대량으로 개발하고, 핵실험을 2차, 3차로 해댔습니다.
    북한의 핵기지가 어디에 있는지는 미국도 몰라요.

    벌레도 밝히면 꿈틀하고,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무는 법이잖습니까?

    힘센 사람들의 도움이라...우리는 이미 구한말, 대원군의 쇄국정책이란 자충수 끝에,
    도와주겠다라며 접근한 서구 열강에 처절하게 잠식당한 뼈아픈 역사가 있지요.
    그들을 이용해야지 믿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외교에 자선과 봉사 혹은 희생이란 없습니다. 허구이지요.

    그래서, 세계 최강국 미국,중국,러시아,일본의 틈바구니에 둘러싸인 우리의 안보는 영악해야합니다.
    열강이 뒷배를 봐준다고 되도안한 큰소리 쳐봤자, 증가하는 건 전쟁의 위험뿐이에요.

    문재인이 당선되면 어쩌면 임기 중에 통일이 되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껏해야 6자 회담의 쳇바퀴 속에서 한반도의 미래가 결정되겠지요.
    전쟁을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연.하는 것도 한반도 평화의 전략입니다.

    이것에 실패한 것이 이명박근혜 개누리 정권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전시작전권 환수 포기, 북한군이 노크귀순해도 깜깜, 철조망에 목침지뢰가 터져도 나몰라,
    북한이 수소폭탄 실험한 것도 혼자 세상모르고 있다가 화들짝 놀라고,
    천안함이 북한 소행이라면서 증거도 하나 제대로 못댑니다.
    미군이 우리 땅에서 탄저균 실험해도 모른척입니다.

    이게, 유승민과 홍준표가 몸담았던 정당의 정권이 작태입니다.
    안철수는 더 큰일입니다. 국방 위기 관련하여 리스크를 관리한 경험이 전무하니까요.

    문재인의 안보에 대해 비판적 시간을 견지하는 것은 옳습니다.
    그러나 소위 tv 대선 토론회에서 안보관을 두고 문재인을 물어 뜯던 이들과 비교는 어불성설이라고 봅니다.

    (물론 112님이 그런 논지로 말씀한 것은 아닙니다. 제 생각의 끝을 마무리하기 위함입니다.)

  • 7. midnight99
    '17.4.20 6:58 AM (2.216.xxx.145) - 삭제된댓글

    112.162님. 말씀에 일부 동의하고 부분적으로는 의견이 다릅니다. 님의 의견에 덧붙여 저도 제 생각을 개진해보겠습니다.
    달랜다고 하셨는데, 저는 지속적인 대화의 장을 여는 것이라고 봅니다.

    당장에 북한이 혐오스럽다고, 이명박근혜 정권 10년동안 사탕안주고 윽박질렀더니 어떻게 되었습니까?
    위기를 느낀 북한이, 혈맹인 중국이 심드렁해하고, 남한이란 최후의 보호막까지 사라지자,
    ICBM을 대량으로 개발하고, 핵실험을 2차, 3차로 해댔습니다.
    북한의 핵기지가 어디에 있는지는 미국도 몰라요.

    벌레도 밝히면 꿈틀하고,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무는 법이잖습니까?

    힘센 사람들의 도움이라...우리는 이미 구한말, 대원군의 쇄국정책이란 자충수 끝에,
    도와주겠다라며 접근한 서구 열강에 처절하게 잠식당한 뼈아픈 역사가 있지요.
    그들을 이용해야지 믿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외교에 자선과 봉사 혹은 희생이란 없습니다. 허구이지요.

    그래서, 세계 최강국 미국,중국,러시아,일본의 틈바구니에 둘러싸인 우리의 안보는 영악해야합니다.
    열강이 뒷배를 봐준다고 되도안한 큰소리 쳐봤자, 증가하는 건 전쟁의 위험뿐이에요.

    문재인이 당선되면 어쩌면 임기 중에 통일이 되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껏해야 6자 회담의 쳇바퀴 속에서 한반도의 미래가 결정되겠지요.
    전쟁을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연.하는 것도 한반도 평화의 전략입니다.

    이것에 실패한 것이 이명박근혜 개누리 정권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전시작전권 환수 포기, 북한군이 노크귀순해도 깜깜, 철조망에 목침지뢰가 터져도 나몰라,
    북한이 수소폭탄 실험한 것도 혼자 세상모르고 있다가 화들짝 놀라고,
    천안함이 북한 소행이라면서 증거도 하나 제대로 못댑니다.
    미군이 우리 땅에서 탄저균 실험해도 모른척입니다.

    이게, 유승민과 홍준표가 몸담았던 정당의 정권이 보인 역겨운 작태입니다.
    안철수는 더 큰일입니다. 국방 위기 관련하여 리스크를 관리한 경험이 전무하니까요.

    문재인의 안보에 대해 비판적 시간을 견지하는 것은 옳습니다.
    그러나 소위 tv 대선 토론회에서 안보관을 두고 문재인을 물어 뜯던 이들과 비교는 어불성설이라고 봅니다.

    (물론 112님이 그런 논지로 말씀한 것은 아닙니다. 제 생각의 끝을 마무리하기 위함입니다.)

  • 8. midnight99
    '17.4.20 7:00 AM (2.216.xxx.145)

    112.162님. 말씀에 일부 동의하고 부분적으로는 의견이 다릅니다. 님의 의견에 덧붙여 저도 제 생각을 개진해보겠습니다.
    달랜다고 하셨는데, 저는 지속적인 대화의 장을 여는 것이라고 봅니다.

    당장에 북한이 혐오스럽다고, 이명박근혜 정권 10년동안 사탕안주고 윽박질렀더니 어떻게 되었습니까?
    위기를 느낀 북한이, 혈맹인 중국이 심드렁해하고, 남한이란 최후의 보호막까지 사라지자,
    ICBM을 대량으로 개발하고, 핵실험을 2차, 3차로 해댔습니다.
    북한의 핵기지가 어디에 있는지는 미국도 몰라요.

    벌레도 밟히면 꿈틀하고,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무는 법이잖습니까?

    힘센 사람들의 도움이라...우리는 이미 구한말, 대원군의 쇄국정책이란 자충수 끝에,
    도와주겠다라며 접근한 서구 열강에 처절하게 잠식당한 뼈아픈 역사가 있지요.
    그들을 이용해야지 믿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외교에 자선과 봉사 혹은 희생이란 없습니다. 허구이지요.

    그래서, 세계 최강국 미국,중국,러시아,일본의 틈바구니에 둘러싸인 우리의 안보는 영악해야합니다.
    열강이 뒷배를 봐준다고 되도안한 큰소리 쳐봤자, 증가하는 건 전쟁의 위험뿐이에요.

    문재인이 당선되면 어쩌면 임기 중에 통일이 되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껏해야 6자 회담의 쳇바퀴 속에서 한반도의 미래가 결정되겠지요.
    전쟁을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연.하는 것도 한반도 평화의 전략입니다.

    이것에 실패한 것이 이명박근혜 개누리 정권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전시작전권 환수 포기, 북한군이 노크귀순해도 깜깜, 철조망에 목침지뢰가 터져도 나몰라,
    북한이 수소폭탄 실험한 것도 혼자 세상모르고 있다가 화들짝 놀라고,
    천안함이 북한 소행이라면서 증거도 하나 제대로 못댑니다.
    미군이 우리 땅에서 탄저균 실험해도 모른척입니다.

    이게, 유승민과 홍준표가 몸담았던 정당의 정권이 보인 역겨운 작태입니다.
    안철수는 더 큰일입니다. 국방 위기 관련하여 리스크를 관리한 경험이 전무하니까요.

    문재인의 안보에 대해 비판적 시간을 견지하는 것은 옳습니다.
    그러나 소위 tv 대선 토론회에서 안보관을 두고 문재인을 물어 뜯던 이들과 비교는 어불성설이라고 봅니다.

    (물론 112님이 그런 논지로 말씀한 것은 아닙니다. 제 생각의 끝을 마무리하기 위함입니다.)

  • 9. 2.216님
    '17.4.20 7:21 AM (119.198.xxx.106)

    이명박. 박근혜 정부시절 사탕을 안줬다구요?
    다 줬습니다.
    단 개성공단 폐쇄로 박근혜는 좀 덜 줬겠네요

  • 10. midnight99
    '17.4.20 7:47 AM (2.216.xxx.145)

    오 그렇긴 하죠. 그 표현은 119님 말씀처럼 수정이 되어야겠군요.
    사실 이명박근혜 시기에 북한에 준 사탕의 양이 훨씬 더 많지요. 그렇지만 북한 컨트롤은 실패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9922 간호학과 교수의 갑질 10 간호 2017/04/26 3,124
679921 동성애자들 문재인에게 패악질하는 동영상을 보니까.. 14 ㅇㄴㅇ 2017/04/26 1,946
679920 집에서 벼룩 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21 지역카페는 .. 2017/04/26 1,350
679919 일식집 튀김소스 3 .. 2017/04/26 2,214
679918 지지자와 빠의 차이 4 궁금함 2017/04/26 846
679917 어린이날 연휴에 에버랜드 가도 될까요? 6 처음 2017/04/26 1,539
679916 김해 여성 601명,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10 지지봇물 2017/04/26 1,555
679915 햇양파 완전 꿀이네요 6 양파 2017/04/26 2,304
679914 문재인 후보는 ㅡㅡ 5 저는 2017/04/26 866
679913 토론전문 강사가 분석한 4차 TV 토론 3 ... 2017/04/26 1,923
679912 동작구 이수역근처 중학생 학원 정보 부탁드려요~ 3 코알라 2017/04/26 1,265
679911 아버지가 조선소 경비원 출신이라던 홍준표 8 인성보게 2017/04/26 2,332
679910 돌봄노동자는 누가돌보나? #안철수 예원맘 2017/04/26 852
679909 딴지나 디씨 글 퍼오지마세요. 24 ㅇㄴㅇ 2017/04/26 1,627
679908 인생이 잘풀릴때는 어떤이유엿고 안풀릴때는 어떤이유 때문 이셧는거.. 3 아이린뚱둥 2017/04/26 2,156
679907 80년 광주 518..주한미군사령관 존위컴이 한말 2 레밍스비유 2017/04/26 1,548
679906 "쇼윈도우 삶...진보로 보이는 게 중요한가? 세상을 .. 1 고딩맘 2017/04/26 951
679905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말하길 5 ㅇㅇ 2017/04/26 3,373
679904 문재인 연설현장에 동성애자들 난입 27 ㅇㅇㅇ 2017/04/26 3,596
679903 김대중 정신 부정하는 안철수가 '제2의 DJ'? '문재인 호남홀.. 2 깨어있는 시.. 2017/04/26 789
679902 문재인후보님이 홍준표에게 버럭해줘서 좋았어요. 16 .... 2017/04/26 1,986
679901 아무리 생각해도 81만개 일자리가 말이 안되는 공약입니다. 44 g 2017/04/26 1,406
679900 네이버에 홍준표 나이 문재인 나이 상위권에 있는것 보니 1 ... 2017/04/26 1,040
679899 여의도 ifc 푸드코트에서 점심먹는데 유승민 왔어요 9 ab.. 2017/04/26 2,977
679898 gmo퇴출 공약 7 수개표 2017/04/26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