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4남아 부끄러운 고민이 있다는데요

..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17-04-19 10:59:15
더이상 말을 안하네요
부드럽게 유도해봤는데
학교 친구 이성 학원 엄마 문제가 아닌것만 알아냈어요
어제 자기전에 얘기할때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는데
오늘 아침 또 그얘길 하길래 대화하다가
시간이 없어
저는 출근하고 애는 학교갔어요
애 아빠는 해외 출장중인데
성과 관련된 것일까요?
본인은 심각하게 고민하던데 뭘까요?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서
IP : 119.207.xxx.1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17.4.19 11:03 AM (183.96.xxx.241)

    아마도 ?? ,,,, ㅎ 귀담아서 잘 들어주세요 다 정상적인 거야 왜 이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되잖아요 ~

  • 2. 혹시
    '17.4.19 11:39 AM (124.53.xxx.145)

    치질??? 아픈건 아니겠죠?? 남자애들은 개방된 화장실을 사용하는거라 성기관련 질문일수도 있을거같고. 아빠가 필요한 순간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6234 안철수"내려가라!~" 야유 10 .. 2017/04/19 2,099
676233 중2 왜 시험성적이 나쁠까요? 11 시험 2017/04/19 2,028
676232 안철수 남동생건도 대박인게 20 두얼굴 2017/04/19 2,823
676231 오늘자 여론조사)))) 문43.8 / 안32.3 14 타미 2017/04/19 1,252
676230 부유하면 행복감도 높아지는가에 대한 생각 13 돈과 행복 2017/04/19 2,320
676229 ㅎㅎ웃김~안철수 '김정은이 나 두려워해'… 21 웃기네요 2017/04/19 1,464
676228 요즘 교정직 공무원의 현실 3 2017/04/19 4,192
676227 어른분들 살면서 깨달은 사람유형있나요? 이런놈은 꼭 문제일으키더.. 4 아이린뚱둥 2017/04/19 1,500
676226 개 편한 세상 11 Stelli.. 2017/04/19 1,828
676225 노량진 공시생들 안타깝네요. 6 에휴 2017/04/19 3,637
676224 2017년 4월 1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7/04/19 825
676223 내 삶의 가장 우선순위가 무엇인가요? 2 2017/04/19 1,539
676222 헐~박근혜, 삼성 이재용에게 '손석희 갈아치우라'외압 1 미친 ㅇ 2017/04/19 1,351
676221 아버지가 52년생이신데 못배워서 그런지 말이안통하고 고집이세고... 11 아이린뚱둥 2017/04/19 3,413
676220 남편 질문 2017/04/19 850
676219 2012 대선 때 사진이예요 3 2012 2017/04/19 1,361
676218 2012년 대선때 가장 섬뜩했던 어느 아주머니 인터뷰 25 midnig.. 2017/04/19 6,684
676217 문재인의 사람....[훈훈한 이야기] 31 파란을 일으.. 2017/04/19 1,612
676216 미국생활 10 년차 느낀점 28 .. 2017/04/19 23,734
676215 인생에서 피해야할 사람 특징 뭐가있다 보시나요?궁금요.. 4 아이린뚱둥 2017/04/19 2,685
676214 쌀과 현미가 섞여있는데 쌀만 빠르게 골라내는 방법 아시는분?ㅠ .. 4 Tsdf 2017/04/19 1,090
676213 세월호 관련해서 왜 거짓말하세요? 59 선거법위반 2017/04/19 3,221
676212 광주 중학생 문재인 성대모사.youtube 7 .... 2017/04/19 998
676211 이해찬 의원 트윗. jpg 28 허걱이네요 2017/04/19 3,870
676210 작금의 상황에 대한 전우용의 일갈 11 midnig.. 2017/04/19 1,343