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하면 아이의 자존감에 좋을까요??
6살 어린 아이인데요.
그냥 어떤 목적이나 이유없이
진심으로 너무 사랑해서
머리나 몸 쓰담쓰담 해주면 사랑한다고
진정으로 자주 말해주면 아이에게 어떨까요?
너무 자주여도 안좋을까요?
더불어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팁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1. ㅇㅇ
'17.4.19 11:13 AM (117.111.xxx.95)쓰다듬어주고 사랑스러워하는 눈길.
사랑한다는 표현을 상황에 맞게 더 다채롭게2. 선택
'17.4.19 11:16 AM (119.64.xxx.211)아이에게 선택권을 많이 주세요.
위험한 거 해로운 거 남에게 폐가 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아이의 선택권을 존중해 주세요.3. 자존감
'17.4.19 11:17 AM (175.213.xxx.5)윗분 말씀대로 아이에게 선택권을 많이 주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본인이 선택하고 본인이 실패하거나 성공함 경험이 많은 아이가 독립적이고 자존감 강한 아이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더불어 사랑도 많이 주시고4. 무명
'17.4.19 11:26 AM (175.117.xxx.15)적절히 혼내세요.
아이가 커갈수록 집에서 엄마에게 받는 인정과 사랑말고
외부에서 오는... 타인의 인정이 중요합니다.
잘 교육받아서 바르게 행동할때... 그것을 놓치지 말고 칭찬해주시고... 난 올바르게 행동하는 사람이라는 자긍심. 타인의 적절한 칭찬등이 자존감에 큰 영향을 끼치더군요.
그리고 또래보다 잘하는 무언가를 개발해주세요. 그러한 유능감 자긍심이 진짜 자존감을 키워줍니다5. 00
'17.4.19 11:27 AM (121.124.xxx.207)사랑한다는 말도 아이를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이를 한 인간으로서 존중하는 마음으로 말하는 말이 아이의 자존감을 해칠리가 없지요.6. ㅇㅇ
'17.4.19 11:32 AM (116.124.xxx.146)멋진글과 댓글 감사합니다!!
7. ᆢ
'17.4.20 10:59 AM (125.130.xxx.189) - 삭제된댓글그럼요 ~~
다정한 말씨와 눈빛 ᆢ아가들도 거기서 나오는
음파와 주파수를 분별하고 취한데요
내가 소중한 존재라는 걸 세포 하나하나가 느끼는거죠
갓난아기에계도 주 양육자의 눈빛이 굉장한 메세지래요
결정과 선택의 자율권을 많이 허락하면 아이가 성숙해져요
실수와 성공과 그 과정속에서 크고 작은 책임을 배우게 되요
신의 가장 큰 사랑은 자유의지의 허락이래요
비록 실패할걸 알지만 경험하게 해주는 자율성을 훈련받으면 자기 콘트롤을 잘 하는 사람이 되요
그리고 어릴 적 전두엽이 활성화 되면 중독에 빠지지 않는데ᆢ전두엽을 활성화 시키는 것은 부모의 스킨쉽
따스한 언어 등으로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거랍니다
전두엽이 기쁨과 쾌락을 받아들이는 기관이라면
어릴적 충족되지 못한 쾌락과 기쁨을 만족시켜 보고자
알콜ᆞ도박ᆞ성ᆞ게임ᆞ사람관계등에 중독되고 방황하고
배고파하게 됩니다
어린 시절의 부모님의 진정한 사랑과 적절한 돌봄
따사로운 말과 눈빛ᆢ애착관계는 그 아이에게 큰 자산으로
그 집안에 유산으로 까지 될 수 있습니다8. 88
'17.4.20 4:04 PM (210.100.xxx.235)다정한 말씨와 눈빛 ᆢ아가들도 거기서 나오는
음파와 주파수를 분별하고 취한데요
내가 소중한 존재라는 걸 세포 하나하나가 느끼는거죠
갓난아기에계도 주 양육자의 눈빛이 굉장한 메세지래요
결정과 선택의 자율권을 많이 허락하면 아이가 성숙해져요
실수와 성공과 그 과정속에서 크고 작은 책임을 배우게 되요
신의 가장 큰 사랑은 자유의지의 허락이래요
비록 실패할걸 알지만 경험하게 해주는 자율성을 훈련받으면 자기 콘트롤을 잘 하는 사람이 되요
그리고 어릴 적 전두엽이 활성화 되면 중독에 빠지지 않는데ᆢ전두엽을 활성화 시키는 것은 부모의 스킨쉽
따스한 언어 등으로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거랍니다
전두엽이 기쁨과 쾌락을 받아들이는 기관이라면
어릴적 충족되지 못한 쾌락과 기쁨을 만족시켜 보고자
알콜ᆞ도박ᆞ성ᆞ게임ᆞ사람관계등에 중독되고 방황하고
배고파하게 됩니다
어린 시절의 부모님의 진정한 사랑과 적절한 돌봄
따사로운 말과 눈빛ᆢ애착관계는 그 아이에게 큰 자산으로
그 집안에 유산으로 까지 될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1112 | 안철수 딸 선거운동하네요? 문재인 아들 딸들은? 38 | 안철수 | 2017/04/30 | 2,426 |
| 681111 | 자궁절제술 받으려는데 이웃이 이말을 해요 16 | 사람 다시 .. | 2017/04/30 | 4,533 |
| 681110 | 안철수는 광주를 위해 뭘했나요? 22 | 그러는 | 2017/04/30 | 874 |
| 681109 | 문재인이 광주를 위해 뭘했나요? 21 | 진심 | 2017/04/30 | 965 |
| 681108 | 안철수 수원 유세현장 라이브 방송중 7 | 예원맘 | 2017/04/30 | 802 |
| 681107 | 50대 김성령 너무한것 아닙니까? 36 | 아... | 2017/04/30 | 19,022 |
| 681106 | 좀 전에 jtbc 뉴스특보에 나온 패널들 누군지 아시나요 5 | . . . | 2017/04/30 | 1,355 |
| 681105 | 웨지힐 샌들 굽 깎는 구두수선 해보신분 계신가요? 2 | 웨지힐 | 2017/04/30 | 1,248 |
| 681104 | 전권성애 김종인 3 | ㅋㅋ | 2017/04/30 | 689 |
| 681103 | 재래시장갔다가 마음이 그렇네요. 12 | .. | 2017/04/30 | 3,893 |
| 681102 | 정의당의 꿈 : 문재인-심상정 양자구도 22 | 노회찬문자 | 2017/04/30 | 1,302 |
| 681101 | 문재인 TV .... 3 | 지금대전 | 2017/04/30 | 785 |
| 681100 | 문재인 덕에 자유한국당 살아난다.. 46 | 유창선 펌 | 2017/04/30 | 1,988 |
| 681099 | 4차 산업혁명 눈 앞인데…창의적 인재 한국 떠난다 15 | 예원맘 | 2017/04/30 | 1,209 |
| 681098 |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현재의 영국 2 | ... | 2017/04/30 | 1,083 |
| 681097 | 김종인 정부구성 전권 받고 공동정부구성. 18 | 와우 | 2017/04/30 | 1,426 |
| 681096 | 인천에서 싸고 좋은 양복 살 수 있는곳이 어디일까요? 6 | ... | 2017/04/30 | 754 |
| 681095 | 문빠라 욕하는 분들 35 | 201705.. | 2017/04/30 | 979 |
| 681094 | 남편이 연락이 안되요 13 | ㅇㅇ | 2017/04/30 | 5,664 |
| 681093 | 고등 딸아이 키우기 힘들어 죽을 지경입니다 38 | 도와주세요 | 2017/04/30 | 14,857 |
| 681092 | 김관진-맥마스터, 사드 비용 '미국부담' 재확인 3 | 사드10억불.. | 2017/04/30 | 628 |
| 681091 | 코스트코 오늘하나요? 2 | 진호맘 | 2017/04/30 | 921 |
| 681090 | 아주 친밀한 관계가 불편하다면... 10 | ... | 2017/04/30 | 3,133 |
| 681089 | 자몽청은 언제쯤 사서 만드는게 좋은가요? 3 | ,,, | 2017/04/30 | 1,189 |
| 681088 | 웃겨서 퍼왔어요~ 4 | 하하 | 2017/04/30 | 1,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